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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화 추가 공개… 與 인사들 이름 등장
녹취록 속 양 씨… "정부 핵심 분들 많이 알아"
녹취록 속 양 씨… "식약처 원장이랑 최재성 친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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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 김승원 후보자의 신략 부정 청탁 의혹이 정말 예측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00:08그러니까 이른바 민주당 오빠 게이트로 번진 건데요.
00:13한동훈 의원의 주장을 먼저 들어보시죠.
00:53김승원 후보자와 사업가 양 모 씨는 서로 오빠라고 호칭할 정도로
00:59아주 친한 가까운 사이였다.
01:01이렇게 지금 알려지고 있는데요.
01:03한동훈 의원이 오늘 아침에 추가로 공개한 녹취록입니다.
01:07여기를 들어보면요.
01:09김승원 후보자 이외에도 민주당 인사들의 이름이 여럿 등장합니다.
01:15이렇게 양 모 씨가 보냈네요.
01:17교수님 제가 잘 아는 게 그런 거거든요.
01:20이번 정부의 핵심분들을 진짜 많이 알아요.
01:23하면서 이름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01:24현재 시계학처 원장이랑 제일 아주 친한 사람이 최재성 의원이라는 거예요.
01:30그러면서 한병도 원내대표와 최재성은 또 엄청 친하고 또 한병도 원내대표와 송영길 의원이 되게 친하고
01:38이낙연 아저씨.
01:40지금 굵직굵직한 인물들이 다 나옵니다.
01:45물론 양 모 씨의 일방적인 또 주장일 수도 있겠죠.
01:48하지만 그냥 넘어가기에는 정말 중량급의 인물들의 얼굴이 이름이 나옵니다.
01:55그러면서 시계학처 안 풀리는 거 제가 조용히 얘기하면 이렇게 얘기가 나왔습니다.
02:02그리고 약 한 달 뒤에 양 씨와 강 씨의 또 다른 대화 내용이 있습니다.
02:09자 내일 최 의원님 어제까지만 해도 저희가 최 의원이 누군지 확인이 되지 않아서
02:17함부로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02:19그런데 한동훈 의원이 오늘 공개를 하면서 이 최 의원이 최재성 의원이다.
02:23라고 유추가 가능하겠죠.
02:26내일 최 의원님이 우리 사무실에 온다.
02:28그러면서 승원 오빠는 국감 때문에 끝나야 한다.
02:31그래서 제가 최 의원님을 조르겠다.
02:34뒤에 얘기하겠지만 송영길 의원도 등장합니다.
02:37여우라서 돈 줘야 움직인다.
02:39이런 표현까지 썼네요.
02:41자 양 모 씨 김승원 후보자뿐만 아니라 최재성 특보에게도 이거는 부탁한 정황이다라고 한동훈 의원이 주장하는 거죠.
02:50그렇게 보여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02:52왜냐하면 대화에는 맥락이 있지 않습니까.
02:54시점이 있습니다.
02:55그 시점과 맥락을 보면 제네셀이라는 회사가 임상실험을 신청하고 그것을 승인하길 기다리고 있던 그때였어요.
03:04그런데 최재성 전 의원 당시 어떤 위치에 있었냐면요.
03:09문재인 정부에서 정무수석을 지내고 물러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어요.
03:13그렇기 때문에 이 양 씨가 그 김 씨에게 나는 이렇게 여권 내부자들과 친분이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03:20그런데 납득하기 어려운 점은 이 양 씨와 김 씨의 대화 중에서는요.
03:25지금까지 공개된 걸 보면 이 약품이 얼마나 공익적이고 얼마나 우수한지에 대한 대화는 없습니다.
03:31만약에 그게 그렇게 우수하고 성능이 좋았다면 이렇게까지 여권 핵심 인사들에게 로비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03:38그렇기 때문에 저는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여러 의혹 그리고 맥락을 보면
03:42이것이 지극히 사적이고 본인들도 이게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는 승인이 나기 어렵다는 걸 알고 있었던 것이에요.
03:49그래서 두 가지가 핵심이라고 보는 겁니다.
03:51방금 우리가 좀 전에 봤던 그 국민의 생명권을 침해될 수 있었던 가능성 그리고 또 하나가 바로 주가 조작인 겁니다.
03:59이렇게 해서 본인들이 주가를 조작할 수 있는 개연성 여러 계기를 만들었고
04:03그것을 통해 본인들이 투자를 약속받았던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에
04:08이런 것들이 오히려 굉장히 사적이고 우리 공익을 침해할 수 있었던 사례라고 보는 겁니다.
04:12알겠습니다.
04:13지금 이 정황은 김승원 후보자의 논란에서 민주당의 중량급 의원들까지 지금 확산되는 이런 분위기거든요.
04:22아까 명단에 등장한 최재성 의원 당연히 강하게 반발을 했습니다.
04:27이렇게 얘기했는 애예요.
04:29삼류 영화의 날 끌어들였다.
04:31그러면서 양 모 씨와 여성 사업가 양 모 씨와는 봉사단체에서 알게 됐고
04:37몇 년 전 우연히 만나 간혹 전화로 이야기를 들었다.
04:42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4:44우연히 만났다라는 설명에 한동훈 또 의원이 다시 재반박을 합니다.
04:49왜 민주당 오빠들은 매번 양 씨를 우연히 만나냐.
04:53이거는 김승원 후보자가 초기에 우연히 만난 사이다라고 했다가
04:57나중에 청문준비단과 소통이 안 돼서 잘못 해명한 거라고 다시 또 번복을 하지 않았습니까?
05:05어떻게 되는 겁니까?
05:06글쎄요.
05:06우연히 만났는지 필연으로 만났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5:09일단 저 녹취록의 신빙성에 대해서 의문을 좀 제기하고요.
05:15그 녹취록이 선령 신빙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더라도
05:19브로커 양 모 씨의 일방적인 통화 내용과 녹취 주장일 뿐이다.
05:24그것에 대해서 지금 해당 관련자들은 전혀 모르는 사람이거나
05:29또는 특별한 관계성을 확인하지 않고 있다.
05:34특히 이번 식약처에 대한 어떤 민원을 제기하는 과정에
05:41전혀 관계한 바가 없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05:44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추가적으로 어떤 더
05:48이것의 의혹을 제기하시는 분이 그것에 대한 증명을 해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요.
05:54좀 전에 오빠 게이트라는 표현을 너무나 당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쓰시던데
05:58제가 만약에 이것을 캐비넷 게이트다 이렇게 주장을 하면
06:03이거 그냥 자연스러운 것, 자연스러운 것입니까?
06:06지금 한동훈 의원이 꺼내고 있는 내용들이 실제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획득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06:16이 부분에 대한 의문도 분명히 있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06:20해당되는 부분은 잠시 후에 더 짚어보도록 하고요.
06:24어제 한동훈 의원이 공개했던 대화 내용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06:29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그 대화 내용인데요.
06:31맨 마지막 줄에 송영길 의원에 대해서는 이런 표현이 등장했죠.
06:35여우라서 돈 줘야 움직인다.
06:37굉장히 좀 선을 넘는 표현인데 굉장히 독특한 표현이기도 하고요.
06:42이런 내용이 공개되자 송영길 의원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6:46발끈했습니다.
06:47그러면서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06:50특수부 검사 신분을 탈피하지 못하고 자신이 지금 외롭게 있다 보니까
06:55존재감을 만들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 것 같아요.
06:58이 녹취라는 게 지금 같은 AI 시대에 이게 과연 객관적인 건지 어떻게 알 수가 있어요.
07:04녹취로 할지라도.
07:05저게 진짜 수단 방법 안 가리고 관심 끌려 그러다가
07:09자기 발등 찍는 철없는 사실은 관종?
07:15그런 것 같아요.
07:16두 분이 이렇게 얘기를 해주시면 한동훈 의원은 왠지 또 좋아하지 않을까요?
07:20좋아할 거예요.
07:20제가 이제 사실은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데.
07:22대표님은 말씀하시지 마세요.
07:26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지금 들으셨죠?
07:29발버둥을 치고 있다.
07:30관종이다.
07:31이런 표현이 쏟아졌습니다.
07:34그러자 한동훈 의원도 또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7:37곧바로 다시 재반받겠습니다.
07:405.18 전야제 세천년 NH 룸사롱 출신 민주당 오빠들이 김민석, 송경, 송영길 이런 분들이 그런 오빠들이죠.
07:51그럼 민주당 오빠들이 지금 이 오빠 독양 로비에 대해 팩트에 대해서는 반박할 게 하나도 없으니까
07:58문제를 제기하는 저 한동훈에 대한 원색적인 인신공격만 하는 것 같습니다.
08:06민주당 오빠들 실망스럽습니다.
08:08그 정도밖에 못합니까?
08:09더 해보십시오.
08:10더 해보십시오.
08:12저는 오빠 독양 로비의 실체를 파헤치는데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계속 국민만 보고 갈 겁니다.
08:20당초 민주당에서는 크게 대응 안 하겠다라는 기류가 좀 있었거든요.
08:27그런데 지금 김승원 후보자 의혹에 대한 전담 대응팀까지 꾸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8:33이거는 상황이 좀 심각하게 변했다라고 판단을 해서 저렇게 대응팀까지 꾸린 거라고 보십니까?
08:41저런 전담 대응팀이라고 하는 것을 만든 것은 한마디로 민주당의 큰 오산이죠.
08:46저 한동훈 대응팀이라고 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한동훈 대선팀이 될 겁니다.
08:51왜냐하면 지금 민주당에서 어떤 대응이라고 하는 것이 번번이 빗나가고 있어요.
08:56그리고 우리 국민들께서 저 사안의 본질 현명을 꿰뚫어보고 계시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내용들은 반박하지 못하고
09:03출처가 어떻게 되느냐. 한동훈 의원이 검사 시절 습관을 버리지 못했다.
09:08이런 이야기들로 빠져나가려고 하는 걸 보면서 굉장히 붕괴하고 계십니다.
09:12조금 전에 우리 김 대변인께서 이게 오빠 게이트라고 명명하는 게 맞냐라고 하셨는데
09:17이거 엄연히 게이트가 맞죠.
09:19왜냐하면 저렇게 청탁해가지고 신약의 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다음에
09:23그 회사의 온원은 113억 원을 투자를 받았고 그리고 이 여성은 6억 원을 받았습니다.
09:29그리고 그 회사를 인수한다고 하는 세종 메디칼이라고 하는 회사는 주가가 급등했다가
09:33저 회사가 결국 임상 성공을 못했지 않습니까?
09:36그러면서 취득한 주식은 장부가액으로 0원이 되고 세종 메디칼은 상상 폐지를 당했습니다.
09:42그리고 그 이전에 이 제넨셀이라고 하는 회사에 투자했던 KH 필룩스라는 회사가 있는데
09:48그 회사도 2025년에 상장 폐지를 당했습니다.
09:51그러면 피해를 본 주식시장의 소액 주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09:56그들을 생각해 보면 이걸 게이트라고 부르기 않을 도리가 있습니까?
09:59그게 어떻게 해서 벌어졌습니까?
10:00김승원 의원에게 오빠 오빠 하는 그 유흥주점을 운영했던 여성 양모 씨의 청탁을 전달한 것에서
10:07비롯됐기 때문에 이건 오빠 게이트라고 부르는 게 수득히 당연한 겁니다.
10:10이걸 부정하면서 무슨 한동훈 대응팀을 만든다?
10:13결과가 아마 한동훈 대선팀이 될 겁니다.
10:16민주당에서 지금 이번 사태에 대한 대응팀, 태스크포스까지 구성을 해서 적극 대응하겠다.
10:22이 말은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고 또 방어를 하겠다는 건데
10:27그러면서 한동훈 의원을 공수처에 고발까지 했어요.
10:32말하자면 자료의 출처를 밝혀라.
10:34저거는 독수독과다.
10:36그러니까 불법적인 과정을 거쳐서 입수한 자료로 지금 공격하는 거 아니냐 하는데
10:42지금 중요한 거는 아까 제가 앞부분에 말씀드렸지만
10:45자료의 출처 이런 것도 글쎄요.
10:48문제 당연히 밝혀야 되겠죠.
10:50하지만 국민들은 궁금해하는 게 본질이 그게 아니잖아요.
10:53지금 팩트체크 먼저 하나씩 해나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10:55그런데 그 팩트체크에 사실 사건의 본질과 전혀 상관없는 것까지 다 공개해놓고
11:02그냥 사실상 인민재판하고 있는 거잖아요.
11:04아까 이제 최재성 의원 이야기 나왔는데
11:07거기 녹취록에 보면 최재성 의원이랑 통화하는 게 나옵니다.
11:11그게 출처가 어딘지는 잘 모르겠는데
11:12통화하면서 내가 당신한테 부탁할까 하다가 안 하고 김승환한테 했다.
11:17그게 나와요.
11:18그러니까 최재성 의원은 지금 양모 씨도 부탁을 전혀 안 했다.
11:21그리고 이 사건과 상관없다는 거를 녹취록에도 나오는데
11:25최재성 의원은 왜 갑자기 끌어들인 겁니까?
11:27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의원이 하고 싶은 거는
11:29민주당의 모든 정치인들이 굉장히 부패했고 비리를 저지른다.
11:33그거를 그냥 보여주기 위한 거예요.
11:36그냥 계속 냄새만 표현을 하는데
11:37전혀 본질과 상관없는 사건만 나옵니다.
11:40사실은 지금 양모 씨 그리고 녹취록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11:43국민의힘 의원들도 굉장히 많아요.
11:46저는 여기서 강한 의문이
11:47왜 윤석열 검찰이 이 사건을 진짜 지금 한동훈 의원 주장대로라면
11:52역대급 비리 게이트인데
11:53왜 그 당시에 민주당 의원들 취재를 하나도 하지 않았지?
11:57왜 갑자기 시작처 직원들은 불기소 처분하고
12:00민주당 야당 정치인은 왜 기소 유예를 내렸을까?
12:05국민의힘도 관계돼 있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
12:07국민의힘 의원들 명단 나온 거 갖고 계세요, 혹시?
12:10아니요. 지금 막 게시판이나 언론 보도에 나오니까
12:14저희가 아직 입수를 못해갖고 혹시 갖고 있으시면 저한테 좀 주실 수 있어요?
12:18왜냐하면 저희가 한동훈 의원이 또 살라미처럼 조금조금씩 공개를 하기 때문에
12:22저희도 최 씨까지는 어제 확인했는데 최재성 의원인지 몰라서 저희가 방송을 못했거든요.
12:27국민의힘 의원도 명단이 나오면 저희가 내일 방송하겠습니다.
12:31한 번 보도해서 보도를 했습니다. 유튜브에서.
12:35아, 그래요? 유튜브에서요.
12:36그럼 저희 또 보도국에 검증을 거쳐야 되니까
12:39일단 국민의힘 명단도 나오면 저희가 내일 방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2:43하지만 사실관계는 또 체크를 해야 되겠죠.
12:46자, 하나만 물을게요.
12:47그러면 여선웅 대변인님, 이 신약 민원 청탁 의혹의 핵심은 뭡니까?
12:54저는 이, 그러니까 결국에는 국회의원이 신약처를 통해서 부당하게 청탁해서
13:00그게 안 되는 것인데 통과시켜줬냐.
13:03알겠습니다.
13:03네, 그겁니다.
13:05그럼 이게 본질인 거예요? 국민들도 그걸 지금 제일 궁금해하고 있는 거죠?
13:09그렇죠, 대변인님?
13:10그렇죠. 전 갑자기 국민의힘을 얘기를 해서 물타기하는지 모르겠어요.
13:15민주당이 본인들이 논리로, 팩트로 대응하기 어려우니까
13:18또 국민의힘 의원이 있다라는 것을 물타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거든요.
13:23그런데 여기서 왜 오빠 게이트가 될 수밖에 없냐면
13:26이 양 씨가 최재성 전 정무수석에게도 오빠라고 부릅니다.
13:30우리가 이렇게 나이가 한창 먹고 높은 직구에 있는 분들에게 오빠라는 얘기를 합니까?
13:35죄송합니다. 말 끊어서 죄송한데
13:37사실 좀 오빠 게이트라고 가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건의 본질이 조금 훼손될 수가 있어요.
13:43오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이 로비 의혹, 이 약이 국민에게 주사될 뻔,
13:49경구용이니까 먹을 뻔했다. 이제 그게 지금 핵심인 거죠?
13:52왜 중요하냐면 오빠가 이루어질 수 없는 인상시험 계획을
13:56오빠들이 어떤 영향력을 행사해 준 것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하는 겁니다.
14:01알겠습니다.
14:01그리고 그 계획 승인을 통해서 주가가 뛰었고요.
14:03이게 핵심인 거예요.
14:05그런데 여기서 왜 오빠 게이트가 아니냐라고 얘기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죠.
14:08그리고 김승원 의원은 당시에 법사위원이었습니다.
14:11법사위 간사였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14:15저도 하나 짚어드리면 양모 씨가 오빠라고 부른 사람은 김승원 후보자 하나고요.
14:21최재성 의원님, 그리고 송영길 의원님 이렇게 다 의원님을 붙였습니다.
14:25오빠라고, 그러니까 그래서 오빠들이라고 하는 건가요?
14:28오빠한테, 최재성 수석에게도 이렇게 얘기하죠.
14:30오빠한테 청탁을 하려고 했는데 승원 오빠한테 했다라는 이미 녹취록이 나왔습니다.
14:35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4:36제가 하나 더 같이 짚어드리면 오빠는 사실 이 본질과는 조금 먼 부분이어서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14:42그래서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면 이 사안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오빠 게이트라고 부를 게 아니라 민주당 오빠 독약 노빌 게이트라고 불러야
14:51됩니다.
14:52오늘 한동훈 의원이 그렇게 이야기하더군요.
14:54그 내용이 전부 들어가야 사안의 본질에 맞는 이름일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4:58알겠습니다.
14:58이게 오빠 게이트 하지 말아달라잖아요.
15:00거기에 또 독약까지 넘어갖고 말씀하시네요.
15:04지금 국민들께서 들으실 때 굉장히 선정적인 단어들을 가지고 이런 본질적인 내용과 무관한 내용으로 선동하고 소도하려고 하는 모습은 바람직한 모습 아니고요.
15:16이 사건의 본질은 국회의원이 정말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민원을 전달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특혜가 있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15:25아무런 것들을 파악하지 못했다라는 게 윤석열 검찰의 결론이었고
15:29그래서 기소 유해가 났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15:32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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