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전
대패 삼겹살을 맛도 깊고,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조림으로 즐기는 대패 삼겹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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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냉동삼겹살 냉동 대패삼겹살을 준비하는데 냉동 대패삼겹살이 보통 이제 이렇게 생겼잖아요. 그러면은 요거를 이제 냉동이니까 요런 바트 같은 아니면 알루미늄 접시 같은 아니면 그냥 사기 접시 같은 데다가 종이타월을 좀 깔고 이렇게 좀 잠깐 이렇게 두세요. 그러면 핏물이 혹시
00:22내려오더라도 그냥 괜찮아요. 요렇게 좀 두시면 되고요. 되도록이면 이 대패삼겹살이 돌돌돌 말려있는 상태 그대로 불에 들어가면 훨씬 더 좋아요. 그러면 훨씬 더 대패삼겹살이 늘어지지 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00:35자 그러면 요 안에 대패삼겹살에 들어가는 것 중에 저는 이제 마늘을 제가 꼽았는데 마늘이 요새 굉장히 두껍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마늘을 반으로 요렇게 좀 갈라서 쓰시면 훨씬 더 좋아요. 갈라서
00:49나는 생마늘 잘 먹어요 하시는 분이 계시다 그러면 그냥 넣어도 되는데 제가 대패삼겹살을 조려보니까 이 마늘이 두께감이 있다 보면은 익히는 시간하고 조금 해서 마늘이 약간 아린 맛이 나도 하더라고요.
01:06그래서 이왕이면 이렇게 반씩 좀 잘라서 하시는 거를 저는 추천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다가 제가 꽈리고추를 넣는다 그랬잖아요.
01:15꽈리고추 넣는 이유는 왜냐하면 이 꽈리고추가 살짝 단맛을 내기도 하거든요.
01:21그래서 이 단맛 때문에 제가 꽈리고추를 조금 여기다가 넣으면은 훨씬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요거는 너무 길게 넣지 마시고요.
01:31딱 3등분만 해서 요렇게 넣어주세요. 이렇게 3등분.
01:35자 그러면 빨간고추도 제가 준비했는데 빨간고추는 왜 준비했냐면 색감 때문에 빨간고추 준비했어요.
01:42요것도 요렇게 해서 요것도 나방나방 나방 나방 이렇게 썰어서 두께감 있게 같이 해서 요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01:51자 그러면 여기에 우리가 넣을 게 뭐냐면 바로 요거 쌈이에요.
01:56요거 뭐 버터에 더 레터스라 그래가지고 양상추 이거 샐러드 할 때 많이 드시죠.
02:01저는 이왕이면은 요 쌈이 굉장히 달고 맛있어서 요거를 준비하거든요.
02:05요거 준비하시고 그 다음에 깻잎도 같이 싸서 잡수시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02:12그래서 요것도 요렇게 같이 준비해주세요.
02:14자 그다음에는 제가 오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로 대파입니다.
02:18오.
02:19이 대파는 왜 이 대파를 준비를 하냐면 요런 다 조림에다가 이 대파를 같이 해서 우리가 쌈을 싸잖아요.
02:29훨씬 더 대파의 단맛 때문에 쌈이 훨씬 더 맛있습니다.
02:33요것도 요렇게 썰어서 체락을 해서 아주 길게 우리 정점에서 왜 서비스로 주는 대파채 있잖아요.
02:41알죠.
02:41요새는 그거 서비스 안 주시더라고요.
02:43그거 돈 내야 되더라고요.
02:44하시더라고요.
02:45고거처럼 하시면은 좀 힘들어요.
02:47그러니까 그냥 요렇게 얇게 그냥 편썰기 하듯이 준비를 해서 요거는요.
02:53찬물에 조금 헹궈주시는 게 좋은데 여기서 이보은의 꿀팁 나갑니다.
02:57빠밤.
02:58제가 지금 요런 향신체들을 그릇에다가 안 덜고 요렇게 놔둔 이유가 있어요.
03:05오늘 이보은의 꿀팁입니다.
03:06이 대패 삼겹살에는요.
03:08이 마늘, 고추 등에 향신체가 들어가면 훨씬 더 고기 누린내가 나지 않고 맛있고요.
03:15그 다음에 이 대패 삼겹살을 훨씬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은 제가 지금 요 대파 준비했잖아요.
03:21요 대파를 찬물에다가 요렇게 넣고 조금 헹궈주세요.
03:26아...
03:27요렇게 놓고 그러면 아린맛은 조금 없어지고 단맛이 조금 올라오겠죠.
03:33그렇게 준비하셔서 요렇게 준비를 해놓으시면 돼요.
03:37제가 좀 미리 아까 이렇게 많이 썰어놨어요.
03:41요렇게.
03:42자 근데 요거를 그냥 하시면 안 되고 아무래도 조금 더 맛있게 드셔야 되잖아요.
03:47그래서 뭘 하느냐.
03:48바로...
03:49뭐가 있어요?
03:51양념을 합니다.
03:51아 그러네.
03:53네.
03:54깻가루하고요.
03:55그 다음에 참기름을 넣습니다.
03:58맛있겠다.
03:58자 근데 순서가요 요거 하기 전에 불을 먼저 올려야 돼요.
04:05불을 먼저 올리고 여기다가 식용유를 한 반 큰술 정도만 살짝 둘러주세요.
04:11조금 달궈놔야 돼요.
04:12네.
04:12그래야 센 불에 확 조림이 되거든요.
04:14자 그러고 난 다음에는 요렇게 준비가 됐으면 요거는 손으로 묻히지 마시고 젓가락으로 요렇게 버무려주세요.
04:23요거는 온도 때문에 그럴 수 있겠네.
04:24네.
04:25왜냐하면 손으로 하게 되면 갑자기 제 손이 약간 조금 따끈따끈해요.
04:30따끈대요.
04:31그러다 보니까 사람의 온기 때문에 요게 축 늘어질 수 있거든요.
04:36그래서 요렇게 만드시는 게 좋아요.
04:38그랬으면 제가 오늘 이따가 각자 드릴 거잖아요.
04:41접시에다가 미리 요렇게 담아놓으세요.
04:44아 파는 따로?
04:48네 따로 같이 넣지 않고.
04:50같이 조리는 게 아니고.
04:51네 이렇게 따로 그래서 쌈 싸먹는 거예요.
04:54오 맛있겠다.
04:55삼겹살 먹으세요.
04:55같이 올려서.
04:56네 맞아요.
04:57맞아요.
04:58그 느끼한 걸 좀 잡아주잖아요.
05:00이제 각자의 그 식당마다 특색이 있죠.
05:03어느 집은 요기에다가 부추 넣는 집도 있고 어느 집은 콩나물 넣는 집이 있는데요.
05:09이보은 내 집은 대파만 넣었어요.
05:11그게 맛있어.
05:12요렇게 요렇게 해서 참기름하고 깨만 요렇게 넣고 요거요.
05:19어느 공기에는 다 섞어 드셔도 괜찮아요.
05:21그래서 요렇게만 준비를 해놓으세요.
05:23자 그랬으면 반 이상은 된 거예요.
05:26오우 빨리 넣어야 되겠다.
05:27오우 연기 넣었어.
05:28빨리 넣어주세요.
05:29오우 이제.
05:30아 그냥 저렇게 먹어도 될 텐데.
05:32네 빨리 넣어요.
05:34빨리 넣어서 요거를 얼른 볶아주세요.
05:37근데 볶는데 그냥 볶지 않고요.
05:40뭘 넣고 볶느냐.
05:41아까 여기 준비해놨잖아요.
05:43아 맞아.
05:43꽈리고추하고 마늘하고 같이 넣고 볶아줍니다.
05:49빨간 고추는 좀 이따가 볶을 거예요.
05:53이렇게 넣어주세요.
05:54그렇게 하면 고기에 향신체의 향이 또 다 배워지죠.
05:57그렇죠.
05:58그래야 요게 맛있잖아요.
06:00이렇게만 준비를 해주세요.
06:03아니 저 고기랑 꽈리고추를 구워야 맛있더라고요.
06:06항상 보면.
06:08저렇게 먹어도 맛있을 텐데.
06:09오늘의 주제가 조림이라서 어떻게 변할지 진짜 궁금합니다.
06:15우리 인선 씨 요거 잠깐만 볶아주실래요.
06:18당신만을 사랑해.
06:20잠깐만 해주세요.
06:21왜냐하면 제가 불을 조금 바꿔요.
06:24좀 볶아주세요.
06:25인선 씨가 잘하더라고요.
06:27제가 또 막내라가지고 옆에서 보고 배운 게 많아요.
06:32우리 형 누나들 먹여 살렸습니다.
06:35보면서 웃지 않을까.
06:37형 누나들이.
06:38나이 많은 형 누나들.
06:39저렇게만 먹어도 진짜 맛있는데.
06:43저기다 이제 조리면 얼마나 맛있겠어요.
06:45와 여기 향이 장난 아닙니다.
06:47꽈리고추 향이랑 마늘 향이.
06:50샘 볼에서 이렇게 막 됐을 때.
06:51이제 여기에다 양념을 하셔야 돼요.
06:54어떤 양념을 하느냐.
06:56쥔간장.
06:57쥔간장.
07:00그다음에 매실청.
07:03아 매실청.
07:04그다음에 맛술.
07:06그리고 고춧가루.
07:10그리고 여기 물엿까지 이렇게 넣어주세요.
07:19와 이거 방금 넣었다고 향이 완전 달라졌다.
07:21그렇죠 달라졌죠.
07:22완전 달라졌어.
07:22그랬으면 이제 양념을 섞어주세요.
07:25탕 좋다.
07:29맛있겠죠.
07:30네.
07:31자 인선씨 이거 다시 한 번만 또 볶아주세요.
07:34좋습니다.
07:35자.
07:37와.
07:39오 향.
07:41오 달짝지근한 향이 나네.
07:43매실 넣고.
07:43자연스러운 단맛을 좀 이렇게 나게 하는 거죠.
07:48아.
07:49물을 켰어요.
07:50이거 뭐야.
07:51성공했어요.
07:51된 거.
07:52네.
07:53볶아주세요.
07:54저는 이쪽에서 볶을게요.
07:56아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07:57네.
07:57이렇게.
07:58진짜 잘 절어졌어요.
07:59그렇죠.
07:59와.
08:00색 빨갛게.
08:02이렇게 볶아주셔야 돼요.
08:03맛있겠다.
08:04고춧가루를 넣어서.
08:05네.
08:05고춧가루 때문에.
08:06이게 지금은 약간 간장색이잖아요.
08:09조금 더 볶아지면은.
08:11이게 고춧가루 색깔이 확 올라와요.
08:13그래서 이렇게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볶으셔야 돼요.
08:17많이 많이 볶아주세요.
08:19자 근데 우리가 대패삼겹살을 간장에도 해드시잖아요.
08:24저는 지금 고춧가루를 조금 넣는데 우리 집은 고추장을 좋아해요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08:30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느냐.
08:32대패삼겹살을 하기 전에 식용유에다가 고추장을 넣고 물려 조금 넣고 먼저 버무려요.
08:41먼저.
08:42바글바글 끓고 있을 때 대패삼겹살을 집어넣어요.
08:45그래야 훨씬 더 맛있어요.
08:47네.
08:48이렇게 해서 볶아주세요.
08:50저는 일단 그 고추장보다 오늘 이게 더 눈에 보입니다.
08:53그렇죠.
08:53자 그럼 확연하게 지금 다르잖아요.
08:55대패삼겹살을 고춧가루를 넣고 이렇게 볶았더니
09:00꽈리고추하고 마늘에 이렇게 양념이 배였고요.
09:04이거는 지금 빨간 고춧가루 빨간 고춧가루 빨간 고추까지 넣었으니까 이렇게 좀 색깔이 더 예뻐진 거예요.
09:12됐죠.
09:12맛있겠다.
09:13예뻐졌죠.
09:14그랬으면 여기다가 뭘 넣느냐 하면 빨간 고추.
09:19이렇게 더 넣으시면 돼요.
09:23비가 오네.
09:23그랬으면 한번 담아볼까요?
09:26오늘 스튜디오에 향기 미쳤습니다.
09:28소리는 비가 오고 향은 뭐 말을 뭐 하겠어요.
09:33자 이렇게 해서 같이 담아요.
09:38오 지금 이거 한 것도 얼추 색깔이 비슷해지고 있거든요.
09:40그렇죠.
09:41비슷해지고 있죠.
09:42아 이래서 조림이구나.
09:43네 그래서 조림이에요.
09:46고춧가루 색깔이 싹 올라오는 것도 신기하네.
09:48네.
09:49그래서 향신체를 위에다가 담뿍 올려서 잡수셔야
09:53이 대패삼겹살의 맛이 훨씬 더 깊습니다.
09:57그거 마늘이랑 고추랑 해가지고 같이 먹으면 또 얼마나 맛있겠어요.
10:01그렇죠.
10:01굉장히 맛있죠.
10:02자 이렇게 해서 이거 이제 불을 끄고
10:05그 다음에 이선 씨 이거요 이렇게 해서
10:09이제
10:10딜리버리?
10:11네 드시는데 이거요 이렇게 해서
10:15잠깐만요 그거 잠깐만 더 볶고 계세요.
10:18전 이쪽으로 좀 갈게요.
10:20여기다 나눠주시려고 그러는가?
10:21아까 제가
10:23이 대패삼겹살은 항상 대파랑 같이 먹어야 좋다고 했잖아요.
10:30그러니까 이렇게 된 것에다가 같이 이렇게 내셔도 괜찮아요.
10:34근데 시간이 있으니까 뭐 이거 나눠드리죠 뭐 이러면 이렇게 해서 같이 쌈 싸듯이.
10:41저거 뭐 너무 맛있죠 저 고기.
10:44맛있겠죠.
10:45저 옆에 파도 되게 먹은 집스럽다.
10:50맞아요.
10:50오늘 딜리버리는 제가 할까요 선생님.
10:51아 제가 나눠 드릴게요.
10:53아 괜찮아요.
10:54네.
10:54마음이 급해서 빨리 먹고 싶어서.
10:58자 이거 마늘하고 꽈리고추하고 지금 싹 다 익혀진 상태라 이렇게 잡수시면 굉장히 좋거든요.
11:05그래서 대패삼겹살이 사실은 굉장히 가격이 착합니다.
11:08가격이 착하다 보니까 요새처럼 장바구니 물가가 약간 조금 힘들다 하시는 어머님들한테 오늘 대패삼겹살 조림이 굉장한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11:19네.
11:20자 이렇게 해서 갖다 드리면 쌈이랑 같이 드시면 좋겠죠.
11:25너무 좋습니다.
11:26자.
11:27아이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11:28고맙습니다.
11:29자.
11:30인선씨.
11:31이제 같이 잡수세요.
11:32잘했죠.
11:33네.
11:34아주 잘했어요.
11:35와우.
11:36인선씨 100점.
11:37한 번짜리 싸봅시다.
11:38고추향이 확 올라와요.
11:40고기랑 같이 해서.
11:41확 올라오죠.
11:42인선씨 갖고 가져가세요.
11:44그냥 먹고 또 싸서 먹어야지.
11:46쌈이랑 같이 해서 잡수시고요.
11:47그다음에 제가 오늘 김 주먹밥을 준비했는데요.
11:52요거 아주 간단합니다.
11:53뜨거운 밥 금방 준비하셨잖아요.
11:55도시락 김 살짝 부셔가지고 같이 버무리기만 하면 돼요.
12:00왜냐하면 도시락 김에는 양념이 살짝 되어 있거든요.
12:04그래서 다른 양념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12:06음.
12:07말해 뭐해.
12:08그쵸.
12:09너무 맛있죠.
12:10음.
12:11말해 뭐합니까.
12:12말해 뭐해.
12:13제가 대파채를 같이 안 볶고 따로 드린 이유를 아시겠죠.
12:18음.
12:19그래서 화향이 살아있어요.
12:22맞아요.
12:23음.
12:24그래서 혹시 대패 삼겹살을 구입했는데 아 나는 약간 고기 향이 좀 나는 것 같아요 할 경우에는 이렇게 대파채를 듬뿍해서 잡수시면 훨씬 더 좋아요.
12:34야 그리고 이 안에 들어가 있는 마늘이랑 꽈리고 추에도 간이 다 배워 있어서 따로따로 먹어도 맛있죠.
12:40맞아요.
12:41음.
12:42오늘 포인트는 약간 식감이네.
12:43음.
12:44너무 맛있어요.
12:45야채 식감 고기 식감 다 느껴지네요.
12:47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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