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교체가 결정된 안규백 국방장관 타령 의혹이 오늘 국회에서 재점화됐습니다.
00:06군무 이탈 물었을 때와 영창 의혹 물었을 때 그 답변의 온도가 달라 또 시끌시끌해졌습니다.
00:12서창우 기자입니다.
00:15군무 이탈했던 사실 진짜 없습니까?
00:18없습니다.
00:19없습니다. 단언컨대 없으시죠?
00:21없습니다.
00:23한동훈 의원이 이어서 영창 질문을 던집니다.
00:27안규백 장관님 영창에 갔다 오신 절 있으세요?
00:29그건 지금 수사기관에서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제한됩니다.
00:34단언컨대 아니다가 아니라 그건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이니까 답변이 제한된다?
00:39사실상 영창 갔다 온 것까지는 사실이다라고 보여지는데 아닙니까?
00:43곧 밝혀질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00:46한의관은 검증 실패를 문제 삼았습니다.
00:50새로 강신철 후보자가 임명됐습니다.
00:52군무 이탈 경력이나 아니면 전 인원의 1%도 안 가는 영창 갔다 온 경력이 있으면 국방장관은 해야 됩니까?
00:59안 해야 됩니까?
01:00그건 제가 말씀드릴 사안이 아닙니다.
01:03안 장관은 국방위에서 탈행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01:09물러나면 소상히 설명을 드릴 기회가 있을 걸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01:13그동안 감사했고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01:16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23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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