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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긍정 평가 이유 1위는 '외교' 19%
부정 평가 '부동산 정책' 24%·'인사' 16%
대통령 지지율 하락 두고…與 해석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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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여론조사가 또 나왔는데 한국갤럽 여론조사를 기준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딱 한 달
00:10전에 김민석 대표가요 대통령 지지율에 대해서 이런 전망을 했었는데요 그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0:17제가 그냥 희망회로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전당대회가 끝나면 반등이 시작돼서 3개월 후 정도면 정당 지지율 10%가 회복된다고 확신하고 있고요
00:27국정 지지율도 다시 회복되고 정당 지지율도 같이 올라가는 선순환의 쌍끄리 체계가 갖춰질 것이다 저는 그것을 100일 안에 만들 계획과 자신을
00:37가지고 있습니다
00:39네 대통령 지지율 30%대 뭐 많이 보지 않았나라고 하실 텐데 한국갤럽을 기준으로는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을 한
00:49건데 부정평가도 51% 과반을 넘어섰습니다
00:52부정평가 이유를 조금 살펴보면요 이 부분이 가장 큰 것 같은데 부동산 정책이 일단 어쨌든 2위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01:00부동산 정책 때문에 부정평가한다는 분이 가장 많았지만 인사 같은 경우도 7%포인트가 올라서 16%를 기록했습니다
01:09박정환 교수님 아무래도 이 개각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국민들이 보시는 시각이 많은 것 같아요
01:16네 뭐 국면 전환용 개각이었다라고 평가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국면 전환이 안 됐어요
01:25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상 실패작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죠
01:30사실은 중폭의 개각을 한 것 그리고 현직 국회의원들을 대거한 것은 누가 보더라도 인사청문회에서 논란이 안 돼
01:40왜냐하면 현직 불폐가 신화가 있잖아요 웬만하면 안 떨어집니다
01:44그렇기 때문에 좀 더 왼쪽으로 넓게 쓰면서 현직인 사람들 그리고 좀 더 왼쪽에 있는 사람들 젊은 사람들을 당길 수 있는
01:52그런 인사를 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하고 싶었는데 결과적으로 검증에 문제가 있었다
01:58그래서 저는 이 국면이 지나고 나면 청와대의 인사검증 시스템에 대해서 여권 내부에서도 불만의 목소리들이 아마 나올 거라고 봐요
02:06그런 부분이 있고요
02:07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좀 매듭을 지어주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02:12부동산이요?
02:13비거주 1주택부터 시작된 문제가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02:18지금 전세난까지 겹쳐가지고 지금 소위 말해서 부정적인 여론이 회복이 안 되고 있거든요
02:24그런데 지금 여당이 청와대하고 얘기해가지고
02:28종부세에 있어서는 사실상 비거주 1주택의 과세 정책을 삭제를 했습니다
02:34그런데 국민들이 잘 몰라요
02:36왜?
02:36보유세 부분에 대해서는 그대로 가고 있거든요
02:39진짜 이러다 보니 어디선가는 비거주 1주택에 대해서 이 정책이 지금 어디 가고 어디쯤 가고 있고
02:45앞으로 어떻게 될 거다를 명확하게 좀 얘기하고 매듭을 져줘야 국면이 전환이 될 텐데
02:51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죽도밥도 아닌 상태로 정책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지지율의 변화가 없다
02:58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매듭을 한번 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03:01그리고 계속 부정평가의 이유로 올라가고 있는 인사에 대한 부분
03:06여기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03:09한국갤럽이 2013년 이후에 장관 후보자들에 대해서 적합도 조사도 하고 있는데요
03:15가장 낮았던 사람이 이해운 후보자였다고 합니다
03:19그런데 그걸 용혜인 후보자가 넘어섰어요
03:21보니까 적합하다는 응답이 13% 부적합하다는 응답이 61%에 달했습니다
03:27김승원 후보자 역시 적합이 22, 부적합이 43, 의견 유보도 36이나 돼서
03:33적합하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좀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3:37강전혜 대변인님
03:38이해운 후보자 같은 경우도 인사청문회를 하긴 했는데 그 이후에 지명 철회가 됐었거든요
03:44용혜인 후보자는 좀 어떤 식으로 정리가 될 것 같으세요?
03:47그 당연히 지명 철회가 되는 것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겠죠
03:51그런데 앞서 제가 말씀드린 작년에 조국 전 대표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광복절 특사를 해줬을 때
03:58그때도 민주당 내에서의 불만 섞인 목소리들이 있었지만
04:02대통령께서 왼쪽을 지켜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강행하셨던 것 아닙니까?
04:07지금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서도 아까 말씀드린 프랑스에서의 청와대 메시지 뿐만 아니라
04:12오늘도 조금 아까 영상 보셨던 한성숙 국무총리가요
04:16인사위원회의 절차가 있고 추천을 전문적으로 검증하는 조직들이 있다
04:22이러한 답변을 했거든요
04:23전문적으로 검증하는 조직들에게 어쨌든 검증을 받은 후보자로서
04:28용혜인 후보자가 있는 것이다 라고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는 발언이 있었다
04:33이런 생각을 합니다
04:34강행의 가능성이 저는 꽤 높지 않은가 생각을 하고
04:38인사에 있어서 이번 주는 16% 부정적인 부분에서 16%가 되었는데요
04:44지난주에는 9%였어요
04:46이게 일주일 만에 7%포인트가 오른 것은
04:49역시 계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김승원 후보자라든지 용혜인 후보자
04:55또 최근에 강신철검인이라고 불리고 있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05:00이런 분들도 있지만
05:02또 대통령께서 챙기셔야 한다는 왼쪽에서는
05:05이번에 중수청장 후보자로 행안부 장관이 제청한 김지용 변호사
05:10이분에 대해서도 지금 불만 섞인 목소리들이 아주 강하게 터져나오고 있거든요
05:15검사 출신이요
05:16그렇죠 검사 출신인 것을 넘어서서서
05:18과거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간의 어떤 대립각에서
05:23윤석열 검찰총장 측에 편을 들면서 성명서에 이름을 올렸던 사람이기 때문에
05:29중국 혁신당에서도 지금 굉장히 강하게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05:33결과적으로는 최근에 나오고 있는 인사 국면이
05:36오른쪽 왼쪽 여기저기 할 것 없이
05:39모두에게 불만이 있는 인사들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05:42그렇기 때문에 지금 인사 시스템에 있어서의 전체적인 전환이 필요하고
05:47대통령께서 도대체 누구를 바라보고 계시는가
05:50처음부터 다시 살펴봐야 되는 시점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5:55지지율 하락 이유에 대해서 여권에서도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6:01일단 박균택 의원 같은 경우는 용혜인 후보자의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 같아요
06:05그런데 추미애 경기지사는 검찰개혁이 미진해서 그렇다 이런 얘기를 하고
06:10조국 원장 같은 경우는 문조털래율을 공격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06:15초진봉 교수님 1, 2, 3번 중에 뭐가 정답 같으신가요?
06:191번이죠
06:20무슨 검찰개혁 미진했다고 지지율이 떨어집니까?
06:24저런 말씀을 왜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06:26그리고 문제 틀리고 공격 탓이라는 게 말이 됩니까?
06:29그게 언제적 예의고 이제 전당대회도 끝났는데
06:32지지율이 떨어지는 인사 문제 때문이에요
06:34왜 저분들은 분석을 저렇게 하시는지 제가 이해가 안 됩니다
06:38검찰개혁 다 이루어졌잖아요
06:40뭐 검찰개혁 안 된 게 있습니까?
06:42심지어 보완수사권까지 폐지가 된 상태 아닙니까?
06:46그런 상태인데 대통령이 반대하는 것도 밀어붙여서 했는데
06:50그것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건 말이 안 되고요
06:53저는 이 용혜인 후보나 김승훈 후보 관련된 여러 의혹들도 마찬가지인데
06:57인사 문제 관련해서 여론이 안 좋게 흘러가는 건 분명해요
07:01이런 부분들에서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긴 하지만
07:05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지율을 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했죠
07:08그건 누가 봐도 명백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07:11어쨌든 이 국면이 빨리 잘 끝나야 된다고 저는 봐요
07:14용혜인 후보자 문제도 스스로 저는 거취를 결단했다고 생각하고
07:19김승훈 후보자 문제는 적극적으로 좀 해명을 해서
07:22오해를 사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푸는 게 필요하다
07:25그런 부분들이 결과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니까
07:29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7:33네 용혜인 후보자 청문회는 아직도 날짜가 잡히지 않아서 과연 날짜가 언제쯤 잡힐지 모르겠습니다
07:38더욱라고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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