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자 이제부터 이효춘 선생님의 기력을 든든하게 채워드릴
00:08해천탕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00:11자 먼저 닭은요 이왕이면 모양 예쁘게요
00:14쪽파를 갖다가 살짝 데쳐서 다리를 살짝 묶어주시면
00:19또 모양이 좀 예쁘겠죠
00:25전복하고 또 문어도 있고요 새우도 있는데요
00:28전복은요 또 보기 좋게 이렇게 칼집을 이렇게
00:38이렇게 사선으로
00:44자 준비해둔 해신탕 재료에
00:48해신탕은 뭐니뭐니 해도 국물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00:51그래서 제가 미리 황기, 엄나무, 대추, 인삼, 생강으로
00:55육수를 미리 푹 보아놨거든요
01:02거기에 이제 닭과 생마늘을 넣고
01:06저 한번 와 보겠습니다
01:17닭이 푹 삶아지고 있는 동안
01:20담백한 닭고기와 해산물에 잘 어울릴 수 있을 것 같은
01:24상큼하고 턱 쏘는 소스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01:34자 이렇게 해서 잘 섞어주시면
01:37맛있는 해천탕과 함께 곁들일 소스가 완성됐습니다
01:48닭이 아주 충분히 잘 익었습니다
01:51자 여기에 마지막 재료들이죠
01:53바다에 또 보양식들
01:55홍문어 아주 실합니다
01:58전복 이렇게 넣어주시고요
02:01새우까지
02:03쭉 더 한번 끓여주시면 됩니다
02:13바다의 보양식과 육지의 보양식이 한 그릇에 다 담겨진
02:18건강을 다 담아탕
02:20해천탕 완성됐습니다
02: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55자 주문하신 건강을 다 담아탕
03:01네 나왔습니다
03:02와
03:03닭도 있고 전복도 있고
03:07새우도 있고
03:08바다와 육지에 건강한 것들은
03:12건강한 거 다 들었네
03:13다 들었습니다
03:14색깔도 너무 예뻐요
03:15한번 제가 보았기 때문에요
03:17바로 드셔도 되는데
03:19이게 원래 국물부터 맛을 보셔야 되거든요
03:27문어를 넣으면 해천이라고 하고요
03:30낙지를 넣으면 해신이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03:33자 한번 드셔보세요
03:36국물 어떠세요?
03:37국물 어떠세요?
03:51국물이 맛이 되게 깊어요
03:55아 그럼요
03:56한방 재료로 육수를 먼저 낸 거예요
04:01침 넘어가네 정말
04:04고기하고 이런 건요
04:06여기 소스에 찍어서 드시고
04:10네
04:12전복도 제가 하나
04:13음
04:15소스도 맛있네요
04:17아 소스 괜찮으세요?
04:18음
04:18전복도 좀 잘라주세요
04:37네
04:38많이 드세요
04:39같이 먹어
04:40네
04:40네, 네, 네, 먹겠습니다.
04:42아유, 최고의 미인은 제가 이렇게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제가 영광이죠.
04:50새우를 까서 드리는 건 뭔지 아시죠, 선생님?
04:53왜요?
04:55사랑이에요.
04:56어우, 그래요?
04:56네.
04:57그럼 승수 씨가 나 사랑한다고?
04:59아, 그럼요.
05:00아유, 좋다.
05:02새우도 하나, 한번.
05:04사랑을?
05:05드셨습니다.
05:06아유, 감사합니다.
05:08안 그래도 요즘 사랑을 주는 사람이 없어가지고.
05:15다 맛있나요?
05:16아유, 정말 다행이다, 진짜.
05:18너무 맛있어요.
05:19오늘 샘 여러 가지 넣어서 이렇게 하니까
05:22굉장히 정성이 느껴지고
05:25굉장히 깊은 맛이에요.
05:27네, 네, 네.
05:28정성을 좀 쏟았습니다, 제가.
05:31먹고 와서요, 정말.
05:33보양식으로는 거의 최고 수준의 보양식이지 않을까.
05:37그러니까.
05:37그런 생각이 듭니다.
05:38아, 진짜 안 건강해질 수 없은 것 같은 맛이에요, 정말.
05:42아유.
05:43어쩌려고 나를 이렇게 맛있는 걸 많이 먹이지?
05:46아유, 오늘.
05:46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거지?
05:48건강한 식당에 오셨으니까 맛있는 거, 건강한 음식 많이 드셔야죠.
05:53좋아.
05:55척 SUBSCRIBE
05:56문어.
05:57네.
06:02문어.
0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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