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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김의겸 "수사 기록 오려내듯 편집…'조선제일가위'"
한동훈 "가짜뉴스·기밀 유출 전문 김의겸 입 다물어야"
與, '김승원 구하기' 총력전…전담 대응팀 구성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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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민주당에서는 불똥을 다른 곳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00:05이 녹취록을 공개한 한동훈 의원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00:08한동훈 의원은 어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11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의인과 공익 제보자들의 제보를 국민에게 알리고
00:16의인과 공익 제보자들을 목숨 바쳐 지켜내야 하는 자리입니다.
00:21그런 개수작에 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00:23그동안 민주당이 해온 여러 가지 녹취록들, 정말 불법적인 내용들이 많았죠.
00:28그건 다 뭡니까?
00:29자, 이렇게 말씀드리죠.
00:31꿈 깨십시오. 불법 같은 거? 그걸 제가 했을 것 같습니까?
00:36했다면 밝혀보십시오. 주장한 쪽이 밝혀야 하는 것 아니에요?
00:38기자님은 기자님이 제보받아서 기사를 쓰시면 출처로 이렇게 물어보면
00:42어디어디입니다, 얘기하세요? 그래야 합니까? 그래야 합니까?
00:46여기서 오빠 독약 로비, 그리고 민주당 오빠 게이트, 오빠 들이네요.
00:50오빠들 게이트, 이거 어떻게 할 건지 국민에게 설명하십시오.
00:53그게 뭔지 아닙니까?
00:56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의 불법성이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1:01조선제일 가위다. 이렇게 조롱하고도 있습니다.
01:06김의겸 의원이네요.
01:07이 둘이 다시 붙었어요.
01:10청담동 술자리 의혹 때도 한 번 붙었죠.
01:14수사 기록을 불법으로 넘겨받아 정치 공작으로 악용.
01:17자기 입맛에 맞는 것만 가위로 오려내듯 편집.
01:19조선제일의 가위다. 조선제일의 검이 아니라 가위다라고 비꼬은 거죠.
01:24가짜뉴스 기밀 유출 전문 김의겸 의원은 입 다물고 있어라.
01:27한동훈은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01:312023년 8월 2일을 거론한 것 같습니다.
01:37제가 지금 수사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
01:39여기에 병장들의 한 진술이 있습니다.
01:43물에 빠진 병장들이 뭐라고 이야기를 했느냐면요.
01:48누가 봐도 이거는 지금 수사 단장이 그 기록을 몰래 복사를 해가지고
01:55야당에다가 자료를 전달한 모양새가 돼버리거든요.
01:59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차관님 확인을 해보셔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03수사 기록은 저도 보지 못했습니다.
02:06사실이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2:08공문서이고 공무상 비밀 누설이 될 수도 있으니까 수사가 필요한 것 같아요.
02:13제가 수사 기록이라고 광범위의 한 광의의 의미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02:19광범위가 어디 있고 회비가 어디 있습니까?
02:22네 이겁니다.
02:24자 이건데요.
02:27제가 그까지 알려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2:31그러면 수사하세요.
02:33수사하세요.
02:34언론에서 물어본 적 있어?
02:35네.
02:38그때는 아예 들고 흔들었습니다.
02:42김승원 구하기 총력전에 나선 의원들도 있습니다.
02:48네거티브 전담 대응팀 한민수 전용기 김동아 조계원.
02:51이렇게 구성이 됐다고 합니다.
02:53자 검찰 수사 자료 유출한 건 아니냐.
02:58조선제일 가위다.
03:00라는 민주당의 비판도 매서워요.
03:04김광선 변호사님 아까 이 말을 하려고 하셨죠.
03:08그런데 일단 수사 자료 유출에 관해서 불법성, 유법성.
03:12저걸 어디에서 났을까.
03:14아마 추측을 많이 할 거예요.
03:16그런데 지금 사실은 중요한 게
03:20저런 자료를 어디에서 났을까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03:24그런데 중요할 수도 있죠.
03:25그건 제가 뒷부분에 말씀드릴 건데
03:27자료를 어디에서 났을까가 중요한 게 아니고
03:30이게 사실이냐 아니냐가 중요하거든요.
03:33지금 민주당 인사들로 김은림도 마찬가지로
03:35가위로 잘라내듯이 딱 한다고 하는데
03:38그러면 가위로 잘라냈으면
03:40그전에 뭐가 있었고
03:41그 위에 뭐가 있었는지 이 얘기를 해야죠.
03:43설득력 있게.
03:45그게 오빠 너무 보고 싶어.
03:47이것만 가위로 잘랐다고 하면
03:48그 앞에는 그런 게 아니고
03:50사실 농담 한 번 할까?
03:53오빠는 네가 너무 보고 싶어라 할지
03:55그런 내용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03:57그런데 무작정 가위로 잘라냈다느니
04:00이런 얘기하고 있어요.
04:02그다음에 두 번째 좋다.
04:04그러면 이걸 어디에서 입수했을까?
04:05그건 상당히 의심을 가질 수 있죠.
04:08그러면 저건 수사 기록이 내용에 있는 대부분이기 때문에
04:12분명히 검찰에서 입수할 것이다.
04:14그래서 한동훈 의원이 검찰 출신이고
04:19법무부 장관 출신이니까
04:20뭔가 커넥션에서 얻은 게 아니냐.
04:23그런데 한동훈은 이렇게 어수룩한 사람이겠어요.
04:26그 결과적으로 이걸 어디서 낳는지를
04:29당연히 민주당에서는 문제 삼을 거라는 것을 예상을 했겠죠.
04:34그런데 누가 검찰 수사검사 특히
04:38이런 걸 어떻게 유출하겠어요?
04:40자기 인생과 관련이 있는 거고
04:42교도소 갈 일인데
04:43그런 식으로 하지 않았을 거예요.
04:46그러면 우리가 저 내용 자체가 아마
04:49재판 기록 그런 데 다 있을 겁니다.
04:52다 있으면 변호사가 가질 수도 있고
04:56굉장히 일부 당사가 가질 수도 있고
04:58또 아니면 양모실같이 관계된 사람들이
05:01아는 사람에게 기록 한번 검토해보라고 할 수도 있고
05:05이걸 구할 수 있는 루트가 굉장히 많을 거라고 봐요.
05:08그런데 왜 이런 것들이 한동훈에게만 집중이 될까 저도 좀 생각해봤는데
05:17이렇게 건네주면 가장 효과 있고 똑똑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05:24포인트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한동훈에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05:27그런데 원래는 우리가 이런 경우가 있으면 누가 무소속한테 안 주잖아요.
05:32국민의힘한테 주겠죠.
05:33무소속한테 안 준다 잘.
05:35그렇죠.
05:36그래가지고 국민의힘이 단일 대회 형성에 공격을 해야 하는데
05:39그거 좀 비정하네요.
05:40그렇죠.
05:41당대표는 꽃 달고 북 치고 다니고
05:44다른 의원들 주장하고 하니까 제대로 소화해서 공격을 할 사람 먹고
05:48당대표도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05:51한동훈 의원은 검사 출신이고
05:53어떻게 보면 특수수사를 할지 이런 걸 다 해본 사람이어서
05:55이 내용을 정말 잘 파악할 수 있고
05:59뭐가 문제이고 아닌가를 잘 구별할 수 있거든요.
06:02그러다 보니까 제가 볼 때는 김승원이 됐건 용혜인이 됐건 간에
06:07그 어떤 정보들이 한동훈 의원에게 다 집중되고 있는 거 아닌가
06:13그런 생각이 들어요.
06:14그래서 지금은 자꾸자꾸 그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났냐가 아니고
06:19사실인지 아닌지 그거에 대해서 민주당 측에서는 이 얘기할 때지
06:25자꾸자꾸 이걸 뭐 어디서 구했냐
06:28역시 너는 검찰 출신이니까 검찰로 커넥션이 있어가지고 했다고 하면서
06:32또 검찰을 악마화하는
06:3410월 2일이면 또 없어지잖아요.
06:36자기들이 이렇게 악마했던 검사도 없애버렸잖아.
06:39그런데 지금은 없어지는 검찰이 있는데
06:42다시 이제 그 검찰을 악마해가지고
06:44이걸 뭔가 물 타려고 하는 시도
06:46이건 국민들이 그런 거에 귀담아 넣지 않습니다.
06:49자 누가 좋냐 검찰이 준 거 아니냐라는 의혹
06:53하지만 뭐 증거나 어떤 단서는 없는 상황
06:58민주당의 어떤 비판도 상당히 매소운데
07:01조균 변수님 어떻게 보십니까?
07:02일단 이 자료의 출처를 얘기하면
07:05내용에 자신이 없으니까 메신저를 공격한다 이렇게 비판하니까요.
07:10내용이 실제 김승원 후보자의 불법이나
07:14위법적인 청탁의 내용을 그대로 밝히는 어떤 사실관계에 부합하느냐
07:20아니죠. 왜 편집했냐고 하면
07:22예를 들면
07:26이 실제 녹취록 내용
07:28다른 어떤 언론인이 확보해서
07:31그 실제 전체 내용을 다 확인을 했습니다.
07:34식약청장한테 부탁할 건 아니고
07:36왜 딜레이가 되는지 확인만
07:38양 씨가 이런 식으로
07:40문자메시지 내지는
07:42전화통화를 했는데
07:43그게 그 내용이 싹 바꾸고 순서가 막 바뀝니다.
07:47그래서 김승원 후보자가 승인을 좀 빨리 하겠나면 좋잖아.
07:51그래서 승원 오빠가 그걸 해결해줬어.
07:53이런 식으로 순서를 바꾸고
07:56내용을 재배치해서
07:57이렇게 정당하게 압력을 행사해서
08:00절차를 신속하게
08:02실제 정해진 절차보다 빠르게 진행되게 한다거나
08:06결과를 무조건 내라는 압력이 아닌 내용
08:08그러니까 확인만 해달라.
08:10청탁금지법상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08:13그런 식의 어떤 확인의 내용이었는데
08:16불구하고 불법 청탁으로 바꿔놓습니다.
08:18실제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08:20녹취록 내지 대화 녹음 파일 전체가
08:23그런 식으로 편집되어 있는 겁니다.
08:25실제 전체 파일하고 다 비교해보면
08:28그렇기 때문에 이게
08:30이미 수사 결과를 통해
08:31수사를 통해서
08:32또 강 씨에 대한 인식 재판을 통해서
08:35부정 청탁, 불법 청탁이 아닌 게
08:37확인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08:39그리고 검찰이 그렇게 수사를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08:42기소하지 못한 사건인데
08:43그 사건의 수사기로 갖고 와서
08:45마치 자기들이 해놓은 수사 결과가
08:48잘못됐다고 지금 주장하는 것이어서
08:50그 내용상에서도 지금
08:51한동훈 의원의 주된 주장을 뒷받을 만한 자료가 아니다.
08:55그냥 자극적인 내용만 공개해서
08:58김승원 후보를 모욕 주고
08:59이런 목적이라는 게 분명해 보이고
09:01두 번째 출처.
09:03그 실제 공익 제보자라고 칭하는 사람으로부터
09:07받은 자료 있을 수 있습니다.
09:09예를 들면 양 씨하고
09:11관계가 틀어진 아마 동업자 관계에 있는 모 씨
09:14그분하고 대화한 녹취론이나 녹음 파일 정도는
09:18그분의 제보에 의한 것일 수 있으니까
09:20그게 공익 제보인지는 모르겠습니다.
09:22그런데 실제 양 씨와 강 씨의 녹취, 녹음 파일
09:28이건 양 씨나 강 씨 아니면 받을 수가 없죠.
09:31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09:35공개적인 자료 요구를 통해서 받은 게 아니라는 것도
09:38확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09:40그러면 그걸 어디서 받았겠냐.
09:42강 씨나 양 씨가 그걸 줬겠습니까?
09:44그럴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09:45그러면 어디서 나왔겠냐.
09:47당연히 수사 자료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09:50의심 안 할 수가 없는 거고요.
09:51결정적으로 2024년 8월에 기소 계획 보고서
09:55올려놓으셨습니다.
09:57본인의 SNS에 기소 계획 보고서는
10:00그 사건 이해관계라나 당사자가
10:03열람 등사할 수 있는 수사 기록 내용에도
10:05없는 내용입니다.
10:06완벽한 검찰 내부 자료입니다.
10:092024년 8월이면 이미 법무부 장관은 아니실 때고
10:12당에 계실 때이긴 하지만
10:14검찰을 통해서 흘러나오지 않았다면
10:16그게 한동훈 의원 손에 갈 수가 없는 겁니다.
10:18그러면 지금 내지는 그 시점에
10:21검사가 어떤 검사가 그걸 줬다면
10:24그런 내용을 확인했다면
10:25그걸 공익 제보라고 할 수 있습니까?
10:27이거는 공무산 비밀누설입니다.
10:30그걸 가지고 제보자를 안 밝히겠다.
10:33그건 공익 제보니까 당신들이 밝혀봐라.
10:36이렇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죠.
10:37이건 불법인 겁니다.
10:38그래서 수사를 해보면 어디까지 확인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10:42관련해서 고발 사건이 있기 때문에
10:44수사 결과 밝혀져야 되는 문제인 건 분명한데
10:49그렇게 검찰의 내부 자료까지 공개해놓고
10:53이걸 공익 제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건지
10:56더군다나 일국의 법무부 장관을 자처했던
11:00한동훈 의원이 이런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11:03불법의 소지가 다훈해 보이는 행위를 하면서
11:05아무 거리낌 없이 하는 것이
11:08본인이 말하는 정의의 관념이
11:10이게 맞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11:12짧게 한 말씀 드리면
11:13그렇다면 왜 고소를 아직까지 안 하고 있죠?
11:16대한민국을 완전히 흔들고 있는데
11:18왜 민주당 쪽에서는 아직 고소도 않고
11:20아무런 법제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거예요?
11:23고발했습니다.
11:24고발했나요?
11:27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서 김승원 후보자의 사건
11:30경찰이 영두표 경찰서에 배당했다는 뉴스 속보가 들어와 있습니다.
11:33김승원 후보자가 지금 고발이 됐고요.
11:37신약 청탁 의혹 사건에 대해서 경찰이
11:38영두표 경찰서에 조금 전 배당을 했다는 뉴스 속보가
11:42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11:44속보 전해드립니다.
11:47오늘 앞서 신문 읽어주는 남자에서
11:51경향신문의 기사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11:54경향신문은 오늘 단호하게
11:56김승원, 용혜인 두 후보의 인사는
11:59낙마 위기에 처했다라며
12:02청와대의 인사 검증이 부실했다라고
12:04질타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12:06그러니까 경향신문 등이 보기에
12:08김승원 후보자는 굉장히 부적격 사유가 많다.
12:11왜 이걸 걸러내지 못했냐라는 질타가
12:14경향신문에 세게 나와 있는 겁니다.
12:17다른 조간신문 내용도 비슷한 내용이 많이 실렸습니다.
12:20그렇다면 청와대에서는
12:21지금까지 우리가 논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12:24아무것도 몰랐던 걸까요?
12:27알고도 괜찮다라고 판단했던 걸까요?
12:30라는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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