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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란, 한글로 한국 겨냥 "군사 개입 시 심각한 결과 초래"
트럼프 "한국, 미국 도움 받고도 이란 전쟁 돕지 않아"
P-8 해상초계기, 군수지원함 등 검토 중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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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김정은입니다. 김정은이 지난번에 그 누웠던 배 있잖아요. 강건호. 강건호를 다시 취역했다고 합니다. 들어보시죠.
00:30깊어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해군 무력 강화를 위하여 지금 중요한 기획을 실행 중에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8개월 후에 다시금 세상에
00:42증명해 보이겠습니다.
00:44만약 적수들이 우리에게 무력을 사용하려 한다면 나는 동무들에게 적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되는 절대의 힘의 사용을 명령할 것입니다.
00:58이 강건함은 지난번에 진술을 하려다 넘어진 바 있는 함입니다.
01:05이렇게 다 만들어놓고 배에 뜨지를 못했어요.
01:09그래서 김정은이 현장에서 대노했던 강건함을 다시 이렇게 밧줄과 인력과 풍선 등으로 이렇게 세워서 고쳐서 드디어 취역을 한 건데
01:20김정은의 말 중에 하나 걸리는 게 있습니다.
01:23뭐냐면 8개월 후 세상에 증명해 보이겠다라고 특정 주체를 밝히지 않은 채 얘기했다는 겁니다.
01:31해군 무력 강화 8개월 후 세상에 증명하겠다.
01:34수상핵을 완성하겠다라는 의미가 아니냐.
01:37잠수함 탄도미사일에 실리는 수상핵을 의미하는 건 아니냐라는 우려와 경고도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1:47굉장히 좀 우려스럽게 봐야 될 상황 같습니다.
01:51결국 지금 한반도가 처한 상황이 북한은 이렇게 수상핵 완성까지 으름장을 놓고 있고
01:57트럼프는 북한과의 러브그레터를 보내며 한미훈련까지 중단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02:04우리는 미국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파병을 하냐말냐를 검토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02:10이재명 대통령이 마침 프랑스에 갔습니다.
02:14프랑스에서 전두현 씨, 설경구 씨 등을 만났습니다.
02:19테이블에 보시면 슬레이트가 놓여있거든요.
02:22슬레이트를 힘차게 직접 한번 쳐주시면
02:25우리 다음 동네에 시키는 대로
02:31보통 스태프들 이런 거 처음 시키면 잘 못하거든요.
02:36하나, 둘, 셋
02:37아, 예
02:38칭찬받았습니다.
02:40멋지게 사진 촬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2:44제가 하나, 둘, 셋이라고 외치면요
02:47모두의 K-컨텐츠 화이팅!
02:50감사합니다.
02:52왜 틀렸어요?
02:53틀렸나요? 나 엠지가 났다고 합니다.
02:55다시 한번 외쳐보겠습니다.
02:57하나, 둘, 셋
02:58모두의 K-컨텐츠 화이팅!
03:10하지만 이 대통령도 생각이 복잡할 겁니다.
03:14파병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03:17이란이 한글로 경고했어요. 위험한 선택엔 대가가 따릅니다.
03:21이란은 대한민국과의 우호관계에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러나 호르몬 작전 참여는 심각한 결과로 초래할 거다.
03:26미국은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죠. 호르몬 작전이 안 보내서 한미 관계가 안 좋아졌다라며 굉장히 서운함을 표하고 있죠.
03:35한국이 미국 도움을 받고도 이란 전쟁 때 도와주지 않았다. 기분 좋지 않다. 기억해두겠다.
03:39이란은 보내기만 해봐라고 한글로 위협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3:44파병을 두고 여당 내부에서도 의견 대립이 있습니다.
03:48박지원 의원, 비전투 병가라면 파병할 수밖에 없다. 미국과 관계를 보자. 국정원장 출신이잖아요.
03:53하지만 이기헌 의원, 전쟁에 직접 개입하는 것 에너지 안정적 권고에도 국의에도 부합하지 않다라며 여당 내부에서도 대립하고 있어요.
04:06김관섭 변호사님, 고민되겠는데요, 대통령으로서도.
04:11저 같은 경우도 저기 뭐 그냥 파병해야 한다.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말하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아요.
04:20복잡한 상황이죠.
04:21이걸 우리가 딜레마라고 그러잖아요, 딜레마. 어떤 선택을 하나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국가의 운명이 결정이 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내용이거든요.
04:31사실은 파병 안 하는 게 좋죠. 파병 안 하고 지금 이 상태로 가는 게 좋은데 그러면서 이란과도 나쁜 관계 안
04:40되도록 하고 이제까지 관계가 나쁘지 않았잖아요.
04:43또 미국과 어떤 동맹 관계가 유지하는 거.
04:45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어느 한쪽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04:53그런데 우리가 이란과와 악화되는 거 아니면 동맹 관계가 악화되는 거.
05:00이걸 비교해 보면 답은 나와 있어요.
05:03답은 나와 있는데 어느 정도 선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부분이 고민인 것 같아요.
05:09그래서 사실은 어느 정도의 가장 적은 범위에서 파병을 하겠다.
05:15그것도 비전투전력으로.
05:16그런 얘기가 나오다가 다시 그런 얘기도 나오지 않고 있어요.
05:20더군다나 일부 좌파 단체들은 또 파병 반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05:25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운 문제예요.
05:27그런데 국가의 리더라는 것은 사실은 이 어려운 문제를 잘 해야를 가지고 잘 푸는 게 바로 리더로서의 자격이거든요.
05:39그렇기 때문에 아마 지금 인사 때문에 문제가 많이 머리가 아프겠지만
05:46오히려 이거 파병 여부 가지고 더 굉장히 머리를 싸매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05:53저는 그렇게 봅니다.
05:53김관삼 변호사님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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