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타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00:07피해자로 지목된 사람은 시신이 발견된 해당 카페의 사장이었다고요?
00:11그렇습니다. 해당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이 범인이었습니다.
00:17피해자와 이들은 지금 오사된 바에 따르면 원래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는데 일명 상품권 깡이라고 하죠.
00:24상품권 현금 거래 업무로 만난 사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00:28이 사장이요. 이 피해 여성을 본인의 냉동창고로 유인을 해서 살해한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는데
00:35본인은 우발적인 살인이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00:39그와 관련해서 이미 그 해당 여성 피해자를 만났을 당시에 카페 직원들에게 출근을 하지 말라고 했던 정황이 드러나면서요.
00:48계획된 부분이 있었던 것 아니냐라는 의혹도 밟고 있고요.
00:52이 숨진 피해자가 발견된 냉동창고에는요. 위조된 상품권이 다량으로 발견되었습니다.
00:57혹시 다른 피해자가 있었는지 이전에 이들 관계를 연결해주는 다른 매개가 될 만한 인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가 불가피합니다.
01:06네.
01:0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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