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마늘쫑의 아삭한 맛과
실치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실치 마늘쫑 무침
누구나 좋아하는 고추장 무침을 실치로
실치 고추장 무침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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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이 실시 가지고 마늘종 마늘종 무침부터 먼저 할게요. 일단 제가 마늘종은 요렇게 좀 썰어 놓을 거예요. 마늘종은 요새 뭐 밖에 나가면 마늘종 많이 이렇게 저장용인데 아직 있더라고요. 요거 약간 무침이니까 좀 작게 한 2.5cm 정도로 요렇게 준비를 해 주세요.
00:20난 저거 식감도 너무 좋다. 그렇죠. 요게 오독오독해가지고 그래서 마늘종이에요. 쫑쫑쫑거려서. 요거까지 요렇게 준비를 해 놓으시고요.
00:28그 다음에는 뭘 준비하냐면 바로 실치를 준비할 건데 이 실치는 마른 팬에 한번 볶아주는 게 좋아요. 왜 마른 팬에 볶아주냐면 요게 바로 이보운의 꿀팁입니다.
00:42실치를 마른 팬에 볶아서 고소한 맛을 날리고 난 후에 맛술에 한번 묻혀주세요. 맛술에 묻혀주면 훨씬 더 좋거든요.
00:53맛술 꿀팁? 네. 제가 일단 지금 끓는 물이 아직 안 끓어서 실치 먼저 좀 볶을게요.
01:01실치는 요렇게 살짝 약간 마른 듯하게 이렇게 돼 있거든요. 요걸 가지고 볶아주시면 돼요.
01:08얼마나 볶느냐. 요거 아주 쉬워요. 이렇게 센 불에 해서 한 20초만 볶으시면 돼요.
01:16그러면 아주 뭐랄까 좀 뭐랄까 고소하면서도 맛있게 그렇게 볶아지거든요.
01:23자 센 불에 볶을 때는 항상 주의하실 게 뭐냐 하면 불 조절을 조금 잘 하셔야 돼요.
01:29처음에는 센 불로 준비를 하셨다가 나중에는 불을 살짝 줄이셔야 돼요.
01:34그래야 이 실치가 부서지지 않고 실치의 모양이 그대로 이렇게 보존이 되거든요.
01:40요게 보존이 돼 있어야 굉장히 맛있는데
01:43우리가 멸치보다 이 실치가요. 살짝 비린맛이 덜합니다.
01:51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01:54자 요거 요렇게 해서 준비가 됐으면 요거를 불을 꺼주고요.
02:00그 다음에 항상 요렇게 채반에다가 해서 실치를 담아놓으세요.
02:06왜냐하면 혹시 또 요렇게 하면서 가루가 나올 수 있잖아요.
02:12그래서 가루를 턴 다음에 묻혀주는 게 아주 중요하거든요.
02:15그래서 가루를 털어 쓰여야 돼요.
02:17조금만 먹어도 맛있겠는데.
02:19네 요거 굉장히 고소하고 맛있어요.
02:21보세요.
02:22아까보다 훨씬 더 바삭바삭해졌잖아요.
02:25요기에다가 이제 우리가 팁으로 한 이보은의 꿀팁 마라람
02:30요렇게 맛술을 준비해서 묻혀주시면 되겠어요.
02:36이렇게 넣고
02:37한번 볶아내고 그 다음에 맛술을 넣고
02:40요걸 묻혀주시는데
02:42요 맛술을 묻히는 이유는
02:45제가 아까 실치는 약간 비린맛이 덜해요 했잖아요.
02:48이제 양념이 들어가면
02:50이게 약간 물성이 생기기 때문에
02:52그것 때문에 요렇게 한번 버무려주면
02:55훨씬 더 고소하게 드실 수가 있는 거예요.
02:58요렇게만 준비를 해놓으세요.
03:00그쵸.
03:01그러고 난 다음에 요기 지금 약간 뜨거운 열기가 있잖아요.
03:04열기 때문에 맛술에 알코올 성분이 좀 날라가니까
03:07훨씬 더 맛있게 드실 수가 있죠.
03:10아까보다 훨씬 더 윤기가 났어요.
03:12그쵸.
03:13요건 이제 요렇게 준비를 해놔요.
03:15그러고 난 다음에 우리 뭐 하느냐.
03:17바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03:19요 마늘종을 한번 데쳐야 되는데
03:21마늘종 데칠 때 그냥 데쳐도 좋지만
03:24요거를 데칠 때 훨씬 더 초록색으로 데칠려면
03:27방법이 있어요.
03:29바로 소금이에요.
03:31소금을 요렇게 넣고
03:32소금을 넣어주고요.
03:39그러면 더 초록초록해지죠.
03:41완전 연초록이 되죠.
03:43이번에 과학교실
03:44넣어주세요.
03:45과연 더 초록색으로 변할 것인가.
03:47그래서 생각을 하세요.
03:49나는 마늘종이 약간 물러진 상태가 좋아 그러면
03:54넣자마자 빼줘야 되고요.
03:56나는 마늘종의 그 살캥살캥 씹히는 맛이
03:59실치랑 조금 잘 어울렸으면 좋겠어 하시면
04:03넣은 다음에 한 30초 뒤에 빼시면 돼요.
04:07그래서 요렇게 해서 빼주세요.
04:11볼까요?
04:12진짜?
04:12그러네.
04:13그렇죠.
04:14조금.
04:15훨씬 초록초록해지지 않았어요?
04:16초록초록해졌죠.
04:17싱그럽죠.
04:18근데 또 많은 분들이
04:20마늘종 잘못 먹으면
04:22아린맛이 오래 남아서
04:24꼭 양치를 해야 돼
04:26하시는 분 계시잖아요.
04:28그러니까 그럴 때는
04:29이렇게 살짝
04:30물컹하게끔
04:32해주시면 더 좋아요.
04:34저는 근데 그 아린맛이
04:36나야 마늘종 같아서
04:37저는 맛있더라고요.
04:39맞아요.
04:39이 정도 됐으면
04:40이제 좀 찬물이 좀 헹굴게요.
04:42초록해졌어요.
04:43완전히 초록초록해졌어요.
04:45저 마늘종이 산에 가서 먹으면
04:47또 그렇게 맛있어요.
04:47그래요?
04:49그냥 뭐 찍어 먹나요?
04:51고추장이에요.
04:53멸치하고 좋아하고
04:54놨는데
04:55그러네.
04:55잘 어울리네.
04:56딱 어울리네.
04:58자 요렇게 해서
04:58요거까지 같이 준비가 됐어요.
05:01그랬으면 이제 열기만 없어지면 되니까
05:03열기를 얼른
05:04빼준 다음에
05:06그 다음에 이제 이쪽 물로 싹 들어가요.
05:09이쪽 물로 싹 들어가요.
05:11아까보다 훨씬 더 초록초록해졌어요.
05:14화면 조정한 거 아니죠?
05:17바로바로 요렇게 준비를 해서 요거 가지고 이제 무치기만 하면 끝이에요. 굉장히 오늘은 실치 요리가 간단합니다. 실치를 요렇게 해서 이제 무치기만 하면 끝인데 요거 가지고 이제 물기를 좀 빼야 되겠죠. 물기를 요렇게 해서 좀 빼주세요.
05:34탈탈 털어서 그래서 물기가 빠질 정도에 우리는 뭘 하냐면 바로 양념장을 만들어 주셔야 돼요.
05:41요렇게 해서 물기만 좀 빼주세요. 요거 종이 타올로 조금 헹궈주셔도 되고요. 좀 닦아주셔도 되는데 되도록이면 요렇게 자연스럽게 물기가 그냥 빠지도록 두시는 게 좋아요. 요렇게 두시고 그 다음에 저는 뭘 하냐면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야 돼요.
05:58양념장을 만드는데 고추장으로 무치는 게 맛있겠죠.
06:02그래서 오늘 좀 섞었습니다.
06:04섞어요?
06:05고춧가루 먼저 넣고요. 그 다음에 요기에다가 간장을 조금 넣어주세요.
06:10진간장.
06:11네 진간장이나 양조간장 다 쓰셔도 괜찮아요.
06:15그 다음에 요거 고추장을 이제 좀 넣어요.
06:21고추장을 넣고.
06:22고추장 2큰술.
06:23네 2큰술 넣고 그 다음에 파 마늘을 넣어주세요. 다진 파 그다음에 다진 마늘.
06:30그리고 약간 조금 달달하면 좋잖아요.
06:33그렇죠.
06:34그래서 물엿을 조금 넣어주세요. 아니면 올리고당 쓰셔도 괜찮아요.
06:38네.
06:39요렇게 해서 요것도 요렇게 준비를 했어요.
06:41윤기도 더 돌고.
06:42그렇죠.
06:43단맛도 살짝.
06:44그리고 요기에다가 참기름 조금 넣고 요거를 잘 섞어요.
06:48맛있겠다.
06:49잘 섞고 난 다음에 요거에다가 이제 묻히기만 하면 돼요.
06:54네.
06:55이제 끝났어요.
06:56너무 간단하죠?
06:57네.
06:58그랬으면 제가 한번 묻혀 볼게요.
07:01일단 실치 준비한 거를 넣고요.
07:04실치 넣고.
07:06이게 볶아내서 더 맛있을 거 같은데요.
07:08그 실치를 한번 볶아낸 게.
07:09훨씬 더 맛있어요.
07:10더 고소하고.
07:11그리고 아까 준비했던 마늘종 넣고.
07:13마늘종.
07:14오늘은 마늘종이 이거는 부재료예요.
07:18그래서 많이 넣지 않고 요렇게 실치가
07:21살큼 살큼하게 요렇게 초록색이 조금 보일 정도로만 넣어주시면 돼요.
07:27네.
07:29충남에 있는 재래시장을 가니까.
07:31네.
07:32실치가 잡히는 철이 있어요.
07:34맞아요.
07:35요게 딱 봄철에만 잡히거든요.
07:36실치 회를 먹는데.
07:38국수처럼.
07:39와.
07:40실치 회를 너무 맛있죠.
07:41초고추장 해달라고 해서.
07:42맞아요.
07:43너무 맛있었어요.
07:44자.
07:45어머님들이 아마.
07:46그렇죠.
07:47예전에 실치 저런 거 많이 먹었는데 하실 거예요.
07:49왜냐하면 지금은 이렇게 실치로 따로 판매도 하지만.
07:52사실 많이 찾지는 않는 거거든요.
07:55요기에다가.
07:56요기에다가 이제.
07:57통깨만 요렇게.
07:58넣어주시면 돼요.
07:59이렇게 다 쏟아진다 그냥.
08:00끝났어요.
08:01예.
08:02자 그랬으면.
08:03음.
08:04우리가 이제 이따가.
08:05드릴.
08:06그.
08:07그릇에다가.
08:08미리 조금 담을게요.
08:09왜냐하면.
08:10요게 나중에 또 제가 묻혀야 되니까.
08:12이렇게 해서 미리.
08:13밥도둑이다.
08:14진짜.
08:15조금 넣고요.
08:16저거 있으면 뭐 다른 반찬 사실 필요 없어요.
08:18네.
08:19그리고 요거.
08:20요새 어머님들이 집에서 만드는 김밥 잘 하시더라고요.
08:24김밥 쌈을 아주 넣었어요.
08:25김밥 안에 넣어서.
08:26네.
08:27신통방통하네.
08:28예전에 진짜 뱅어포에 이렇게 양념장.
08:31고추장 양념 이렇게 해서.
08:32그렇죠.
08:33많이 먹었는데.
08:34요즘에는 좀 안 그런 거 같아요.
08:35맞아요.
08:36자 그래서 요렇게 해서 이제 실치.
08:38그 마늘 쪽 무침까지 이제 끝났는데.
08:41네.
08:42그래서 제가 조림을 이제 해야 되잖아요.
08:43네.
08:44조림은 요쪽으로 오시면.
08:48제가 미리 요 양념장을 요렇게 좀 살짝 준비를 해놨어요.
08:52음.
08:53뭐냐 하면.
08:54제가 아까 팬에다가 실치를 한번 요렇게 볶아놨고요.
08:58네.
08:59그 다음에 여기에 들어간 양념장은 너무너무 간단해요.
09:02일단 식용유를 먼저 두르세요.
09:04식용유를.
09:05식용유.
09:06그리고 식용유 두르는 데에다가 고추장을 풀어요.
09:09음.
09:10그리고 양념 양조간장이나 진간장을 넣어주세요.
09:15그러고 난 다음에 여기에다가 맛술을 좀 넣어주세요.
09:19음.
09:20실치가 있으니까.
09:21그리고 나서 생강청을 넣어주세요.
09:24음.
09:25생강.
09:26생강청을.
09:27네.
09:28생강청을.
09:29그리고 다진 마늘 조금 넣어주세요.
09:30그리고 단맛이 넣어야 되니까 요렇게 설탕을 좀 넣어주시면 돼요.
09:34그렇게 해서 요렇게 만든 거예요.
09:36요렇게 만들었으면.
09:38살짝 한번 끓여요.
09:41양념 끓여주는 소리도 좋은데요.
09:44살짝 끓이고 난 다음에 뭐 하느냐.
09:46바로 여기에다가 실치를 넣어주세요.
09:49실치를 넣고.
09:51얼른 버무리는데.
09:53그냥 버무리지 마시고.
09:59그냥 버무리지 마시고.
10:00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요렇게 잘 저어가면서 버무려주셔야 돼요.
10:04근데.
10:05이때 가장 중요한 건 뭐냐 하면.
10:07바로 불 조절이에요.
10:09네.
10:10너무 센 물로 하잖아요.
10:11그럼 타요.
10:12그러니까 요때는.
10:13살짝 약한 불로 줄이셔야 돼요.
10:15그러고 나서.
10:16이다 막 풀려 맛있어.
10:17그리고 나서.
10:18충분하게.
10:19양념장이 스며들도록만 요렇게 버무려주세요.
10:25저 실치도 아까 마른 팬에 볶아낸 꿀팁 실치인가요?
10:28그렇죠.
10:29근데 여기에다가는 제가 맛술을 묻히지 않았어요.
10:33왜냐하면 양념장에 맛술이 들어가기 때문에.
10:35그렇죠.
10:36자 요렇게까지 준비가 다 됐어요.
10:38자 그랬으면 이제 여기서 불을 딱 꺼요.
10:41다 됐죠?
10:42네.
10:43굉장히 맛있겠죠?
10:44보세요.
10:45엄청 맛있겠죠?
10:46색깔이 무침이랑 또 달라.
10:47불 딱 꺼요.
10:48그리고 불을 끈 상태에서 물엿을 집어넣어요.
10:51불을 끄고 나서?
10:52네.
10:53왜냐하면 물엿이 불 켜진 상태에서 넣잖아요.
10:57그럼 나중에 냉장고 들어갔다 오면 이렇게 딱 붙어요.
11:00그러니까 이렇게 불을 끈 상태에서 물엿 넣고.
11:04그다음에 깻가루도 넣고 잔열로 요거를 버무려주세요.
11:08잔열로.
11:09그래야 딱 달라붙지 않아요.
11:11저것도 김밥 싸도 맛있겠다.
11:14요거는 김밥 뿐만 아니라 밥 살짝 버무려가지고 유부밥에다가 넣어요.
11:20유부에다가 넣어도 아주 맛있어요.
11:21너무 맛있죠.
11:22자 이제 다 됐거든요.
11:23네.
11:24자 그랬으면 우리.
11:26저요?
11:28네.
11:29네.
11:30우리.
11:31인선씨가.
11:32신실치.
11:33신실치 등장합니다.
11:34나오셔서 하나씩 가져가시면 돼요.
11:37무침까지?
11:38네.
11:39신실치.
11:40갑자기.
11:41실치 마늘 쪽 무침.
11:43실치 고추장 조림입니다.
11:44이렇게 잡으시면.
11:45무침과 조림이에요.
11:46아주 맛있어요.
11:47오우 향이.
11:49어.
11:50이게 같은 실치인데 다르게 향이 달라.
11:52네.
11:53오자마자 향이.
11:54마늘 쪽 무침.
11:55오우.
11:56무침부터 저도.
11:58음.
11:59음.
12:00마늘 쪽에 씹는 맛이 있고.
12:01다르죠.
12:02음.
12:03실치 식감도 좋네요.
12:04네.
12:05실치가요.
12:06요게 은근 굉장히 맛있어요.
12:08그래서 아마 어머님들이 멸치랑은 또 다른 맛이라고 해서 좋아하실 거예요.
12:13음.
12:14음.
12:15간도 딱 좋아요.
12:16선생님.
12:17음.
12:18당연히 제가 했는데 간이 딱 맞춰야 되지 않겠어요.
12:19여러분 제가 잘못하면 엄청 짜거든요.
12:21맞아요.
12:22오늘 제가 알려드린 딱 고 레시피처럼만 하시면 요 맛이 나옵니다.
12:26조림도 먹어봐요.
12:27조림도 먹어봐요.
12:28음.
12:29부드러워요.
12:30그쵸.
12:31부드럽죠.
12:32진짜 쫑에 그 맛이 안 나네.
12:33음.
12:34조림도 너무 맛있는데요.
12:35조림이.
12:36맛있죠.
12:37뭐 달라요 조림이.
12:38음.
12:39이게 무침하고 조림하고 조금 달라요.
12:40조금 달라요.
12:41뭔지 알겠죠.
12:43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
12:44양념 재료는 사실 비슷해요.
12:46맞아요.
12:47비슷해요.
12:48한 번 준비해 놓으면 두 가지를 할 수 있는데.
12:49맞아요.
12:50맞아요.
12:51느낌이나 또 맛은 살짝 다르네요.
12:52맞습니다.
12:53음.
12:54그리고 제가 아까 마늘 쪽을 다른 때보다 조금 한 30초 정도 더 대착했어요.
12:57그 이유는 이렇게 잘 어우러지라고 제가 데쳐놓은 거니까.
13:02꼭 마늘 쪽 데치는 시간을 지켜 주셔야 좋아요.
13:06음.
13:07아니 실제로 저는 뭐.
13:08딱히 뭐 먹어본 기억이 없는데.
13:10네.
13:11실제로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13:12선생님.
13:13뱅오포 생각하시면 되는데.
13:14그러니까.
13:15뱅오포는 밀어놔서 말려놓은 거고.
13:17음.
13:18요거는 일일이 다.
13:19흰 베도라치를 다.
13:20떼어놓은 거고.
13:21음.
13:22아 너무 맛있습니다.
13:23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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