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용혜인 후보자는 거듭 청문회에서 모든 의혹에 대해서 밝히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00:07그러면서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00:10그런데요 여러분 청문회가 이제 열리게 된다면 과거에 용혜인 후보자가 거친 설전을 벌였던
00:18그때는 이제 의원직 자리에서 앉아서 청문회 후보자들과 설전을 벌였던 그 상황에서 거꾸로 공수가 바뀌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00:30특히 이 두 사람과 말입니다.
00:35군통수권자가 법률 전문가 출신이니까 했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이야기하긴가
00:42그걸 뭘 잘랐다고 그렇게 떳떳하게 이야기하십니까?
00:46조용히 하세요!
00:48야!
00:49야!
00:50아우 제발 2년 전에 안 되십니까 이거!
00:55수방실항증 사령관 시기나 돼서 그랬지 그러면!
00:58일반 사병이 그랬어?
00:59사과하세요 그러면!
01:01야!라니!
01:04정신이 나갔다니!
01:05방금 임종득 의원이 저에 대해서 정신이 나갔나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01:13분명히 선을 넘었고
01:14정신 나갔다니!
01:16사과하세요 빨리!
01:19용혜인 후보자가 과거에 자신에게 막말을 했다면서
01:22강선영 의원 그리고 임종득 의원 이 두 사람을 윤리위에 재수까지 했습니다.
01:29그런데 성평등 가족이 간사인 사람이 누군지 아시겠죠?
01:35강선영 의원입니다.
01:37그리고 성평등 가족이 소속인 임종득 의원 이 두 사람이 이제 청문회의에 청문위원으로 등장을 합니다.
01:45완전히 공수가 바뀌었어요.
01:47이 두 사람과 어떤 설전이 벌어질지 용혜인 후보자의 입장은 또 어떻게 연출이 될지 궁금하네요.
01:56과거에 상임위장에서 크게 고성을 주고받던 분들도 저 청문 대상자가 되면 보통 목소리를 낮추고 겸허한 자세로 질문을 받고 겸손한 자세를 보여왔습니다.
02:09그래서 용혜인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자신에게 부당한 얘기라고 간주가 된다면 고성을 지르면서 상대방을 맞대응했던 전력이 분명히 있어요.
02:18그럼 앞으로 그분들의 질문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굉장히 주목되는 상황인데 저는 저건 본질은 또 아니라고 봐요.
02:25그러면 또 중요한 건 전문성과 도덕성이잖아요.
02:27그러면 여가위 여성가족위원회 관련 대피 발의한 법안이 전무한 용혜인 후보자가 이 성평등가족부 관련 법안 소감부처에 대해서 얼마 전문성이 있는지를 1차적으로
02:38검증해야 하고
02:39그다음 중요한 게 저희가 쭉 얘기했던 도덕성 문제입니다.
02:42그럼 과연 2조 원이 넘는 수조 원에 달하는 성평등가족부의 예산을 공정하게 쓸 것인가.
02:50과연 앞으로 이 부처에서 발주하는 수많은 용혁이나 채용 과정이 진행될 텐데
02:55그러면 기본소득당을 운영했던 것처럼 또 그렇게 하지는 않는가.
02:59이것이 많은 국민들이 갖는 의문입니다.
03:02그래서 국민의힘에서는 과거보다 지금 앞으로 이 용혜인 후보자가 자질이 충분한지 능력은 있는지 도덕성은 충분한지 이것을 중점적으로 검증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13네 알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