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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노 키즈 존' 이어 '노 남학생 존'… 왜?
카페 관계자 "남학생들, 욕하고 떠들며 폐 끼쳐"
일부 남학생들, '노 남학생 존'에 억울함 호소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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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러분 노키즈존 들어보셨죠? 아이들은 입장이 불가한 업소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노팻존 동물 데리고 오지 못한다 이런 거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이제
00:12이런 게 생겼습니다.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을 아예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노남학생존 이게 무슨 일인지 들어보시죠.
00:37아니 남학생이 무슨 죄라고 카페랑 독서실 가야 되는데 막막해진 남학생들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00:52기분이 나쁠 것 같습니다.
00:54저희도 카페를 들어가면 줄 덜기가 있고 한데 그걸 막아버립니다.
01:02혈기왕성한 남학생들 이해는 됩니다만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남학생들이 다 그런 건 아니잖아요.
01:09그렇죠. 일부 남학생들의 행동이 좀 문제가 된 것 같고 누리꾼들의 반응도 양쪽으로 나뉩니다.
01:17왜냐하면 오죽했으면 그랬겠느냐. 그리고 옛날에도 물론 이렇게 무리지어 다니면서 욕설을 한다든지 크게 이야기를 하는 남학생들이 있었지만 그때는 적어도 어른들이 이야기를
01:26하면 들었다.
01:27그런데 요즘에는 그게 먹히지 않다 보니까 사실은 저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도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반대에는 일부 학생들을 전체로 저렇게
01:37다 묶어서 출입금지를 시키는 건 너무 과도하다는 의견도 있어서요.
01:42이 부분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는 상황입니다.
01:44그렇군요. 우리 때는 아저씨가 너 이 녀석들 그러면 그냥 꼬랑지를 내리고 다 도망갔는데 요즘은 그게 안 통한다는 얘기군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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