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례를 깨고 장관직과 비례의원직을 겸직하겠다고 나선 용혜인 장관 후보자.
00:06여당에서도 의원직은 내려놓으라 공개 압박이 시작이 됐습니다.
00:10용 후보자의 선택에 뭔가 변화가 있을까요? 이준성 기자입니다.
00:16양해를 구한다며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00:23민주당 지도부에서도 의원직 사퇴 요구가 터져나왔습니다.
00:30비례대표직을 간두는 게 맞다고 되는 생각.
00:33과도한 특혜와 욕심으로 비춰질 수 있다. 양손에 든 떡 중 하나는 내려놔라 등 법려권 인사들의 공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00:42내가 반칙을 해서 얻게 된 페널티를 국민들이 좀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00:46이게 무슨 궤변입니까?
00:48야당은 연일 맹폭을 이어갔습니다.
00:50나경원 의원은 지지율 1% 안 되는 정당이 11억씩 혈세를 먹튀했다며 기생소득 방지법 발의를 예고했고
00:58용 후보자를 다른 인사를 통과시키려는 총알바디라고 부르며 사퇴 압박도 시작했습니다.
01:04용 후보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침묵을 지켰습니다.
01:08비례식 승계 논란 관련해가지고 여권에서도 비판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입장 변화 혹시 있으신지 궁금해서요.
01:15고생 많으십니다.
01:16의원직 겸직 논란 관련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1:19오늘 있었던 정기국회 개회식과 상임위 회의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01:26용 후보자는 내일 장관 인사 청문회를 준비하는 집무실로 첫 출근을 할 예정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49정기국회 개회의 창업점에서 이용한 계단beeAL입니다.
01:49강진주 겸직 논란 Polize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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