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오이도 여러분들 똑같이 이렇게 갈라서 탕탕탕 하면 좋은데 백오이도 똑같이 이렇게 면보이나 감싸서 탕탕탕 하면 바깥에 튀지 않아서 훨씬 더
00:12좋아요. 그런데 이 백오이 같은 경우에는 취청오이보다 훨씬 더 씨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탕탕탕 하실 때 조금 많이 탕탕하는 게
00:23좋아요. 그래야지만은 씨가 조금 많이 빠지거든요.
00:27그랬으면 제가 또 다시 한번 이걸 탕탕탕 한번 해볼게요. 꿀팁이 진짜 꿀팁이구나. 이렇게 놓고 덮어만 놓고
00:42쾌감이 있네요. 이게 소리가 신나요. 우리 지금까지 행아하면서 제일 데시벨 높은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맞아요. 방송사고 아닙니다. 여러분 저 오이가
00:54뭔가 많이 잘못했구나.
00:57자 보세요. 아까 추천 보다 훨씬 더 많이 됐죠. 요게 맛있는 거예요. 자 그랬으면 요거를 요렇게 해서 요번 거는 요번
01:08거는 오이가 그냥 이렇게 다 떨어져 나가도록 이렇게 그냥 두세요.
01:13이렇게. 참외같이 되네 진짜. 그렇죠. 이렇게 다 떨어져 나가도록. 오이 있어도 좀 괜찮아요. 그렇죠. 탕탕하면서 그렇게 됐구나. 맞아요. 이렇게 해서.
01:26이렇게 썰어줘요. 이것도 다 썰어줘요. 진짜 뭔가 좀 더 거칠게 두드리는 느낌이 나요. 네 맞아요. 이렇게 다 준비가 된 것을
01:35제가 시간이 없어서 미리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네.
01:38이렇게 아까 거랑 좀 다르죠. 그랬으면 여기에다가 가장 먼저 해야 될 게 있어요. 일단 다진 마늘. 다진 마늘 그다음에 소금.
01:52그다음에 설탕 넣고 먼저 버무려요. 먼저요? 네 먼저 버무려요. 식초랑 깨는 좀 나중에 넣고 먼저 버무려요.
02:03아 저건 약간 아까보다 투박해졌다. 먼저 버무리고 10분 있다가 뭘 넣느냐. 식초. 10분 뒀다가. 네.
02:16그다음에 깻가루. 깻가루는 조금 많이 넣으면 더 좋아요. 그래서 이렇게 버무리면 끝이에요. 이거 너무 쉽죠? 네. 근데 요거 너무 맛있어요.
02:26제가 여러분들한테 지금 미리 드렸거든요. 한번 잡숴보시고요. 여기 있다. 우리.
02:32이거 봐봐. 이거 맛봐요. 저 인선이에요. 인선 씨는
02:37요거를 와서 조금 가져가세요. 시간이 지금 타이트해서. 시간이 막 시식 2분밖에 안 남았다고 하니까 제가 마음이 급해졌어요. 역시 첫 맛이
02:47시원한 맛이고.
02:48맛있다. 아니 여러분 그게 저는 제가 봤을 때 이거 향기 한 번 더 맛도 드세요.
02:53이건 두 반장 넣은 거죠. 중앙도. 진짜 중국집 같아.
02:57자 근데 제가 이것도 준비했어요. 오늘 같이 잡수시라고 꽃빵.
03:02아 정말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아 이 오이는.
03:08마늘 오이탕탕이는 뭔가 시원하면서.
03:13이렇게 해서.
03:15이렇게 해서.
03:16이렇게 해서.
03:17이거 진짜 상큼하잖아.
03:18같이 잡수세요.
03:18상큼해요. 이거는 진짜 여름에.
03:20날 더울 때 이거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고.
03:23그리고 지금.
03:24제가 마지막에 했던.
03:26그 마늘 오이탕탕이 같은 경우에는요.
03:28국수 삶아서 같이 버무려 잡수시면 아주 맛있어요.
03:31이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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