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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통조림 하나로 간편하고 맛있게 완성하는 밥도둑 반찬,
'대파 꽁치조림' 만드는 법을 소개
필수 재료: 꽁치통조림(500g) 2캔, 대파 3대, 양파 1개, 청양고추 2개, 붉은 고추 1개.
핵심 조리 팁: * 대파는 6~7cm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세로로 반을 갈라 준비합니다.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조림의 풍미를 더 해줌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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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리고 보통 꽁치 통조림 그러면 그냥 김치찌개만 생각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쯤이 딱 대파가 굉장히 맛있을 첨이에요. 그랬으면 대파 가지고 아주
00:09맛있는 조림을 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대파 뚝뚝뚝 잘라서 반을 이렇게 좀 갈라주세요. 그러면 요 대파가요. 은근히 단맛도
00:20내면서 요게 또 씹히는 맛이 아주 그만이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이렇게 준비를 좀 해주시고요.
00:27그 다음에 대파 요 흰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요렇게 뚝뚝뚝 잘라주세요. 뚝뚝뚝 이렇게만 잘라주시고 그 다음에 대파 들어갔으니까 같은 짝꿍도
00:38들어가야 되겠죠. 바로 양파입니다. 양파도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넣으시면 아주 좋은데요.
00:45저 같은 경우에는 양파를 너무 크게 또 썰면 나중에 또 안 익힐 수도 있으니까 중간 크기로 이렇게 곱게 채썰어서 준비하시는
00:54것도 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00:56자 요렇게만 준비를 해놓으시면 대파하고 양파까지 준비가 다 끝났어요.
01:03자 그랬으면 이제 여기 들어갈 거는 뭐냐 바로 꽁치가 필요합니다.
01:07꽁치 필요하는데 꽁치가 한 캔에 한 5마리에서 6마리 정도 들었어요. 토막으로.
01:14자 그러면 저는 오늘 꽁치를 두 캔을 준비했거든요.
01:20그랬더니 한 8토막에서 한 10토막 정도 되더라고요.
01:26자 그랬으면 이런 깊이가 있는 바트 하나 준비하시고요.
01:31그 다음에 뭘 준비하냐면 꽁치를 여기다가 기름만 뺀 상태에서 꽁치 국물을 다 빼세요.
01:38여기다가 다 집어넣어요. 이렇게.
01:41집어넣고 여기에다 뭘 하느냐.
01:43제가 지금 쌀뜨물을 준비를 해왔습니다.
01:45근데 쌀뜨물을 굉장히 진하게 준비를 했어요.
01:49만약에 쌀뜨물이 진한 게 없다.
01:52우리 집 즉석밥 잘 먹고 쌀 잘 안 해먹는데 하시는 분들 계실 거거든요.
01:57그럴 경우에는 습식 쌀가루나 건식 쌀가루 구입하셔서 이렇게 물에 타시면 돼요.
02:03근데 제가 일부러 이렇게 진하게 만든 쌀뜨물을 준비한 이유가 있습니다.
02:07바로 이보은의 꿀팁 나갑니다.
02:10빠밤.
02:11통조림 꽁치는요.
02:12살짝 통조림의 맛이 안 나야지 좋거든요.
02:16그렇기 때문에 쌀뜨물을 집어넣고요.
02:19이 쌀뜨물에다가 간장하고.
02:22거기 간을 해요?
02:23네.
02:24그 다음에 맛술을 넣잖아요.
02:27그러고 나서 꽁치에다가 그대로 이렇게 뿌려주세요.
02:31야 이거 진짜 꿀팁인데요?
02:34우리 아버지가 저걸 안 했네.
02:36이렇게 하면 간이 될 뿐만 아니라 꽁치 특유의 통조림 냄새도 없어지거든요.
02:43이렇게 해서 딱 어느 정도 준비하느냐.
02:45한 5분 정도만 이렇게 준비하세요.
02:49근데 이거 버리느냐 안 버려요.
02:51이거에다가 고추장 넣고 고춧가루 넣고 다시 넣을 거예요.
02:55그러니까 이게 바로 꽁치를 맛있게 하는 양념 물이 되는 거죠.
03:00그랬으면 이제 우리는 여기에다가 뭘 하느냐.
03:03바로 꽁치에 들어가면 이게 또 안 들어가면 섭섭해요.
03:09섭섭하죠.
03:09그렇죠.
03:10네.
03:10다신 안 봐요.
03:12그래서 청양고추하고 그 다음에 붉은 고추를 조금 넣어주세요.
03:18꼭 들어가야죠.
03:19청양고추는 진짜.
03:22근데 진짜 오늘 같은 날에 딱이다.
03:23냉장고에서 다 나오는 재료들.
03:25맞아요.
03:26오늘 같은 날은 장 보러 가기도 약간 조금 힘들잖아요.
03:29이런 날 이렇게 준비하시면 아주 좋거든요.
03:32밖이 비 온다고 그래가지고 오늘 또.
03:34집에서 드세요.
03:35밖에 나가지 마세요.
03:37이렇게 해주시면 좋아요.
03:39그리고 연휴 때 밖에 나가서 너무 조금 맛있는 거 많이 먹었더니
03:44이제 가계부가 조금 헐렁해요.
03:47그럴 때 이렇게 비치되어 있는 통조림 딱 준비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03:51자 그랬으면 이제 대파하고 그 다음에 이거 양파하고 준비가 다 됐어요.
04:01그랬으면 밑에다 이렇게 깔아주세요.
04:04이렇게 깔아요.
04:06깔아요.
04:07네.
04:08이게 김치 대신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04:11양파도 깔아요.
04:14아무것도 안 두르고 일단 까는 거죠.
04:16이것만 깔아요.
04:17예전에 엠티가 하면 꽁치 통조림 참 많이 먹었어요.
04:20맞아요.
04:20이거 빠지면 정말 섭섭했잖아요.
04:23그랬으면 우리가 준비한 게 있잖아요.
04:26바로 꽁치?
04:28꽁치 좀 재워놨던 거.
04:31이렇게 재워놨던 거 넣어주세요.
04:34골고루 위에다가.
04:36그래야 타지 않고 꽁치가.
04:39꽁치는 통조림을 뼈까지 다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잖아요.
04:43이렇게만 준비를 하시면 되겠어요.
04:46그랬으면 우리가 여기에다가 물을 부어야 꽁치가 안 타고 양념이 배일 거 아니에요.
04:54그런데 물을 불을 피울 거 없죠.
04:57왜냐하면 이 물을 그대로 넣으면 되니까.
04:59그런데 제가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05:01여기에다가 고춧가루하고.
05:05양념을 더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05:06양념을 더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05:08고춧가루하고 고추장하고 넣고 재빨리 풀어주세요.
05:15저기다.
05:15저기 쌀뜨물.
05:16맞아.
05:16쌀뜨물에 간장도 들어간 거였죠.
05:18간장하고 맛술도 넣었었죠.
05:20그래서 이따가 그렇게 풀어주세요.
05:22너무 간편한데 바로 양념이 들어가요.
05:28다른 양념은 아무것도 안 들어가요.
05:31이제 들어가는 양념은 딱 하나 있어요.
05:33바로 뭐냐.
05:35다진 마늘 하나.
05:37그렇지.
05:38이것도 넣어줘야 이게 맛있잖아요.
05:41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 이거를 이제 쭉 부어주세요.
05:45쭉.
05:50쭉.
05:51쭉 부어주세요.
05:53이렇게.
05:54맛있겠죠.
05:55네.
05:56그랬으면 이거를 그냥 바로 끓여요.
05:59바로 끓여줘요.
06:01너무 간단한데 오늘?
06:02그렇죠.
06:03굉장히 간단하죠.
06:04바로 끓여줘요.
06:05네.
06:05바로 끓이는데 이거를 자 그러면 제가 늘 내는 퀴즈지만
06:11오늘은 우리 국장님이 한번 맞춰보실래요?
06:14제가 지금 뚜껑을 덮어야 되는데
06:16지금 바로 덮을까요?
06:19아니면 조금 이따가 덮을까요?
06:21조금 이따 덮어요.
06:22왜요?
06:23그러실 것 같아요.
06:25아니면 안 물어봤겠지.
06:28네.
06:28맞습니다.
06:28왜냐하면.
06:29눈치 최고.
06:30지금 제가 이걸 덮게 되면
06:31혹시라도 올라오는 꽁치 비린 맛이
06:34그대로 다시 배일까봐
06:36조금 김을 날린 다음에 이걸 덮어줘야 돼요.
06:40그래야 맛있거든요.
06:41자.
06:42그랬으면 이제 바글바글 끓고 있어요.
06:45근데 끓는 시간이 중요해요.
06:47자.
06:48뚜껑을 덮기 전까지 센 불이에요.
06:50한 10분 정도 끓이시면 되는데
06:52그 이후에는 뚜껑을 덮고 한 30분 정도 끓이면 되는데
06:57제가 지금 여기에다가 쌀뜨물을 4컵밖에 안 넣었거든요.
07:01그래서 우리 집 불이 굉장히 세서
07:03나는 30분 하니까 바짝 졸여져요 하시는 분들은
07:07한 20분만 졸여셔도 괜찮습니다.
07:09그랬으면 옆으로 해서 갈까요?
07:13그건가요?
07:14와우.
07:15저렇게 되는구나.
07:15와우.
07:16맛있겠다.
07:17맛있겠죠?
07:18저 향기였어.
07:19아까부터.
07:20저 향이 막.
07:20저 오늘 같은 날 진짜 최고예요.
07:23최고죠.
07:23끓고 있잖아요.
07:25그랬으면 여기에다가 이제 우리가 넣을 고추 넣어야 돼요.
07:32짱이라고 그럴 뻔했네.
07:36자연스러운 표현이니까.
07:39이렇게 넣어주세요.
07:41바글바글 끓여주시고요.
07:43고추는 이렇게 동그랗게 썰어 넣으셔도 되고
07:47이렇게 길쭉길쭉하게 편으로 썰어 넣으셔도 괜찮아요.
07:51자 이렇게 해서 이제 어느 정도 고추가 숨이 죽을 때까지만 졸여요.
07:56한 3분 정도.
07:57자 근데 여기에다가 하나 더 넣을 게 있어요.
08:00바로 뭐냐.
08:01여기.
08:03후춧가루를 좀 넣어주세요.
08:07어우 맛있겠다.
08:09자 후춧가루를 좀 넣을 건데
08:10저는 아까 고추장하고 고춧가루하고 양이 딱 좋기 때문에 소금을 따로 안 넣었어요.
08:18근데 우리 집은 조금 짭짤하게 먹습니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다가 소금을 조금 넣으시면 돼요.
08:24자 이렇게 해서 지금 딱 3분만 더 끓일 거예요.
08:2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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