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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두드려서 깨뜨린 오이의 불규칙한 단면 사이로
양념이 깊게 배어들어, 일반적인 무침보다 훨씬 풍부한 맛을 내는
'마늘 오이 탕탕이' 요리를 완성
요리명에 걸맞게 다진 마늘의 알싸한 향과
새콤달콤한 양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
입맛 없는 여름철 시원한 밑반찬으로 최고이며,
고기 요리와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주는 훌륭한 사이드 메뉴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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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백오이도 여러분들 똑같이 이렇게 갈라서 탕탕탕 하면 좋은데 백오이도 똑같이 이렇게 면보이나 감싸서 탕탕탕 하면 바깥에 튀지 않아서 훨씬 더
00:12좋아요. 그런데 이 백오이 같은 경우에는 취청오이보다 훨씬 더 씨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탕탕탕 하실 때 조금 많이 탕탕하는 게
00:23좋아요. 그래야지만은 씨가 조금 많이 빠지거든요.
00:27그랬으면 제가 또 다시 한번 이걸 탕탕탕 한번 해볼게요. 꿀팁이 진짜 꿀팁이구나. 이렇게 놓고 덮어만 놓고
00:42쾌감이 있네요. 이게 소리가 신나요. 우리 지금까지 행아하면서 제일 데시벨 높은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맞아요. 방송사고 아닙니다. 여러분 저 오이가
00:54뭔가 많이 잘못했구나.
00:57자 보세요. 아까 추천 보다 훨씬 더 많이 됐죠. 요게 맛있는 거예요. 자 그랬으면 요거를 요렇게 해서 요번 거는 요번
01:08거는 오이가 그냥 이렇게 다 떨어져 나가도록 이렇게 그냥 두세요.
01:13이렇게. 참외같이 되네 진짜. 그렇죠. 이렇게 다 떨어져 나가도록. 오이 있어도 좀 괜찮아요. 그렇죠. 탕탕하면서 그렇게 됐구나. 맞아요. 이렇게 해서.
01:26이렇게 썰어줘요. 이것도 다 썰어줘요. 진짜 뭔가 좀 더 거칠게 두드리는 느낌이 나요. 네 맞아요. 이렇게 다 준비가 된 것을
01:35제가 시간이 없어서 미리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네.
01:38이렇게 아까 거랑 좀 다르죠. 그랬으면 여기에다가 가장 먼저 해야 될 게 있어요. 일단 다진 마늘. 다진 마늘 그다음에 소금.
01:52그다음에 설탕 넣고 먼저 버무려요. 먼저요? 네 먼저 버무려요. 식초랑 깨는 좀 나중에 넣고 먼저 버무려요.
02:03아 저건 약간 아까보다 투박해졌다. 먼저 버무리고 10분 있다가 뭘 넣느냐. 식초. 10분 뒀다가. 네.
02:16그다음에 깻가루. 깻가루는 조금 많이 넣으면 더 좋아요. 그래서 이렇게 버무리면 끝이에요. 이거 너무 쉽죠? 네. 근데 요거 너무 맛있어요.
02:26제가 여러분들한테 지금 미리 드렸거든요. 한번 잡숴보시고요. 여기 있다. 우리.
02:32이거 봐봐. 이거 맛봐요. 저 인선이에요. 인선 씨는
02:37요거를 와서 조금 가져가세요. 시간이 지금 타이트해서. 시간이 막 시식 2분밖에 안 남았다고 하니까 제가 마음이 급해졌어요. 역시 첫 맛이
02:47시원한 맛이고.
02:48맛있다. 아니 여러분 그게 저는 제가 봤을 때 이거 향기 한 번 더 맛도 드세요.
02:53이건 두 반장 넣은 거죠. 중앙도. 진짜 중국집 같아.
02:57자 근데 제가 이것도 준비했어요. 오늘 같이 잡수시라고 꽃빵.
03:02아 정말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아 이 오이는.
03:08마늘 오이탕탕이는 뭔가 시원하면서.
03:13이렇게 해서.
03:15이렇게 해서.
03:16이렇게 해서.
03:17이거 진짜 상큼하잖아.
03:18같이 잡수세요.
03:18상큼해요. 이거는 진짜 여름에.
03:20날 더울 때 이거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고.
03:23그리고 지금.
03:24제가 마지막에 했던.
03:26그 마늘 오이탕탕이 같은 경우에는요.
03:28국수 삶아서 같이 버무려 잡수시면 아주 맛있어요.
03:31이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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