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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 전


나른한 봄철, 기력을 되살려줄 최고의 보양식 '닭곰탕'을
집에서 쉽고 깔끔하게 만드는 비법 공개

잡내 제로! 닭 손질 꿀팁
1.볼에 준비한 닭다리살과 정육을 모두 담습니다.
2,소금 1큰술과 밀가루 1큰술을 넣고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줍니다.
3.밀가루는 닭의 기름기와 잡내를 흡수하고, 소금은 살균 및 탄력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4.이물질이 나오면 찬물에 깨끗이 헹궈내어 뽀얀 상태로 준비합니다.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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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 오늘 그래서 이렇게 닭 정육을 좀 준비를 했습니다 보통 이제 닭 한 마리 가지고 닭곰탕을 많이 만드시죠 그런데 저는
00:09왜 이렇게 다리 단각하고 이렇게 정육을 같이 섞었냐면 우리가 닭 한 마리 갖고 하잖아요 그러면 뻐발르고 나면 먹을 게 없어요
00:19맞아요 그래갖고 내시고 먹다보면 좀 모자라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부러 이렇게 단각 안에 뼈가 있잖아요 요거랑 그다음에 닭
00:29정육
00:29요거랑 같이 좀 하려고 그래요 만약에 나는 정말 더 진한 국물을 만들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다가 닭발을 넣기도 해요 근데
00:39제가 오늘 닭발은 조금 뺐습니다 자 일단 이렇게 잘 준비가 됐으면 일단 닭 세척이 가장 문제겠죠 뭐든지 세척을 잘해야 식중독도
00:50안 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기에다가 소금을 요렇게 좀 뿌려주세요
00:57그리고 여기에다가 하나 또 뿌릴 게 바로 밀가루입니다 밀가루
01:02네 요렇게 해서 바락 바락 이걸 씻어주세요 일부러 정육 부분에 아무래도 핏물도 고이고 했으니까 그 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같이 요렇게
01:14씻어주세요
01:17이렇게 씻어서 흐르는 물에 한 두 번 정도 헹구면 좋은데 저희는 아무래도 여기가 생방송이니까 제가 미리 한번 닦아왔거든요 그래서 한
01:27번만 좀 헹굴게요 이렇게 놓고
01:31한 번만 좀 헹궈주세요 밀가루랑 소금으로 바락바락 많이 주물러주세요 인선씨 같은 경우에는 힘이 좋으니까 더 바락바락 주물를 수 있어요 그렇죠
01:42원래는 문어손 마실 때도 밀가루로 밀가루로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01:49인선씨가 가만 보면 머리가 좋아
01:542호 빼야 연습하자 움직이면 움직이면서 보면 안 되고 가만히 봐야 돼
01:581톡 봐도 좋아보여요
02:00이렇게 됐으면 이제 요거를 이제 건져내야 돼요 건져내야 돼요 자 그랬으면 이렇게 건져내세요
02:09확실히 물색 탁한 거 보이세요 그리고 요게 뽀득뽀득 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좀 달라요 그래서 꼭 요 세척 과정을 해주시는 게
02:20좋아요
02:21집에서는 물론 흐르는 물에 세 번 정도 헹궈 주시는 게 좋고요 저는 미리 헹궈 왔어요
02:29자 요렇게 해서 요거 건져 주시고요 자 요렇게 해서 이제 건져 줬으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끓이는 일만 남았거든요
02:38끓이는 건 너무 쉽습니다 그냥 다 집어넣기만 하면 돼요
02:42뭘 집어넣느냐 딱 요거 집어넣습니다 바로 이번에 꿀팁 나갑니다
02:50빠밤 바로 요 세척한 정육 그 다음에 안에 있는 단각 뼈 있는 거 다 넣고 그 다음에 이제 요거 넣어요
03:00이 안에 있는 게 바로 요겁니다 요거 뭔지 아세요 요거 딥펄이에요
03:06바로 말린 밴딩이죠 어린 새끼예요 요걸 같이 요렇게 집어넣어야 굉장히 맛있는 국물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03:15자 그러면 국물을 한번 저희가 만들어 볼게요 일단 여기 체에다가 된장을 좀 풀어주세요
03:24된장을
03:24
03:28지금 끓는 물은 아니죠 선생님 네 이제 맹물에다가 처음부터 시작을 할 거예요
03:33네 자 된장을 요렇게 잘 풀어주시고요
03:38늘 그렇게 풀어서 쓰시는 게 좀 더 깔끔하게 먹으려고 그런가요 그렇죠 그래야 요게 금방 풀려서
03:44된장 맛이 금방 돌잖아요 그래서 요렇게 좀 풀어주시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다 이제 밴딩이 넣어요
03:53그대로 그냥 다 통으로 그리고 아까 준비했던 거 닭살 다 같이 넣으세요
03:58처음부터 넣으셔야지 국물이 아주 잘 끓습니다 처음부터 넣어주세요 이렇게
04:04이렇게 닭다리로 싸울 일 없겠네요 많이 넣어주시면 그렇죠 근데 요거 나중에 닭다리인지 닭정육인지 몰라요
04:13왜냐하면 다 발라낼 거예요 제가 아
04:16싸우지 않도록 이렇게 해서 다 집어넣었어요 자 그랬으면 요것만 넣는 게 아니라 요걸 다 넣으셔야 돼요 맛술
04:25그리고 마늘이에요 마늘도 넉넉하게 좀 넣어주세요 네 그리고 생강도 좀 넣었는데 생강은 그냥 넣지 마시고 약간 생강 향이 금방 퍼질
04:39수 있도록 슬라이스해서 좀 넣어주세요 이것도 이렇게 해서 넣어주세요
04:42그리고 요거 넣어주시면 돼요 대파 1% 그 다음에 요거는 꼭 넣으셔야 돼요 왜냐하면 닭의 잡내라든지 누린나라든지 요런 게 없어질
04:54수가 있고요 저는 청양고추 두 개 정도 들어가면 국물 맛이 아주 깔끔합니다 요게 꼭 들어가야 돼요
05:01그것도 아 좀 잘라서 좀 썰어서 이렇게 같이 넣어주시면 돼요 자 이렇게 해서 끓일 거예요 자 그러면 끓이는 시간이 가장
05:11중요하겠죠 네 얼마나 끓일까요 예인씨 그냥 푹 그냥 과버릴까요 네 과버리면 또 우리가 보기를 먹어야 되는데 좀
05:21그래요 좀 풀어질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래도 뭐 한 40분은 끓여야 되지 않을까요 40분 갖고 좀 모자르고요 한 더 시간
05:28끓여야 돼요 더 시간을 끓여요 2시간은 너무 풀어졌고요
05:31뭐 해야 되냐면 딱 중간 맞아요 센 불에서 20분 뚜껑을 덮고 나서 중간 불에서 20분 약한 불에서 20분 오늘은 다
05:4220분씩
05:43아 기억하기 쉽다 20분 20분 20분 끓이시면 돼요 자 그래서 요거 이제 끓일 거고요 자 그 다음에는 우리는 뭘 하냐면
05:51이렇게 팔팔팔 끓여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분 20분 20분을 다 끓였어요
05:58그래서 끓여서 요렇게 채반에다가 골라놨어요 요거는 향신채 요거는 안에 집어넣은 닭다리하고 닭정육사리에요 그래서 요걸 다 이제 꺼내놨으면 우리가 이따가 뭐
06:13먹을 거냐 하면 제가 아까 그랬잖아요 남의 집도 안주는 부추무침 먹어야 된다고 아 맞아요
06:18그래서 부추무침을 먼저 할 거예요 자 근데 부추무침 하기 전에 우리 인선씨가 해야 될 일이 있어요
06:24네 또 있나요 잠깐만 나오세요
06:26네 아주 이제 믿음직스러워요 인선씨가 너무 잘해가지고
06:30제가 든든해요 인선씨가 없으면 안 돼요 자 인선씨 요기서요 장갑을 끼셨잖아요 장갑을 끼셨으면 저는 이제 다른 거 해야 되니까 저도
06:41한번 시범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자 그러면 닭정육사를 다 빼놨어요 그렇죠
06:4720분 20분 20분 끓여서 다 끓여서 냈더니 요렇게 다 나왔어요 요거는 이제 버려야 돼요 버리고 그럼 닭다리 살이 남았잖아요 요걸
06:57찢어야죠 요렇게 잘 익었거든요 먹기 좋은 크기로 요렇게 찢는데 요 안에 보면 요런 살이 하나씩 있어요 요런 뼈가 하나씩 있어요
07:06그렇죠 요거 빼내셔야 돼요 맞아요 그렇게 해서 요렇게 자 요거 뼈를 조심하고 네 뼈를 조심해서 그러니까 뼈를 두 개 꺼내
07:17놓으셔야 되는 거예요 아셨죠 자 그리고 정육살은 요거 그냥 그대로 이렇게 찢으시면 돼요
07:22음 이렇게 해서 이제 우리 우리 인선씨가 아주 맛있는 정육살을 지금부터 발라놓으세요
07:29네 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름에 초계탕 할 때처럼 저렇게
07:34아 그렇죠 자 그랬으면 이제부터는
07:38오 다 됐죠 완벽하게 됐어요 완벽하게 됐으면 이제 이쪽으로 와보세요
07:45오 드디어 뚜껑을 개봉합니다
07:49짠 펄펄펄 지금 끓고 있잖아요 여기 여기다가 보약을
07:57고기를 넣어요 이만큼 엄청 맛있겠죠
08:03넣어주세요 천국이다 천국 향기가 와 미쳤다 아니 근데 이렇게 기름이 둥둥 뜨고 이런게 없네 왜냐면 제가 중간에요 기름을 쫙 걷어냈거든요
08:14중간중간에 20분 40분 다 끓이셨잖아요 그랬으면 차게 식히고 난 다음에 기름을 쫙 걷어내주세요
08:23자 그러고 나서 이제 여기에 뭘 넣느냐 하면요 국간장 국간장 그 다음에 다진 마늘
08:31와 여기서 이거 넣으면 더 향 좋아지겠다 더 좋아지겠어요
08:34자 그리고 대파도 여기에다 넣어주세요 하향이 좀 나도록
08:39그리고 여기에다 모르냐면 감칠맛 더 나라 그리고 건다시마 하나를 딱 넣어주세요
08:45그래서 얼마만 딱 끓이느냐 지금부터 딱 5분만 끓이세요
08:50그래서 5분을 다 끓였다고 생각을 하세요
08:53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밥을 준비를 했어요 밥을 이렇게 준비를 했어요
08:59이게 국물이 얼마나 맛있는지 제가 맛을 한번 보여줄게요
09:06아 저요?
09:08네 뜨거워요
09:10향이 뭐 벌써 어때요?
09:13어때요?
09:14먹자마자 맛있어요?
09:15간이 맞아요?
09:16너무 맛있죠?
09:17우와
09:17자 그랬으면 지금부터가 가장 중요해요
09:20이제 토렴을 하셔야 해요
09:22아 토렴을 하는구나
09:23밥이 이렇게 담겨져 있잖아요
09:24국물을 이렇게 넣고
09:28어우 맛있겠다
09:29그냥 표면 안 되는구나
09:30안 돼요
09:30토렴을 해야 해요
09:32이렇게
09:32이렇게 해야지만 밥 아래 이 닭국물이 찐하게 들어가가지고요
09:39밥도 뜨끈뜨끈하고 이게 그렇게 맛있는 거예요
09:42그래서 집에서도 꼭 이렇게 토렴하는 방법을 한 번씩 해주시는 게 좋아요
09:47자 이렇게 해서 국물까지 놨어요
09:49자 이 도마 위에다가만 좀 올려주실래요?
09:52네 인선 씨
09:53왜냐하면 부추를 놔야 돼서요
09:56와 여기 오니까 또 부추 향이 장난 아니네
09:59또 토렴 한 번 할게요
10:00이렇게 해서 국물 빼주고
10:04다시 한 번 밥을 풍덩하게 다 담아놓고
10:09이렇게 만약에 제가 집에서 한다 그러면 밥알을 일일이 다 이렇게 할 텐데
10:14지금 그렇게 할 시간이 없으니까 이렇게 해서 닭을 그 듬뿍 이렇게 올려서 거기 갖다만 주세요
10:22국물을 토해내렴 해서 토렴인가?
10:27토렴이라는 말은요 밥알을 한 번 뜨거운 국물에다가 퇴한다는 얘기예요
10:32이렇게 맛있겠다
10:38이거 정성이 들어갔네
10:40이거 정성 엄청 들어가죠
10:42그래서 정말 잘하는 국밥집 같은 데 가면요
10:46토렴하는 할머님이 따로 계세요
10:48손이 굉장히 빠르더라고요
10:50네 엄청 빠르시죠?
10:51자 이렇게 다 됐어요
10:53다 됐으면 이제 여러분들은 여기서 뭘 하느냐 하면
10:57아주 맛있는 부추만 위에다가 올리시면 돼요
11:01지금 여기에 닭의 닭의 향기랑 닭이랑 여기 부추랑 같이 섞였거든요
11:07여긴 새콤 여기 있는 구수한 게 다하고 같이 올려고요
11:10듬뿍
11:11달걀, 부추랑
11:12듬뿍
11:13자 이거 이제 하나씩
11:15여러분이 배달을 해주셔야 돼요
11:18우리가 어떤 민족인데요
11:19배달을 해주세요
11:22뜨거울 텐데 괜찮아요?
11:24괜찮아요
11:25메루신 씨라서 안 뜨거워요
11:27고맙습니다
11:28감사합니다
11:29감사합니다
11:31자 만약에 모자라는 간이 있다 그러면
11:34앞에 제가 소금 후추를 따로 해놨거든요
11:38그 간으로 맞춰서 잡수시면 되겠어요
11:41국물 기가 막히죠
11:41아니 언제 간 했죠?
11:43간이 다 되어있는데요?
11:44간 아까 제가 다 했는데요
11:46간장도 넣고
11:49근데 소금을 또 따로 안 넣어도 되게끔 딱 좋아요
11:52맞아요
11:52그리고 지금 부추가 양념이 다 되어있기 때문에
11:55그 부추에 양념으로 잡수시는 거예요
11:58그냥 이게 보약이지 이게 무슨
12:00그렇죠 닭곰탕이 아닌 거 같아요
12:01그냥 보약 한 그릇이죠
12:02보약 닭곰탕 맞습니다
12:04음 부추 진짜 좋다 부추
12:06너무 잘 어울려요
12:07그럼
12:07아멘
12:07아멘
12:07아멘
12:0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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