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민주당의 대변인조차 둘 중 하나 선택하라라고 쓴소리를 할 정도입니다.
00:35진보 정치권, 여성계, 야당 할 것 없이 각계에서 그녀의 장관 발탁에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00:44그 이유가 뭘까? 잠시 후에 오늘 김재해 돌직구쇼에서 집중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00:49오늘 조간신문 네 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5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55곰인형 조선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1:00곰인형, 어떤 뉴스일지 함께 보시죠.
01:0460시간 버틴 5살 마니샤.
01:09구조되자마자 곰인형 주세요라고 천진난만한 이야기를 해서 더욱더 짠합니다.
01:14건물 잔해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1:18나흘 만에 엄마를 만나자 이 어린 소년은 엉엉 울었는데요.
01:23건물 잔해 속에서 60시간을 네팔의 대홍수 때 겪었습니다.
01:28다음 키워드입니다.
01:29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1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3마무리 한국일보 11면 기사입니다.
01:39정규 유착 신천지 16명, 통기구 16명 기소.
01:43정치인 1명도 없었다.
01:45합동수사본부 8개월 수사가 마무리됐는데 정치인들의 이른바 금품 의혹 규명 없이 수사가 종결됐습니다.
01:57용두삼위 수사라는 비판이 합수본을 향해 나오는 이유입니다.
02:0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3세 번째 키워드는 불가능 서울경제 23명 기사입니다.
02:1018명이 매주 2천 건 들여다봐야 현장에서는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02:16경찰의 실종수사 강화 계획, 대책을 서울경제가 입수해서 분석했는데 불가능한 소리하고 있다라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02:28이러니 경찰 스스로 모든 수사권을 독점케 하는 게 과연 괜찮냐, 국민들 불안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02:37다음 키워드입니다.
02:38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40제자리, 동아일보 2면 기사입니다.
02:46월 60만 원 구직수당 최대 6개월 지원해도 취업률은 제자리이다.
02:52입사 지원 등 구직 증명만 하면 되는데 수당 탈현은 형식적 지원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거예요.
03:01취업률이 제자리인 건 구직수당의 문제가 아니라는 게 증명된 거죠.
03:05보다 본질적인 경제, 산업, 생태계의 문제입니다.
03:13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16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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