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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채 썬 양파 반 개와 마늘 채 2큰술을 볼에 담음
만능 보리 쌈장 3큰술 투하
냉동 삼겹살 300g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잘 버무림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바로 볶아도 무방
달군 팬에 양념한 냉동 삼겹살을 올리고 굽듯이 볶아냄
취향에 따라 참기름과 깻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 추가
완성된 삼겹살 볶음을 접시에 담고 모둠쌈이나
찐 양배추와 함께 제출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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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냉동 삼겹살 무치는 건 이거는 뭐 일도 아니에요. 보세요. 장갑 하나 끼고 양파 일단 하나만 좀 썰어주세요. 양파. 양파가 들어가죠.
00:16그리고 마늘을 하나 좀 넣어주세요. 왜냐하면 아까 쌈장에 제가 마늘을 일부러 된장 향 그대로 갖고 있으라고 조금밖에 안 넣었어요. 그리고
00:25이거 3큰술만 넣으세요.
00:28그리고 냉동 삼겹살 300g. 쉽죠. 계량두. 그렇죠. 이렇게 해서 이제 무쳐요. 양념하는 거예요. 맛이 없을래요. 없을 수가 없잖아요. 삼겹살에 이렇게
00:43무쳐으면 이렇게 무치면서 우리는 어딜 가느냐. 바로 불을 조절하러 가요. 미리 좀 켜놔야 돼요.
00:52보리쌈장만 만들어 놓으면 요즘에 저 냉삼 편의점이 더 팔아요. 맞아요. 그냥 고기만 사다 가면 되니까.
01:01센 불에 확 볶아내요. 너무 맛있죠.
01:03선생님 이거 혹시 혼자 사는 사람들 남자들은 잘 모를 수 있는데 이 냉삼 냉동이잖아요.
01:09그렇죠. 조금 해동을 한 다음에 해야 되나요. 바로 넣어도 되나요.
01:12아 만약에 저처럼 이렇게 볶아서 한다. 그러면 해동 굳이 안 해도 되고요.
01:20나는 살짝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을 거다 그러면 잠깐 냉기만 시키면 돼요.
01:28아 잠깐만.
01:29네. 잠깐 냉기만 시키면 돼요.
01:31그랬으면 이걸 이제 볶을 거예요.
01:34바로 넣어야지. 바로 먹을 거니까.
01:35냉삼은 얇아서 진짜 꺼내만 둬도 바로 녹더라고요.
01:40아주 금방 볶아집니다.
01:43아 이제 고기향이랑 쌈장향이랑 섞지 생각을 하니 지금.
01:48아이고 큰일 났네. 오늘도 제작진분들 큰일 났습니다.
01:52카메라 둘 다 둘 다 떨려요.
01:53따로 찍어 먹어도 맛있는데 같이 아예 볶아내면 더 맛있겠죠.
01:57자 이렇게 맛있게 볶고 난 다음에 이거를 여기에 이제 참기름 이런 거 안 들어가도 되는데
02:08만약에 집에 참기름이 조금 더 남아있다 그러면 이렇게 좀 참기름 좀 더 넣고 담주시면 되고요.
02:16자 그럼 이거 가지고 이렇게 조금 떠서 제가 드릴게요.
02:19선생님이 이제 그릇을 드실 때마다 내가 이제 출발하는 그런 그런 영광을 주십니다.
02:25왜냐하면 이게 조금 덜 돼서 미리 해온 걸로 제가 드릴게요.
02:30아 미리 하면 좋죠.
02:32와 향기 장난 아니다.
02:35그렇죠.
02:36아 이게 보리 쌈장 향이구나.
02:38아 삶은 보리 쌈장이 이게 쌈장이 부드럽네요.
02:43그냥 밥에다 한 번만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데요.
02:46이거 고추 찍어 먹어보니까 맛있다.
02:52제가 일부러 양배추 넣었어요.
02:55양배추 쌈 싸서 잡수시라고.
02:58이게 선생님 입에서 보리가 톡톡 커져요.
03:02그래서 더 맛있는데요.
03:05고기랑 보리랑 같이 씹어보세요.
03:07이거 따서 먹어야죠.
03:08그런 느낌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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