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간 전
한동훈, 부산 집 둘러봤다… 북갑 입성 준비?
韓, '5선·부산시장' 출신 서병수와 회동
팀킬 난무한 국힘 최고위… 상대 후보·공관위 공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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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저희가 준비한 다음 순서입니다. 뜨거운 인물 3인방을 선정했습니다.
00:03오늘 핫피플 3인방 만나보시죠.
00:06첫 번째 주인공이 누굴까요? 바로 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00:10오늘 또 친한 개인 유영원 의원님 스튜디오에 오셨는데
00:13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 출마를 결심했다.
00:21서변수 당협위원장과 이미 논의에 진행 중이다라는 보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00:27그제 부산에 또 마침 한준 대표가 방문했습니다. 영상 보시죠.
01:03나 국회의원 아니야. 한동훈 전 대표가 솔직하게 이렇게 얘기했는데 아직은 아니죠.
01:08유영원 의원님, 부산에 나가기로 다 결심하고 정리된 거죠?
01:12제가 알기로는 아직 아니고요.
01:15그래요?
01:16제가 자꾸 이런 말씀을 드리면 저는 친한 개가 아닌 걸로 알려질지도 모르겠는데요.
01:22어제 사실은 부산에 지방 언론이 한대표께서 부산 국가 출마를 결심했다.
01:30이런 보도가 나왔어요.
01:31그것 때문에 소동이 있었는데 저도 저희 한대표를 아시는 가까운 의원님들께 서로 얘기가 오는데 서로 그런 거예요.
01:42진짜야? 맞아? 이런 얘기들을 서로 사실은 나눴었고요.
01:47친한 개도 몰랐다.
01:48그리고 그 뒤에 하여튼 기사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그런 입장이 나간 걸로 알고 있고요.
01:54그 기사 소스가 최측근이라고 돼 있는데 그래서 그런 얘기도 어떤 의원이 하시더라고요.
02:00아니 우리 저 측근 의원 중에 최 씨는 없는데.
02:02측근 의원 중에 최 씨는 없다?
02:04원해 당협의원장 중에 있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2:07없는 것 같아요.
02:07그런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02:10아직까지는 저거 하여튼 최종 결심은 안 하신 것 같습니다.
02:14최종 결정은 안 내렸다고 하지만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02:19부산 북갑 출마설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02:24그러면 이제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이 됐기 때문에
02:29전재수 의원의 지역구인 부산 북갑이죠.
02:34국포시장, 사직구장, 부산 북구 만덕동 한 전 대표의 행보를 보면
02:39부산 행보가 유독 많다라는 것은 부산 출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다라는 의미이고요.
02:46북갑 지역 주택을 물색 중이다.
02:48뭐 이런 일각의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02:50친한계 의원 A, 한 전 대표 북갑 출마 가능성 높지만 아직 확정할 단계 아니다.
02:55유영원 의원 방금 발언과 비슷하죠.
02:59북갑에 출마하게 된다면 국민의힘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할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3:04최근 북갑 지역 일대 거주할 만한 주택을 둘러봤다라는 보도도
03:09경향신문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03:12여기서 더 나가서 서병수 전 부산시장, 서병수 전 의원과
03:19출마 논의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보도도 나오는데
03:22그제 오찬 회동했어요.
03:24한동훈 전 대표, 지역구 분위기 어떤가?
03:25출마 시 부산 선거에 도움이 되냐?
03:27그러자 서병수 전 의원, 출마 시 돕겠다.
03:30부산 지역 5선, 전 부산시장, 서병수 전 의원은 출마 시 돕겠다 라며
03:36출마를 논의하는 회동도 가졌습니다.
03:39김은식 교수님, 이쯤 되면 뭐 기정사실화 된 거죠?
03:45관심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03:48그래서 어찌 됐든 이제 한동훈 전 대표의 보궐선거 출마는
03:54어디든 나가야 되는 분위기는 만들어져 버릴 것 같아요.
03:57대구는 좀 물 건너가는 분위기.
03:58그래서 이제 와서 최종 결심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04:04상황이 여의치 않고 변수가 또 여러 가지 나오면
04:07재벌고선거 출마 자체를 안 하고
04:10오히려 다른 방식으로 당을 돕고 보수 재건에 나설 수도 있지만
04:13나서야 되는 분위기라고 한다면
04:16그리고 나서는 데 정치적인 어떤 미래를 건다고 한다면
04:20고민에 고민을 하겠지만
04:21부산 북갑이 상당한 수익 가능성을 높게 두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04:26일단은 우선에 서병수 전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돕겠다고 공기적으로 나섰잖아요.
04:33사실은 그 지역의 당의 위원장인 서병수 전 시장 같은 경우 부산의 원로 중에 원로인데
04:41그분하고 만나서 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04:43그다음에 부산 구포 근처를 자주 찾고
04:46그리고 또 과거에 부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 부산과의 인연도 적지 않고
04:51비대위원장 시절에 총선 지휘할 때 부산에 가서 상당히 공을 많이 들였고
04:55그다음에 금정구청장 선거 때도 상당히 부산에서 엄청난 역할을 했기 때문에
05:00나름의 저는 배경과 원인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5:02그러나 중요한 건 저도 친환계에서 지금은 머란계로 불리기는 합니다만
05:07중요한 건 승리입니다. 승리.
05:10지금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 오랜 고민과 결심 끝에 저기를 정해서 나갔는데
05:15저기서 만약에 승리하지 못하면 타격이 클 수 있거든요.
05:20그러나 정치라는 것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05:22그럼요.
05:23결심을 하면 나가서 반드시 이겨서 돌아오는
05:25그러한 성공의 신화를 짜줘야
05:27다음 지방선거 이후에 우리 당의 재편에 있어서 역할을 분명히 톡톡히 할 수 있다.
05:32그래서 승리의 전략을 짜는 것이 그 다음 굉장히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05:36그 지역 당협위원장 서병수 전 의원과 이런 얘기가 나왔다는 건
05:40교통정리를 다 끝냈다는 건데
05:41서병수 전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
05:44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5:48저는 무공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51부산 북구 갑에 뚜렷한 주자도 있지 않는 상황에서
05:54구태야 국민의힘에서 공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5:59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06:02우리 북구 갑 주민들이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
06:04좋아하는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06:07본인도 그것을 지역구에 직접 가서 느꼈으리라고 믿습니다.
06:12아직 선거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거고요.
06:15전재수 의원이 사표를 내겠다고 했지만
06:18내는 시점에 따라서 선거가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있거든요.
06:24지금 후보 내지 마라.
06:265선에 서병수 전 의원도 당 지도부 편이 아니라
06:30일단 한동훈 편이 된다라는 거예요.
06:33이 지역 나오면 돕겠다.
06:34그럼 분위기는 현장에서 무르익었는데
06:36양태정 변호사님 수트에 나오셨습니다.
06:38그럼 정당, 국민의힘, 지도부, 장동영 대표가
06:41서병수 전 의원의 주장대로
06:43저 지역에 후보를 낼까요, 안 낼까요?
06:46내실 것 같습니다.
06:47낸다.
06:47장동영 대표께서 다른 원로분도 말씀도 안 듣고
06:51다른 의원인도 말씀도 안 듣는 분인데
06:54굳이 당의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다고 들으시겠습니까?
06:57저는 사실은 박민식 전 의원이 또 저 지역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거든요.
07:02그렇죠.
07:03박민식 의원, 저 원래 부산 북갑에서 이제
07:064번이나 출마하셔서 2승 2패하셨던 분이시잖아요.
07:09지난 총선 때와 이제 다른 지역으로 오시면서
07:11출마하지 않으셨지만
07:13박민식이라는 어쨌든 카드도 있는 상황이고
07:17또 한동훈 전 대표가 저기에 무소속으로 당선돼서 돌아오는 거는
07:21장동영 대표 입장에서는 굉장히 생각하기 싫은 시나리오일 거기 때문에
07:25저는 국민의힘은 당연히 공천을 할 거라고 보이고
07:28그런데 이제 반발이 많겠죠.
07:29그런데 결국은 이런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07:33어느 정도 승산이 있으려면
07:34결국 그 지역 당협위원장이나 지역 조직의 협조가 있어야 되는데
07:38그런 면에 있어서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07:40지금 현직 당협위원장이 돕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상황이기 때문에
07:45그 당협위원장이 전직 부산 시장이에요.
07:47그렇죠. 또 부산의 원로이시기도 하고 그런 상황이라
07:49다른 지역보다는 한 전 대표께서
07:52부산 북갑에 출마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고 봅니다.
07:56그런데 박민식 의원이 또 저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했었던
07:59인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만약에 국민의힘의 박민식 후보라고 가정하고
08:05무소속의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한다고 가정했을 때는
08:09경쟁이 만만치 않은 경쟁이 될 수도 있겠군요.
08:12특히나 이제 저 지역은 전재수 의원이 오랫동안 털을 닦았고
08:16부산 시장으로 빠져나가면서 잠시 후에 우리가 전해드리겠지만
08:20하정우 수석이 나오냐 마냐 하는 그 지역이기 때문에
08:22상당히 격전지가 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커졌습니다.
08:31잠시 후에 또 여쭤보겠지만 하정우 수석은 그래서 안 나오기를 한 거예요?
08:38정청회 대표님 나와야 된다 지금 이러고 있어요.
08:40제가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08:42그런데 언론 보도를 보니까 아마 이번에는 나오기는 좀 힘들 것 같고요.
08:46아 그래요?
08:46대통령이 워낙 악기이세요. 하정우 수석을 워낙 악기이시고 해서
08:50아마 청와대에서 더 해야 될 일이 더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할 거고
08:54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08:55그래서 이번 보궐보다는 2028년에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보여요.
09:00민주당하고 다른 후보를 찾아야겠네요.
09:02그렇습니다.
09:02그런데 저 지역이 사실은 민주당으로서는 전재수 의원이 지금 현재 의원으로 있지만
09:07사실은 험지라고 분류할 수 있는 곳이에요.
09:10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작년에, 작년이죠.
09:15대선 선거할 때도 38%밖에 별로 안 나왔고.
09:19아, 저 지역 그래서?
09:20그다음에 김문수 후보가 그때 54%가 나와서 15% 이상 차이가 났던 곳이거든요.
09:25총선에서 전재수 의원이 될 때도 비례의 선거는 오히려 졌었어요.
09:30그러니까 그런 곳이라서 전재수 의원의 어떤 개인 역량이 많이 작용하는 곳인데
09:35그래서 민주당도 고민이 많죠.
09:37그래서 하정우 수석까지도 이렇게 얘기가 되고 그런 것 같은데
09:40아마 적절한 인물을 찾을 것으로 보이고요.
09:42저는 개인적으로는 하정우 수석이 이번에는 조금 안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추측하고 있습니다.
09:46전재수 의원이 또 2년 넘게 도직구를 또 출연했기 때문에
09:49저 지역에 대해서는 여러 번 또 저한테도 얘기했었는데
09:55전재수라는 어떤 개인기로 굉장히 많이 닦아 놓은 측면이 있기 때문에
09:58전재수 의원이 굉장히 또 이렇게 사람들하고 이게 스킨십이 강하고
10:02훌륭한 분입니다.
10:05재미있어지겠어요.
10:06잠시 후에 또 이야기 나눠볼 텐데
10:08어제 국민의힘 최고위가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10:13일단 들어보시죠.
10:16국민의힘 경기도시사 공천신청자 이인은
10:19이미 한 달 전에 공관위 면접까지 마치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10:25그러나 공관위는 좀 더 인지도 높은 인사를 찾겠다며
10:28무작정 결정과 발표를 미루면서
10:31결과적으로 기존 신청자의 위상과 경쟁력을 쪼그라뜨렸습니다.
10:36추가 공모를 앞두고 일부 당 지도부와 공관위에서 흘러나오는 말은
10:41엽기적이고 기이하기 짝이 없습니다.
10:44심지어 이제는 삼성 임원 출신 후보를 찾는답니다.
10:47양양자는 삼성 임원이 아닌 어디 다른데 임원이었습니까?
10:50제발 우리 이기는 싸움을 합시다.
10:52정상적인 선거 합시다.
10:54이길 수 있습니다.
10:58거기에다가 김재원 최고위원도 본인 선거 얘기를 막 했습니다.
11:05이철우 경북기사 의혹 관련한 얘기를 공개 최고위에서 막 발언을 하면서
11:10특단한 대책을 강구해달라 양양자 최고위도 공관이 해기하다, 엽기적이고 기이하다.
11:16물론 양양자 최고위의 비판은 일정 정도
11:19나름의 양양자 의원의 어떤 상황과 논리가 있는 발언이긴 했지만
11:23최고위에서 이런 얘기들이 나온 겁니다.
11:27장성혁 대표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11:33당과 함께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서 뛰고 있는 분들이라면
11:39그리고 설령 공천 과정에서 원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다 하더라도
11:44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절제와 희생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11:50최고위원 및 당직을 맡고 있는 경선 후보자는
11:54당 공식 회의 등 공개 석상에서 본인의 선거에 대한 발언을
12:00자제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12:03아울러 제9회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12:06모든 당직자와 후보자는 개인의 이익보다
12:10선당 후사의 자세로 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드립니다.
12:17물론 최고위원들이 자기 선거 얘기하는 건 적절치는 않지만
12:22지금 장동혁 대표와 당의 공천이 정상적이냐고 묻는다면
12:25그렇지 않다라는 비판적인 성토의 목소리가 당내에 많습니다.
12:29당장 얼마 전 저희 돌직구쇼에서도 현장 분위기 보도해 드렸듯이
12:33인천에서 있었던 현장 최고위에서도
12:36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뒤로 빠져라라는
12:40윤상현 중진 의원의 강한 비판이 있었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12:45그러자 경기도지사 후보 찾지 말고
12:48장 대표가 출마해서 추미애 후보랑 겨뤄라라는
12:53비판 섞인 얘기도 나왔습니다.
12:57조경태 의원이에요.
12:59가장 좋은 방법은 장 대표가 직접 경기지사에 출마해
13:02추미애 의원과 싸우는 것이다.
13:04장 대표가 다른 후보들에게 했다는 얘기 그대로 돌려줘요.
13:08선당 후사하는 마음으로 나와.
13:10민심의 냉혹함을 뼈자리게 느껴봐라.
13:13너도 한번 나와봐라 이건데.
13:15너도 한번 배치 떼고 나와봐라 이거 아닙니까.
13:18오죽 답답했으면 조경태 의원이 이거 사실 비판이잖아요.
13:21유영원 의원님.
13:22하여튼 어제 최고의 모습 정말 놔두고 온 그런 모습이고
13:28좀 송구스러운 장면인데
13:30전에 한번 저희 당 총체적 난국이라고 말씀드렸는데
13:33거기에 더해서 점입 과경인 것 같습니다.
13:36점입 과경입니다.
13:37그래서 지금 이렇게 이런 상황이 생기는 건
13:41결국은 장동욱 대표 지도부의 문제
13:45영이 안 사는 거 아닙니까.
13:47그래서 여러 중진 의원들께서도 나서서
13:51말씀하셨는데 장 대표께서 진짜 결단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13:55물론 알아.
13:56그런 생각이 듭니다.
13:58오죽하면 경기도지사에서 한번 나오라는 거예요.
14:00나와서 분위기가 어떤지 좀 뼈저리게 느끼고
14:03배치 떼고 나와라 이거 아닙니까.
14:06예전에 장동욱 대표가 2선 우퇴를 주장하는 의원들에 대해서
14:11전당원들은 투표를 통해서 재신이 물을 테니까
14:13배치 걸자라고 예약했잖아요.
14:16그때 이제 주장했던 분들이 배치를 안 걸어가지고 지나갔는데
14:20지금 당이 저렇게 이제 점입 과경 말씀하셨지만
14:24저는 한술 더 떠서 엉망진창이 되고 있는 거죠.
14:26엉망진창.
14:27저게 봉숭아악당 시즌2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14:30여기 김기표 의원님 계십니다만
14:32이게 야당 민주당이 2015년에 보여줬던 봉숭아악당이라고 다 기억하실 거예요.
14:37최고위원회에서 봄날은 간다 노래 부르고
14:40공갈한다고 하고 뛰쳐나가고
14:42세작이라고 하고
14:44그때 그 주역 중에 한 분이 정청래 당시 최고위원이었어요.
14:48그런 걸 보면서 민주당이 정말 폭망하는구나 그랬었거든요.
14:51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이 딱 지금 10년 만에 지금 그 모양 시즌2를 하고 있는 거예요.
14:57정말 창피하고 참담하다는 말씀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15:03지금 조경태 의원이 경기 이사 나가라고 하는 걸 하면
15:06제가 좀 약간 패러디를 하면
15:07요즘에 장대호 대표 밀고 있는 게 유튜브 장대표 어디 가잖아요.
15:12장대표 경기 가.
15:13이런 이야기예요 지금.
15:15장대표 경기가.
15:16아니면 또 웃으겠어 그런 말도요.
15:18장대표 어디 가니까 장대표 나가.
15:20이런 게 되는 거예요 지금.
15:22유영호 의원님은 직접 나가라고 직접 말씀하시지 않았지만
15:25그런 뉘앙스 아닙니까.
15:27그러니까 지금 장대표에 대한 우리 당내의 시선이 그 정도까지입니다.
15:33저는 그래서 모르겠어요.
15:35아직 한 50일 정도 남았습니다만
15:37선거는 50일 남고 수많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어요.
15:40상당히 많은 여론에 또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15:42저는 아직까지도 저는 포기하지 않고
15:45지금 입이 아프긴 합니다만
15:46장대표를 향해서 정말 변화와 혁신
15:49그리고 스스로의 결단
15:50그 스스로의 저는
15:52자기 희생이 지금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간곡히 드릴 수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15:57여론조사도 해석해 주세요.
15:58한번 보시죠.
15:59공천이 잘 되고 있냐고 물었을 때 여론조사 응답입니다.
16:04김 교수님 63%가 못하고 있다.
16:06잘하고 있다는 16%였고요.
16:07내친김에 정당 지지율도 나왔죠 최근.
16:11민주당은 민주당 40주, 국민이 18위예요.
16:15사실은 가장 정기적으로 2주에 한 번씩 나오는
16:18MBS하고 갤럽 조사가 가장 믿을 만한 조사라고 추이를 보는 데는 좋은데
16:23공의 지금 두 여론조사 기관이 다 우리 지지율이 10%대입니다.
16:28충격적인 거예요.
16:29충격적인 거죠.
16:31굉장히 충격적인 거죠.
16:32전국적인 지방선거 앞두고 제1야당의 지지율이 10%대라는 것은
16:36그건 본선을 그냥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거거든요.
16:40그런데도 최고위원회에서는 본인들이 선수로 뛰고 있다고 나와서
16:45심판 자격으로 본인들 유리한 바른말을 하고 있으니
16:47이 당이 이게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16:50그다음에 지방선거 공천을 평가하라는 조항이 이번에 들어가 있던데 문항이
16:55저런 거 묻는 것도 굉장히 이례적이에요.
16:57잘 안 물어요, 저걸.
16:58그런데 우리 당의 공천이 얼마나 지금 엉망진창이며
17:01저걸 물었겠어요, 항목에 넣어가지고.
17:04그런데 저렇게 압도적으로 못하고 있다라고 되고
17:07저는 여기 김기표 의원님 계십니다만
17:10민주당이 저는 못하는 적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7:13그러면 야당이 정상화되고 야당이 바로 서서
17:16여당의 잘못한 점, 대통령의 잘못한 점을
17:19따끔하게 지적해주고 문제제기해주면서
17:22국정을 견제하고 서로 만들어내는 국정의 어떤 파트너십이 돼야 되거든요.
17:27그런데 지금 우리 야당 자체가 스스로 그냥 주저할 정도로
17:31엉망이 돼 있으니
17:33여당은 그냥 상대적으로 그냥 돋보이는 거예요.
17:36이게 지금 지방선거 50일 전의 상황이기 때문에
17:39다시 한 번 더 돌아가서
17:40지도부의 대호각성, 자기 희생, 선당우사를 촉구를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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