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장과 반박, 비판과 반박 공의 전해드리고 있는데
00:03그런데 이상한 대목은 있습니다
00:05이게 정말 100%
00:08국민들 건강과 코로나 치료만을 위한 민원이었냐 아니냐
00:12판단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0:14이 대목 한번 보시죠
00:20양씨가 A사 대표
00:22이거 벌어서 승훈 오빠 캐시 딱 2천 주여주라고 했다
00:24이재명 캠프 작은 필요할 때인데 하면서 생색내서
00:30승훈 오빠가 나보고 너가 안테나 돼서 후원금 500만원밖에 안 되니까
00:34너 잘 되는 걸로 얘기하라
00:35뭐든 너가 잘 돼야지
00:36너보고 다 움직이는 건데 라고 하더라
00:40그러니까 승훈이 오빠가 이 일로 잘 되면
00:44후원금 해봤자 500만원밖에 안 되니까
00:46니 잘 되는 걸로 얘기해라
00:49니가 챙겨라
00:51라고 얘기했다라는 주장이
00:54양씨한테서 나왔다는 거예요
00:57그리고 양씨는 실제 자기 말대로 김승훈 후보자에게
01:02강 교수님이 감사의 의미로 후원금 500을 입금하려 한다
01:05라고 하자 후원 계좌를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01:08물론 후원 한도가 다 차서 미수에 그쳤습니다만
01:14후원금 500만원밖에 안 되니까 너 잘 되는 걸로 해라
01:18예를 들어 성공 보수 내지는 이를 통한 투자 유치 내지는 성공에 대한 대가
01:25너가 잘 되라 너한테 유리한 걸로 해라
01:28김승훈 후보자가 양씨를 굉장히 배려했다
01:32내지는 양씨의 어떤 사이계도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라는 대목이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고
01:40화면에서는 보지 않았지만 김승훈 후보자와 양씨가 나눈 통화 녹취
01:45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것에 따르면
01:47이거 승인되면 수천억이 걸린 거네라고 김승훈 후보자가 통화했다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01:56사익을 김승훈 후보가 어디까지 인지하고 있었냐
01:58이 부분이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02:00일단 양씨 주장이 사실이라면 양씨를 굉장히 배려했네요
02:07너 잘 되는 걸로 해라
02:08두 가지가 같이 섞여 있는데요
02:10하나는 저 당시가 2021년 10월 9월 이때입니다
02:14이재명 당시 후보를 얘기하면서 캐시를 꽂아줘야지 라고 얘기를 하는데
02:19저때가 대통령 선거가 한참 세게 붙을 때거든요
02:22민주당에는 이재명 당시 경선 후보가 있었고 이낙연 후보가 있었고
02:27그 당시 대장동 이슈가 터져나왔던 때가 2021년 9월 달입니다
02:30그때 상황이 면밀히 기억이 나는데
02:33그때 캠프 자금이 필요하다 하면서 생생내서 내가 벌어들이는 돈이 나 혼자 쓰는 돈이 아니다라는 것들을 암시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02:42하지만 저 발언 이후에 실제 객관적인 물증이나 뭐가 나온 게 없어요
02:45그럼 뭐가 필요하죠?
02:47저 사건에 대한 수사가 당연히 필요할 거 아닙니까?
02:49돈이 챙겼으면 여기서 벌어들인 돈을 가지고 그 돈이 어디로 움직였는지에 대한 자금의 흐름
02:55여기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어야 된다는 말씀 하나 드리고 싶고요
02:58두 번째, 돈이 없던 돈이 갑자기 생긴 겁니다
03:01저 양 씨 같은 경우는 회사를 하고 있다 그랬는데
03:04그 회사가 대출도 막히고 완전히 망이 가는 회사였어요
03:08그런데 그 망이 가는 회사에 6억이 넘는 돈을 꽂아줍니다
03:116억을?
03:11그 돈을 누가 꽂아줘요?
03:14강 씨가 결국 제네스라는 회사도 굉장히 어려움이 처했지만
03:18임상시험을 통해서 회사가 반짝 살아난 거 아닙니까?
03:21그럼 그 김승원 후보가 처리한 공익적 소위 민원이 강 씨와 양 씨에게는 굉장한 사익을 가져다 줬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03:31굉장한 사익을 가져다 줬는데 그럼 그 돈이 어디에서 왔냐
03:35그게 바로 여기서부터 피눈묘이라는 개미들의 돈에서 나왔다는 게 오늘 아침부터 조간에 다 깔고 있는 거예요
03:41그게 무슨 말이에요?
03:42세종 메디컬이라고 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 있습니다
03:45이 복강경을 기준으로 하는 굉장히 건실하는 기업이었는데
03:49여기에서 이 제네스라는 회사의 지분을 다 인수를 하게 되는 거 아닙니까?
03:54그러니까 이 제네스랑 같이 한몸처럼 돼 있는 회사인데
03:57임상시험이 통과됐다는 소식이 임상시험을 하게 됐다는 소식이 통과되면 주가는 급등할 거 아니에요
04:03급등했네요
04:04여기에 같이 기대감을 갖고 왔던 개미들이 있을 텐데 투자들이
04:09그리고 난 다음 주가가 쭉 이미 사전에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은
04:13이 내용들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04:16쭉 빠지네
04:17다 팔고 떠나고 난 다음에 쭉쭉쭉쭉 빠져서
04:20상장 폐지됐네요
04:21상장 폐지가 돼버리고 맙니다
04:23피눈문나는 개미들의 그 돈을 쭉 빨아서
04:27잊지도 않은 가짜 실험 조작 결과 보고서를 가지고
04:31임상시험을 하도록 승리했던 시각처가 문제인데
04:34그 시각처에 압박을 가했던 북회의원이 있으면 그 사람은 엄청난 문제 아니겠어요?
04:39그리고 그 내용들을 난 정말 모르고 이 사람들의 말에 따라 내용을 진행했다라는 것이 아니라
04:46양 씨라고 하는 사람과 오빠 동생 관계였고
04:48그리고 여기에 승헌 오빠와 이런 내적 관계들에 대한 통화 기록까지 나와 있는데
04:53뭘 해도 어떻게 변명한단 말입니까?
04:55김승헌 후보자가 이거 양 씨 청탁 민원 들어주면 안 됐던 거 아닙니까? 이 정도면?
05:01들어주면 당연히 안 됐던 건데요
05:03한 가지만 더 얘기를 하면 김승헌 후보자 초선 의원인데 무슨 힘이 있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겠어요?
05:08근데 김승헌 의원은 초선 의원이었지만
05:11그 전에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중앙 권력과의 인연 네트워크가 있었고요
05:17저 당시에 상임위가 어디 있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법사위더라고요
05:22법사위랑 시각처 승인이랑 무슨 연관관계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05:26그리고 난 다음에 그때 김승헌 의원이 예결위 위원이었다고 합니다
05:30그러니까 복지부에서 이 내용에 대한 실제 예산을 증액하고 말고 하는 권한들을 쭉 갖고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05:37실제 이해관계가 아주 밀접하게 연결돼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05:42그러니까 시각청장한테 얘기하고 실제 밑에 있는 과장이 움직이는 선까지
05:47면밀하게 양 씨가 파악해갖고서는 이게 하나로 움직였던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으니
05:52저는 이런 상황까지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피눈물 나는 개미들의 눈물을 외면한 채
05:59이런 부분들을 그냥 공익이다 문제가 없었다
06:04어떻게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6:071심 재판부는 양 씨와 그 제약사 대표격인 강 씨가 경제 공동체였다라는 취지에 판단을 내립니다
06:20강 모 씨에 대한 1심 재판부를 보면
06:23A사의 강 모 씨와 저 양 씨
06:25서로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왔다
06:29A사는 양 모 씨의 도움을 받아 외부 투자 받고
06:31A사가 그 돈으로 양 모 씨 업체에 투자했다
06:33아까 6억 투자해줬다 이거군요
06:36A사가 그 돈으로 양 모 씨 업체에 투자
06:38서로 협력해왔다
06:40공익적 민원이라던
06:42그 임상시험 승인 두 달 뒤
06:46이 양 씨
06:48회사의 6억 원이 꽂힙니다
06:53엄청난 사익을 저 강 씨와 양 씨가 추구했는데
06:58그걸 김승원 후보자는 공익인 줄 알고 모르고 들어줬다
07:04라는 게 김승원 후보자와 지금 민주당 일각의 시선인 셈인데
07:11그래서 김유정 의원님이 신중치 못했다 이렇게 질타하신 거군요
07:14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코로나 굉장히 어려운 시절에
07:19가능성 있는 어떤 중소기업의 신약 개발이 가능하다
07:23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진행 중인데
07:26내가 조금만 이 단계에 있어서 도와주면
07:29이게 국민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 거다라는 판단이었다고 저는 느껴져요
07:35지금 김승원 후보자의 설명은
07:37그런데 공개된 문자를 보면
07:39이걸 들어주면 적어도 양 씨에게 엄청난 이익
07:43그다음에 그 제약사에게 엄청 수천억 얘기를 했다라는
07:46녹출이 공개됐잖아요
07:48그러면 한 분 의심 판사 출신이시잖아요
07:50의심해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07:52얘들이 지금 지들 돈 벌려고 나한테 부탁하는 거 아니야?
07:57아니 그러니까 지금까지 나온 거를 종합해서
07:58김승원 후보자가 그렇게 생각했을 거라고 제가 추정한 겁니다
08:02추정한 건데 그 다음이 중요해요
08:05저 같으면 그런 상황이면 누구나 다양한 민원이 들어오죠
08:10다양한 척당도 들어오고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08:14그렇군요
08:15그러면 이게 이 정도로 지금 중요하고 가능성이 높은 그런 거라면
08:18강 대표 들어오세요
08:21그렇죠
08:21국회 회관으로 들어오세요 의원회관으로
08:24그리고 김보좌관 오세요
08:27이 상황이 이런데 이게 말 되는지 안 되는지 우리 한번 따져보고
08:31그렇죠
08:31식약처에서 어느 선에서 이게 지금 문제가 되는지
08:35왜냐하면 그 녹취 공개된 것도 보면
08:37늦어지는 건 상관없는데 이유는 알아야 되잖아
08:40이런 대목도 나온단 말이에요
08:42그게 한동훈 후보님 공개한 녹취 내용 중에는
08:45그러니까 뭐가 문제여서 지금 이게 딜레이가 되고 있는지
08:49아니면 이 자체가 말이 되는지
08:51이 시험 자체가 문제는 없는 건지
08:53이걸 한번 종합적으로 따져보고
08:55이게 정말 딱 필요하고
08:57이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우리나라에 도움되는 상황이라면
09:01이거 내가 팔고도 붙이고 나서서 도와야지 이렇게 되는 거죠 순서가
09:06그게 FM이죠
09:06그게 FM이고
09:07그리고 식약처에 이런 과정에서 뭐가 문제가 있는지
09:11한번 따져보고 살펴보자라고 보좌관하고 협의한 다음에 물어봐야죠
09:16강 대표 의원실 들어오세요
09:17김보좌관 같이 봅시다
09:20그렇죠
09:20한번 따져보자
09:21근데 지금 그 단계가 생략이 됐잖아요
09:23왜냐하면 코로나에 이게 백신이 아니라 치료제예요
09:26그렇죠
09:26당시에도 전 세계 어디에서도 코로나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소식은
09:30잘 들려오지 않던 터라
09:31그게 국내 업체에서 치료제를 개발했다
09:34획기적인 거죠
09:35획기적인 거죠
09:36네
09:37그러니까 그러면 들어오세요
09:39이게 봅시다
09:40그리고 내가 이거 상임위가 유관 상임위 아니지만
09:43내가 이거 팔고도 붙이고 하겠습니다
09:45라고 해야 그게 공익인 거예요
09:47그게 FM이네
09:48제 기준에서는
09:49그게 FM이네
09:50근데 이제 그 절차가 생략이 된 거죠
09:51그리고 그 양 씨가 부탁을 해서
09:55다이렉트로 식약처장한테 전화를 합니다
09:58그러니까 식약처장 얼굴도 몰랐는데
10:01일단 다이렉트로 전화를 해서
10:02이게 어디가 상황인지 알아봐달라고 했다라는 거잖아요
10:06그러니까 저는 절차적으로 그 부분이 생략이 됐던 것
10:09이런 것들에 대한 소명이 좀 더 적극적이어야 된다라고 봅니다
10:15김승훈 후보자가 2024년 8월 과거
10:20이런 멋진 말을 했습니다
10:23들어보시죠
10:26청탁이 있었느냐 그것이 핵심일 텐데요
10:29지금 청탁은 대통령 취임 축하 만찬에 초청해달라는 청탁이 있었고
10:36그것이 이루어져서 그 축하연에 최 목사가 참가하지 않았습니까
10:41참석했고요
10:42그래서 그것이 고마워서 취임 축하 선물로
10:46샤넬 향수와 화장품 180만 원 상당히 건네갔다는 거고요
10:51김창준 전 의원의 국립묘지 안장에 대해서
10:54이것 좀 한번 알아봐달라
10:55이런 것들이 다 청탁 아니겠습니까
10:57청탁이 있었고
10:58자기 수행하는 행정관들한테 알아보라고 시키지 않았습니까
11:01그러면 이것이 청탁금지법에서 정한
11:05그런 사유인데
11:18한번 알아봐달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