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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월 500달러 줄게"… 이란·시리아 등 인력에 대리면접 맡겨
신분 숨기려 '대리 면접·시험'… 北 IT조직 '위장 취업'
외국인 앞세워 美 기업 취업… 뒤에선 北 IT인력이 업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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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딱 봐도 김정은네요.
00:08북한이 IT 요원들을 애써 위장 취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00:13그럴 때 북한 요원인지 아닌지를 걸러내는 질문이 있다고 하죠.
00:17들어보시죠.
00:35네, 뭐 이런 식으로
00:43신캠?
00:44무슨 Glory.
00:50신정은?
00:52신정은?
00:54김정은?
00:59Yaa...
01:00I...
01:03I should say that...
01:07If you could, because it's one test so that I know that you're not North Korean.
01:16음...
01:17Yeah.
01:18Can you say it?
01:37우리 애들이 면접하니까 저기서 답을 못한다. 이런 거죠.
01:42그래서 이란 사람을 내세워서 위장 취업을 해요. 미국 기업에.
01:47그리고 받는 월급과 미국 기업의 은밀한 정보들을 빼돌리는 겁니다.
01:52자, 한 보도에 따르면 2014년 이후 최소 14명의 이란인이 북한 IT 조직 면접 대행을 했다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01:59박최고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02:01김정은 되지. 이 말 못해요. 절대.
02:03북한 요원들은.
02:04그렇죠. 그래서 이 질문만 하면 속수무책이라고 하더라고요.
02:09네.
02:09그래서 이런 이유 때문에 제3국 인력에게 돈을 주고 면접과 시험까지 대리하게 하는 그런 방식들까지도 요즘은 쓰고 있다고 합니다.
02:18네.
02:18그래서 이렇게 위장 취업을 하기 위해서 사실 결국에 저런 방식으로 걸러내면 이제 금방 걸러지다 보니까
02:25본인들도 방법을 찾는 것 같아요.
02:27그래서 대리 면접을 시키고 왜냐하면 그분들은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으니까
02:31결국에 돈을 주고 위장 취업을 시키려는 이런 게 굉장히 좀 더 고도화되고 있다.
02:38그런 수법들이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
02:39네.
02:40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02:41happy people 함께하고 있습니다.
02:42또ll youission
02:43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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