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간 전
"김승원, 해결사 오빠" 한동훈, 추가 녹취 공개
김승원 녹취…"과장 선에서 막혀있다? 알았어"
김승원 녹취…"직접 챙겨보라고 얘기해 볼게"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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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김승헌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00:06한동훈 의원은 계속해서 새로운 녹취록을 공개를 하고 있고 김승헌 후보자 측에서는 그 녹취 어디서 났어? 불법적으로 취득한 거 아니야? 라고
00:16공세를 막공세를 드디어 펴기 시작했습니다.
00:19오늘 이 주제 자세하게 짚어볼 텐데 먼저 녹취부터 확인하시죠.
00:30김승헌 국회의원이에요. 한사 하시다가 변호사 되시고 대통령 비서 행정관으로 근무하시다가 국회의원으로 이번에 나오신거지.
00:40닷근혜 때 하신거야?
00:42아니야 문재인 대통령. 지금 문통이 완전 집권이고 이재명 아저씨의 법률 행정 문서 작성부터 해서 아무튼 그거를 하고 있어요.
01:05한동훈 의원이 계속해서 하루가 멀다 하고 하루가 뭡니까? 하루에도 몇 차례씩에 SNS 글을 올리고 있는데 민주당에게 공개 지지합니다.
01:15오늘 오전 11시 26분에는 민주당 오빠들 김승헌 후보자 말고도 더 있습니까?
01:22몇 분 뒤에 정말 민주당 오빠 더 없어요?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1:26무슨 뜻인지는 현재 알 수 없습니다. 민주당 오빠들이라는 게 어떤 뜻인지요.
01:31자 한동훈 의원의 다음 글이요.
01:35SNS 10월 12일 날 2021년 10월 12일 날 전화통화한 겁니다.
01:41측근이라고 하는 양모씨와 김승헌 후보자의 두 사람과의 대화 통화였죠.
01:47식약처에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해 볼게 라고 얘기했고 내가 말씀드렸고 확인해서 나에게 보고해 준다고 하니까 좀 기다려 보시고
01:55그랬더니 이 양모씨가 식약처장은 아래다가 얘기를 했나 본데 이 과장선에서 넘어가지를 않는다.
02:03과장선에서 막혀있다. 알았어.
02:06자 이거는 어떻게 봐야 합니까?
02:08이현정 의원님.
02:08저는 민주당 오빠들 그렇게 무슨 그룹 이름인가 생각이 들었는데요.
02:12왜 이런 문제가 나오냐 하면 당시에 김승헌 의원한테 부탁을 해서 했다는 그 사실만 나왔는데
02:20당시에 이 코로나 치료약 개발했던 당사자가 당시 제주도에서 민주당의 당시 이낙연 대표 등등 해서 당시 민주당의 관계자들한테 설명하는 영상이 있습니다.
02:33그러다 보니 어떻게 당시에 이 작은 회사의 대표가 민주당 당시의 지도부에게 이런 코로나 치료제와 관련해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02:43얻었을까라는 그런 부분에 대한 의욕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요.
02:47그리고 식약처의 어떤 과정을 보면 식약처가 예를 들어서 심사하는 데 있어서 나름대로 식약처는 굉장히 깐깐하게 검사를 합니다.
02:56왜냐하면 예전에 가습기 살균제 아마 아실 겁니다.
03:01결국에 시판돼서 나중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낳았지 않습니까?
03:04그러니까 식약처라는 마지막 단계가 만약에 허물어지면 이게 바로 국민들 피해로 옵니다.
03:10예를 들어 사람에게 쓸 수 없는 약을 만약에 시판 허용한다고 하면 그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올 수가 있거든요.
03:15그래서 식약처는 꼼꼼하게 새로운 추가자를 요구한다든지 검증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03:21그런데 이게 그러면 당사자들과 식약처 간의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면 뭐 그거는 문제가 없겠죠.
03:28그런데 지금 보면 이런 브로커라는 양 씨를 통해서 국회의원을 통해서 식약처에 민원이 들어가고 식약처에 압력이 들어가는 사실상 압력이 들어가는.
03:39보면 과장선에서 넘지 못하고 있다.
03:42이거 어떻게 알았을까요?
03:44결국 이제 그 당사자는 알았을 거 아니에요?
03:45그러면 거기가 설명을 하면 될 텐데.
03:47문제는 그걸 김승원 의원을 통해서 하니까 이게 압력으로 느껴지고.
03:51그러면서 당시에 이 식약처장 측근 비서실장이 담당 과장한테 이거 자꾸 이렇게 문제되게 하지 말고 알아서 빨리 좀 처리하세요.
04:01그러니까 더 이상 이게.
04:02그러니까 식약처장의 비서가 그 과장한테 문자를 보내서.
04:05그렇죠.
04:06더 이상 이제 이런 거 정말 안 오게 좀 해달라.
04:09그러면 그 사람 입장에서 보면 담당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가 정상적으로 판단하고 결론을 내려야 될 텐데.
04:15야 위에서 국회의원이 자꾸 압력을 넣으니까 너 이거 문제 생겨야 하지마.
04:20그럼 본인들 입장에서는 인사도 승진도 생각해야 되고 여러 가지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압력으로 안 느껴졌을까요?
04:26그런 문제죠.
04:27이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내가 허락을 안 해줄 거를 아 이거 어쩔 수 없이 허락을 해줘야 되나?
04:32이런 쪽으로 넘어갈 수가 있고 이게 이제 국민 피해로 연결될 수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04:36그런 상황에 자꾸 지금 민주당은 왜 이거 메시지가에 대한 반박을 못하니까 자꾸 메신저에 대해서 이거 어떻게 입수했냐 이것만 가지고 공격하는데.
04:46이런 어마무시한 일들을 왜 이렇게 압력을 넣었으며 어떻게 식약처에서 이거를 실제로 관찰되었는지.
04:53이 부분에 대한 진상을 밝혀야 될 텐데 김승원 후보자는 3일째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04:58김지숙 대변인 지금 드디어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준비단에서 해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05:05이 내용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해볼게.
05:09나에게 보고해준다고 하니까 좀 기다려보시고.
05:12이 발언에 이 말에 대해서 인사청문준비단에서는 식약청장과 통화한 뒤에 즉시 승인 약속받았다라고 말을 하지 않았다.
05:22이게 무슨 압력이냐.
05:24이거는 압력이 아니다라고 지금 얘기하고요.
05:27다음 장이요.
05:32늦어져도 상관은 없.
05:33양모 씨가 다른 문자가 더 있다는 거예요.
05:35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거두절미하고 본인에게 유리한 것만 공개했다고 하면서 주장한 거예요.
05:41늦어져도 상관은 없는데.
05:43이유는 알아야 되니까 알아봐달라.
05:45왜냐하면 총대 매기 싫으니까.
05:47담당자들끼리 책임 회피인데 그랬더니 김승훈 후보자가 오케이 알았어.
05:53국부 유출과도 관계가 있으니까 라고 얘기했던 거예요.
05:55그런데 한동훈 의원이 공개했던 거 외에 이런 게 있는데 늦어져도 상관은 없다고 했지 않냐.
06:00이게 무슨 압력이냐.
06:02이거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06:03그렇습니다.
06:04지금 한동훈 의원이 선택적으로 편집된 메시지를 공개하고 있는 게 아니냐.
06:10이런 얘기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06:13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김승훈 후보자 측의 인사청문준비단에서 계속해서 반박 자료가 나오고 있는데 김승훈 의원이 당시 식약처에게 공익성 민원을 제기한
06:28부분이고
06:28그 민원에 제기된 내용들이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서 진행되고 있는가를 확인한 부분.
06:36이것이 어떻게 어떤 압력이다라고 지금 얘기가 될 수 있는지.
06:40지금 그 메시지를 반박하지 못한다고 말씀을 주시지만 실질적으로 당시에 저 메시지들을 받았다고 하는 식약처 직원들.
06:503년 동안 검찰 조사를 다 받았습니다.
06:53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식약처 그 누구도 이 사안과 관련해서 기소하지 못했습니다.
07:01다 불기소 처리가 되었습니다.
07:03그 얘기는 뭐냐 하면 식약처에서 이 내용과 관련해서 어떤 특혜나 편법이나 다른 사안들에 대해서 없었다라는 것들이 증명되는 것이고
07:15김승훈 후보자가 당시에 식약처장을 통해서 민원을 제기한 것.
07:21그것은 단순하게 공익적으로 어떤 민원들을 잘 진행되는 과정을 챙겨봐달라는 것.
07:28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었다.
07:30여기에 어떤 메시지가 들어 더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07:35어쨌든 지금 한동훈 의원이 지금 공개를 하고 있는 메시지들.
07:40이 부분에 대한 출처도 분명히 파악이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7:45김승훈 후보자 사흘 전에 출근했었고 그러니까 목요일날 출근했었고 금, 토, 일은 사무실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07:52내일 오전에 입장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그 내용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겠죠.
07:58사흘 전에 출근했을 때 모습 확인하시죠.
08:11그 억울함은 좀 끝까지 풀고 싶습니다.
08:27지금 한동훈 의원과 김승훈 후보자 측의 공방은 크게 제가 세 가지로 한번 나눠봤어요.
08:33공익 제보자다.
08:35공익으로부터 제보를 받은 거다.
08:37그런데 지금 정치공세 또는 불법으로 수집한 증거 아니냐.
08:40검찰이 준 거 아니냐라고 지금 후보자 측에서 의심하고 있고.
08:45이거 부정 총탁이다.
08:46압력 넣은 거다.
08:48이거 민원을 해 준 거다.
08:49민원 확인, 공익 민원 차.
08:50민원을 확인해 주기 위해서 한 거다.
08:53해결사 오빠냐.
08:55통상적인 절차였다.
08:57이렇게 주장합니다.
08:57자, 하나하나 씨가 한번 짚어보시죠.
08:59저는 자기가 하면 적법하게 민원이고 남이 하면 이게 로비다.
09:05이런 게 내로란불이에요.
09:07그러면 우리 로비하고 적법한 민원하고 어떻게 구별하느냐.
09:11저는 이렇게 두 가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09:13이 사건에서 진짜 민원은요.
09:16누가 해도 똑같은 기준이 돼야 돼요.
09:19그런데 양 모 씨가 20년간 김성훈, 은호 잘 알죠.
09:232004년부터.
09:24그다음에 소송도 맡았죠.
09:26그리고 눈물 나게 보고 싶다고도 했고.
09:29이런 사이가 아니었어도 다른 사람이 부탁했어도 이랬을까?
09:33민원이라면 이게 똑같은 기준이 적용돼야 돼요.
09:36모르는 사람이 지역구에 찾아와도 이 정도 부탁했을까요?
09:39저는 20년 동안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부탁한 거 아닙니까?
09:42이거는 이게 불법 청탁이고요.
09:45두 번째 기준은요.
09:46민원하고 로비의 기준은 이권이 개입됐냐 안 됐냐.
09:51김성원 의원이 양 모 씨가 그래요.
09:53여기 들어오면 300억이 투자할 사람이 있다.
09:56또 이게 김성원 의원에 수천억을 벌고 로비가 치열하다.
10:00나는 500만 원밖에 못 받지만 너는 이게 한몫 챙기라.
10:04이 수많은 이권이 개입되어 있죠?
10:06이게 적법한 민원입니까?
10:08정말 이게 김성원 의원은 반성해야 돼요.
10:10제가 볼 때 이거는 이게 누가 뭐래도 불법 청탁 로비가 분명하다 보고요.
10:16두 번째 한동훈 의원이 이걸 어디서 구했냐.
10:19그게 중요합니까? 내용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10:22이제까지 민주당은 얼마나 많은 제보를 받아서 많은 폭로를 했습니까?
10:27제도력이 다를 가르치면 다를 막 보면 되지.
10:29이게 손가락이 뭐가 중요합니까?
10:31저는 이게 어떻게 받은지 모르겠어요.
10:34이게 공익신고자가 있을 수도 있고 또 이게 이미 재판교록이 있잖아요.
10:38그거는 본질이 아니다.
10:39내용을 가지고 이게 답해라.
10:41한동훈 의원이 어떻게 구했는지가 본질이 아니라고 봅니다.
10:44성취인부 대변인.
10:47오늘 민주당에서 대대적인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10:50여러 의원들이 글도 올리고요.
10:52다음 장이요.
10:55출근도 못하고 해명도 못 내는 사람이 무슨 법무부 장관 하나라고 한동훈 의원이 공세를 폈더니
11:01오늘 전용기 의원이 검증은 하되 억측은 하지 말자 가족이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뇌사상태에 빠져서
11:09지금 후보자가 시간이 날 때마다 병실을 지키느라 출근하지 못한 거다.
11:14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1:15누가 많이 편찮으세요?
11:17저도 뭐 가족 중에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1:19일단 전용기 의원이 사실에 근거해서 얘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11:23지금 뭐 해명을 못하기 때문에 못 나오는 것이다.
11:26저는 이제 전용기 의원의 저 말을 들었으면 그런 거에 대한 공세는 이제 멈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30누군가 아파서 그 사람을 그래서 간호하기 위해 병간호를 하기 위해서
11:34그래도 조금 시간을 못 내고 있는 것인데 그걸 너무 몰아치면 그걸 국민들께서 곱게 봐주실까요?
11:40그리고 전용기 의원이 또 얘기하는 게 전용기 의원에게도 한동훈 의원이 직접
11:44전용기 의원도 폭로한 적 있지 않느냐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11:47전용기 의원으로 바로 얘기합니다.
11:48나는 그 당사자에게 받은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11:51박상용 검사에 관련된 녹취로 공개한 게
11:53나는 담당 변호사한테 받았고 이름까지 공개했으니 한동훈 의원 당신도 까시오 이거죠?
11:59지금 맞습니다.
12:00그런데 지금 보면 해명이나 저쪽 문제제기나 다 뒤섞여 있습니다.
12:04공익 제보라고 하셨는데 공익 제보는 아마 컨설턴트 A라고 나오는 분.
12:08그분은 본인이 난 공익 제보자다라고 주장을 하면서 뭔가 본인이 양 씨와
12:12나눈 통화 그런 녹취 속도를 막 공개하고 있거든요.
12:15그런데 저희가 말하는 건 그게 아닙니다.
12:18검찰의 조사 자료로 보여지는 양 씨와 김승원 후보자 간의 통화나 문자 이런
12:23내용들 이거는 당사자들이 아니면 갖고 있을 수 있는 사람은 사실
12:27검찰밖에 없지 않습니까?
12:28그걸 누가 공익 제보를 한다는 거죠?
12:30그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밝히지 않는다면 저희는 내용적 측면 이거 분명히
12:34들여다봐야 됩니다.
12:35야당도 문제제기나 하니까 봐야죠.
12:36그런데 왜 내용만 봐야 됩니까?
12:38그 자료를 공개하는 과정 속에 그 문제가 있다면 그것도 바로잡아야 되는
12:43것 아닙니까?
12:44왜냐하면 지금까지 검찰이 검찰개혁 대상이 됐던 이유가 검찰이 늘 수사를
12:49하면서 본인들이 했던 사람들 피의사실 공표하고 흘리고 이러면서 나쁜 사람으로
12:54만들어 놓고 그런 다음에 그게 뭔가 유죄로 연결되지 않거나 뭔가 기소할
12:59정도의 충분한 그게 없으면 그냥 불기소 처리해버리고 뭔가 범죄자의
13:04프레임은 남겨놓고 이런 악행들을 해왔잖아요.
13:07그런 것들을 똑같이 하는 답습하는 거 아니냐라는 저희는 비판을 하고
13:11있는 겁니다.
13:12물론 후보자에 대한 검증을 하겠습니다.
13:15할 겁니다만 이 출처에 대해서 밝히시는 게 저는 좋을 거다.
13:18섞어서 얘기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13:20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여러 가지가 지금 혼재돼서 다 섞여서 얘기하고
13:23있거든요.
13:24예를 들면 또 지금 강 씨도 나오잖아요.
13:25그 업체를 차린 대표.
13:27강 씨에 대해서도 지금 국힘이나 이쪽에서는 계속해서 그 사람 유죄받았다.
13:31유죄받고 재판받고 있다.
13:33그러면 같은 혐의가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주장하시는데 알선 척탁 혐의는
13:36무죄가 나왔어요.
13:37그렇기 때문에 그 무죄를 받은 시기 24년 12월 그때 김승원 후보자도 불기소
13:42처분이 된 것이기 때문에 그런 연관성이 있는 것인데 그런 것들을 다 뒤섞어
13:46가지고 뭔가 의혹이 있는 것처럼 프레임을 만드는 건 너무 과하다는 지적을
13:50저희가 하고 있는 겁니다.
13:52어쨌든 실무자까지 식약처장에서 실무자까지 민원이 전달됐으니까
13:56한동훈 의원은 이건 성공한 로비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에
14:00민주당에서는 결국 임상시험까지 가지 않았으니까 이건 실패한 로비였고
14:04그다음에 후원금도 계좌가 차서 500만 원 받지 않았으니까 돈도 받은 게 없으니까
14:08그래서 기소가 되지 않은 것이 아니냐 그러면서 지금 맞서면서 오늘
14:14검찰의 수사 기록까지 후보자가 공개를 했던데요.
14:18과연 이 논란이 언제 어떻게까지 전개가 될지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14:22Q.
14: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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