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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시간 전


소고기 대신 잔멸치 50g을 사용하는 레시피로,
단맛을 내는 양파와 대파 등 기본 재료는 동일
소고기는 간이 안 되어 있어 고추장을 넣지만,
잔멸치는 자체에 짭조름한 간이 베어있으므로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 1큰술을 사용
멸치 쌈장은 볶을 때 들기름 1큰술을 둘러주어야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지며, 멸치의 짠맛을 잡기 위해 물엿을 필수로 넣어 끓여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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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요새 대세가 마늘종 맞습니다. 요새 마늘종이요 반찬으로도 너무 좋고요. 요게 이제 뭐 이렇게 짜간지로도 만들어서 많이들 고기에 싸먹는데 오늘은
00:10요거 가지고 아주 간편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일단 쌈장을 마늘종을 먼저 준비를 해서 마늘종 앞부분만 요렇게 잘라내시고요. 그 다음에 요거 그냥
00:22쫑쫑쫑쫑 썰어주세요. 아주 쫑쫑쫑쫑.
00:24마늘 쫑쫑쫑쫑. 왜냐하면 요게 약간 길잖아요. 그러면 수분이 증발되지 않고 그대로 갖고 있어서 오래 보관이 조금 힘듭니다. 그래서 아주 쫑쫑쫑쫑
00:38이렇게 잘게 썰어서 여러분들이 먹기도 좋게. 그 다음에 보관도 손쉽게 이렇게 만들어주시는 게 아주 좋아요.
00:45지금이 맛있는 거죠. 그렇죠. 지금이 딱 제철이에요. 그래서 요거 가지고 장아찌도 만들고 절임도 만들고 저 같은 경우에는 소금에 삭혔다가 고추장박이도
00:55하고 아주 여러 가지 다양하게 쓰고 있거든요.
00:58요거 요렇게 준비를 좀 해주세요. 진짜 저 소리 나서 쫑쫑이에요. 쫑쫑쫑쫑 소리 나죠. 진짠가? 요고요. 요게 꽃대로 요렇게 쫑이 요렇게
01:10올라온다고 해서 쫑이에요.
01:11아 그래요? 네. 자 요렇게 마늘종 준비가 다 됐으면 이 마늘종을 같이 넣어야 되는 거가 있죠. 아주 좋은 게 있습니다.
01:21여러분 요거 없으면 놀러가서 아유 무슨 고기 하나도 없이 쌈장을 먹을라 그래야 하실 텐데 일단은 첫 번째 쌈장에는요 소고기가 들어갑니다.
01:32소고기가 들어가는데 그냥 들어가는 게 아니라 등심을 준비를 하셔서 요렇게 큐브 모양으로 일단은 썰어놓고요.
01:40그 다음에 요거를 너무 두껍게 하면 나중에 한 사람만 먹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골고루 다 먹게 하기 위해서 약간 이렇게 사방
01:522cm로 자른 다음에 이렇게 썰어줍니다.
01:54그래서 좀 자근자근 다져주세요. 그래야지만 요게 뭐랄까요 고기도 연해지고 그 다음에 익히기도 좀 빨리 익혀지고 그 다음에 만들었을 때도 맛도
02:04좋아요.
02:05그래서 꼭 요거 과정을 꼭 하셔야 됩니다. 자 요렇게 해서 요것도 요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02:11자 그 다음에 우리 쌈장에 요거 안 들어가면 굉장히 섭섭한데 뭐죠? 채소가 있어요.
02:17양파인가? 네 양파예요. 맞아요. 양파가 안 들어가면 굉장히 섭섭한데 양파가 들어가야 되는 이유가 있어요.
02:23양파가 단맛을 내잖아요. 만약에 우리가 쌈장에는 들어가는 종류가 된장 뭐 고추장 뭐 고춧가루 간장 다 있는데 양파가 안 들어가면은 당분을
02:35좀 많이 넣어야 돼요.
02:36그래서 꼭 양파를 좀 넉넉하게 한 개 정도는 썰어서 넣어주는 게 좋은데 요것도 그냥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써는 게
02:44아니라 좀 다져주셔야 되거든요.
02:47끔찍끔찍하게 그래서 요렇게 하고 난 다음에 그냥 요렇게 썰어주시면 돼요.
02:52와 잘 쏘신다.
02:56아니 어떻게 저렇게 저것도 마늘종처럼.
02:58예선씨 노래 잘한다는 거랑 똑같은 거 같아요.
03:01노래 잘한다.
03:02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는데 이게 왜 고막 나지?
03:05되게 빠르네.
03:07이럴 때 하는 말이 있죠. 유구무원.
03:11바래모합니까?
03:12자 요렇게 해서 요거까지 이제 준비를 하셔서 양배추, 양파까지 준비를 해주시고요.
03:19인선씨 때문에 내가 양파를 양배추라고 하잖아요.
03:22당황하셨어.
03:23자 일단 양파까지 이렇게 준비가 됐으면 그 다음에 또 들어가는 게 있죠. 바로 대파예요.
03:29대파도 흰 부분을 조금 넣어주셔야 단맛이 조금 나오거든요.
03:34그래서 대파도 요렇게 쫑쫑쫑쫑 썰어주세요.
03:37마늘종의 대파의 그 향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03:40왜냐하면 요 향신채가 들어가야 이 향신채 때문에 훨씬 더 단맛이 나거든요.
03:45요것도 요렇게 좀 넣어주시면 좋아요.
03:48되도록이면 좀 잘게 썰어서 넣어주시면 훨씬 더 좋겠죠.
03:53요렇게 같이 좀 넣어주세요.
03:56자 그런 다음에는 이제 뭐 할 건 다 했어요.
04:00여기에다가 더 많이 넣을 게 뭐냐.
04:02바로 고추 요거 뭐 안 들어가면 요거 섭섭하니까 요거까지 같이 넣어서 이렇게 다져서 준비를 해주세요.
04:10자 그러면 지금 마늘종과 소고기와 양파와 대파 그다음에 청양고추 있죠.
04:15여기에 들어갈 이제 양념이 필요합니다.
04:17바로 된장 그다음에 다진 마늘이 들어가고요.
04:21고추장이 들어가고 생강청이 들어갑니다.
04:24그리고 요 물성이 있어야 좀 섞이겠죠.
04:28그래서 쌀뜨물을 좀 준비를 했어요.
04:30자 근데 여기서 한 가지 특징이 있어요.
04:33뭐냐.
04:34저는 소고기에는 지금 고추장을 넣었어요.
04:37그렇죠.
04:38이따가 잔멸치에는요.
04:42고춧가루를 넣습니다.
04:44차이가 뭐가 있을까요.
04:48똑같이 그냥 고추장 넣지 못하러 그냥 고춧가루를 넣을까요.
04:52잔멸치는 좀 날려서 고춧가루를 넣으시나요.
04:55날려서 탈락.
04:56아니요.
04:57이거 아니구나.
04:58날리면 고춧가루가 아니고 고추장 아니겠어요.
05:00아 그래요.
05:01이게 아주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05:03소고기는 간이 안 돼 있으니까 고추장 넣고 간을 맞추고.
05:07지금 잔멸치는 아무래도 약간 짭짤하죠.
05:11그래서 고추장보다는 고춧가루 넣는 거예요.
05:14그래서.
05:14어려운 질문이었어요.
05:16그래요.
05:17어려웠나요.
05:19저는 우리 안빵마님 한 7년 해서 6일을 그동안 배웠으니까
05:23이 정도는 아실 거다 생각을 했는데.
05:26저는 뚜껑 열고 닫는 것만 잘해요.
05:28일단 이렇게 해서 불을 좀 켭니다.
05:31불을 켜서 지금 해야 될 게 있어요.
05:34뭘 해야 되냐.
05:35바로 소고기를 넣고.
05:39그 다음에 마늘존도 좀 넣고.
05:46넉넉하게 들어가면 좋아요.
05:48그 다음에 양파도 좀 넣고.
05:51향신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05:52향신체가.
05:53그 다음에 대파도 좀 넣고.
05:56대파 주세요.
05:58네.
05:59그리고 여기에다가 이거 넣어요.
06:04된장.
06:05된장.
06:09그리고 다진 마늘까지 넣습니다.
06:13그러면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이보은의 꿀팁이 들어갑니다.
06:17이보은 꿀팁.
06:18빠밤.
06:19된장으로 만들어지는 쌈장에는요.
06:22된장을 먼저 아무것도 넣지 않은.
06:25지금 제가 기름도 넣지 않고 물도 넣지 않았잖아요.
06:29여기에 먼저 볶아주어야 된장의 그 쿰쿰한 군내가 없어지고요.
06:34그 다음에 훨씬 더 단맛이 생겨서 좋습니다.
06:37그래서 한번 이렇게 볶아주고요.
06:40그 다음에 또 하나는 이렇게 볶아주어야 구수한 맛이 훨씬 더 많이 있고.
06:44그 다음에 이 안에 들어가 있는 재료와 잘 어우러지기 때문에 쌈장이 잘 만들어집니다.
06:51그래서 꼭 한번 이렇게 볶아서 이용해서 쓰시는 게 좋아요.
06:54그럼 이렇게 다 볶았어요.
06:56된장 좋구나.
06:59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으세요.
07:02네.
07:02양쪽 손으로 이렇게 해서.
07:05오, 진짜 내 향이 나요.
07:06된장 향 넘어오죠.
07:07그렇죠, 넘어오죠.
07:08이 향이 나야 돼요.
07:10이거는 만약에 우리 집 된장을 쓸 건데요 하시는 분들은 꼭 하셔야 되고요.
07:16그 다음에 저는 그냥 시판 된장 쓸 겁니다 하시는 경우에는 그냥 이렇게 볶아질 정도로만 하시면 돼요.
07:23그러니까 둘 다 다 똑같이 하긴 하는데 시간이 조금 문제예요.
07:28집 된장 하시는 분들은 조금 시간을 두고 조금 오래 볶으세요.
07:35약간 쫑이랑 양파 향도 나요.
07:39마늘 쫑 향도 올라오죠.
07:41그리고 이 향신체의 향 때문에 훨씬 더 뭐랄까요.
07:45이 고기가 구수하면서도 단맛도 많이 나요.
07:52아우, 저거에 넣으면 아주 든든하겠어요.
07:54네, 그렇죠.
07:56다 이렇게 지금 다 볶아졌으면
07:59여기에다가 제가 아까 넣을 거
08:01쌀뜨물을 좀 넣어주세요.
08:04쌀뜨물을 좀 이렇게 해서 넣어주세요.
08:08쌀뜨물 넣고
08:09그 다음에 아까 안 넣은 거 있었어요.
08:11고추장, 그렇죠.
08:13고추장도 넣어주세요.
08:17소고기엔 고추장.
08:19네.
08:22간이 안 돼 있습니까?
08:23그 다음에 생강청도 조금 넣어주세요.
08:26그리고 청양고추 넣어주시고요.
08:29자, 이제 끓기만 하면 돼요.
08:32볶아가면서.
08:34이것도 맛이 궁금해요.
08:37완전 맛있어요.
08:41얼마나 끓여야 돼요, 선생님, 그렇게?
08:44이거요,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
08:45이 안에 있는 향신체의 수분이 빠져나와요.
08:49혹시 물을 두 것밖에 안 넣어주고
08:53나중에 타지 않을까요 할 텐데요.
08:55빠져나오면서 무르게 끓여지기 때문에
08:57제가 생각할 때는 한 10분 정도는 센 불에서 좀 끓여주고
09:02한 30분 정도 은근하게 졸여주면
09:05아주 맛있는 쌈장이 만들어집니다.
09:08자, 그래서 이렇게 해서 이쪽으로 갔어요.
09:11이렇게 만들어졌어요.
09:14이렇게 수분감이 조금 덜 하죠.
09:17근데 살짝 어때요?
09:20안에 있는 향신체는 지금 다 물러진 상태죠.
09:25그리고 씹히는 고기와 마늘 쪽만 입에 씹히는 상태예요.
09:30제가 지금 여기에다가 아무것도 안 넣었거든요.
09:32당분을.
09:33근데 여기에 우리 집은 조금 달게 먹어야 하시는 분들 계세요.
09:38그럴 경우에는 물엿이에요.
09:41물엿을 한 숟갈에서 두 숟갈 정도 넣어주시면 돼요.
09:46근데 우리 집은 그냥 양파 맛으로 먹을래요?
09:48그러면 안 넣으셔도 돼요.
09:50자, 근데
09:52조금만 한 숟가락만 더 넣어서 이렇게 볶을 거예요.
09:56맛있겠다.
09:58자, 이렇게 됐으면
10:00이제 제가 또 뭐 할 거냐면
10:02바로
10:03멸치를 할 거예요.
10:05자, 멸치는 그냥 잔멸치 넣고요.
10:08그다음에 마늘 쪽 넣고요.
10:11그다음에 양파 넣고요.
10:14아, 재료가 똑같네요.
10:16네, 똑같아요. 대신에 된장과 고춧가루만 달라요.
10:20자, 이렇게 넣고
10:22다진 마늘까지 넣고
10:26마늘까지 넣고
10:28그다음에 된장을 넣고 볶아요.
10:31아까처럼 제가 얘기한 것처럼 볶아요.
10:34네.
10:34많이 볶을 거예요.
10:36볶고 난 다음에 제가 아까 뭐라 그랬죠? 다른 거 뭐라 그랬죠?
10:40고춧가루를 넣을 거예요.
10:41볶고 난 다음에 넣고.
10:43볶고 난 다음에 고춧가루 넣고.
10:44그다음에 청양고추 똑같이 넣고.
10:47그다음에 생강청도 똑같이 넣어요.
10:50대신에 여기는 볶을 때 들기름을 한번 두르고 볶아야 돼요.
10:55그래야 훨씬 더 부드러워요.
10:57자, 이렇게 해서 이제 만들어서 제가 미리 이쪽에 이렇게 한번 볶아놨어요.
11:04이게 재료 준비를 한꺼번에 하면 되니까 너무 편한데요?
11:07그렇죠. 한꺼번에 되기 때문에 훨씬 더 빨라요.
11:09자, 그러고 나서 이거는 지금 멸치볶음이에요.
11:12잔 멸치를 넣은 쌈장이죠.
11:15보세요.
11:16아까 조금 다르죠?
11:18네.
11:18그리고 여기에다가는 물엿을 반드시 넣는 게 좋아요.
11:22왜냐하면 멸치가 약간 짭짤하니까.
11:25이렇게 해서 이것까지 같이 이렇게 끓여주세요.
11:30그럼 보관은 어떻게 하느냐 그냥 냉장 보관하시면 되고요.
11:33이거 한 일주일 가량은 괜찮습니다.
11:36끓여서 먹는 거기 때문에 중간중간 수분이 생겼다 그러면 다시 한 번만 끓여주시면 돼요.
11:41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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