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이는 사실 도돌 도돌한 가시가 조금 날카롭게 있어야 금방 딴 오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오이를 구할 때는 구입을 하실 때는 그 오이의 가시가 도돌 도돌 도돌 도돌한 게 많이 올라와 있는지를 먼저 보셔야 되고요. 고거를 없애기 위해서는 소금으로 문질러가면서 껍질까지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오이 같은 경우에는 여름 오이가요. 사실 끝쪽이 한번 이렇게 잡숴보세요. 그러면 약간 쓰다 그러면 그 오이는 되겠죠.
00:29드시면 안 돼요. 해결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여름 오이는 되도록이면 쓰지 않는 오이를 하시면 되는데 그렇게 쓴 이유는 가물잖아요. 그럼 오이가 수분을 많이 먹지 못해서 그렇게 써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이를 구입을 하실 때 물론 우리가 먹어보고 구입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집에 오셔서 구입하고 난 다음에는 꼭 그렇게 한번 드셔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00:57괜히 다 만들고 나는데 오이 써서 못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해서 오이 채도 좀 이렇게 좀 썰어주세요.
01:06오이는 무조건 싱그러워서 이거는 두께 상관없이 드시는데 제가 오늘 이 오이를요.
01:14저리거나 하지 않을 거예요. 바로 쓸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약간 두께감이 있게끔 썰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01:21오이 써니까 오이 향이 날라오죠. 그렇죠. 오이 향이 많이 날라오죠. 이렇게 해서 오이까지 준비를 하세요.
01:29그런데 이 향이 저는 너무 좋아요. 싱그러운 향.
01:31그런데 이 오이는요. 지금 제가 이렇게 썰어서 준비를 했는데 이거 절이지 않고 바로 할 거거든요.
01:40그렇기 때문에 오이가 양념이 금방 배워야 돼요.
01:44그렇기 때문에 고운 고춧가루를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01:48왜냐하면 우리가 국물 있는 냉국에 고춧가루가 둥둥둥 떠다니면 약간 좀 흉하잖아요.
01:54그래서 약간 고운 고춧가루 구입하시는 게 좋고요.
01:57그랬으면 큰 볼 하나만 준비를 하세요. 큰 볼 하나만 준비를 하고 오이 썰은 거 넣고요.
02:05그리고 이거 고춧가루하고 고운 고춧가루.
02:13네. 이게 완전 고운 고춧가루예요. 고춧가루하고 그다음에 이거 국간장 또는 진간장 다 쓰셔도 되는데
02:21저는 지금 국간장 넣었어요. 그리고 다진 마늘만 여기다가 넣어주세요.
02:26이렇게.
02:27네.
02:29그러고 난 다음에는
02:30이거를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02:38오이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네요.
02:41네. 왜냐하면 오이 우무 냉국에 주인공은 오이하고 우무하고 두 가지인데
02:47우무하고 오이가 좀 동양으로 들어가야 좀 이렇게 좀 맛있거든요.
02:52그래서 이렇게 잘 해서 이러면 살짝 숨이 죽습니다.
02:57이렇게 준비를 먼저 좀 해주세요.
03:01아 이러면 이제 오이에 약간 수분감이 있는데
03:03그렇죠.
03:03거기에 고운 고춧가루가 작차가 붙으면서
03:06맞아요.
03:07겉돌지도 않을 것 같아요.
03:08맞아요.
03:08겉돌지 않고
03:09이게 만약에 굵은 고춧가루로 하면 살짝 겉돌아요.
03:13네.
03:13그래서 되도록이면 고운 고춧가루로 이렇게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03:17이거 옆에다 이렇게 좀 놔두고요.
03:19그다음에는 오이가 준비가 됐으면 이제 우무를 좀 썰어야 되는데
03:23우무가 이거 우무가사류로 만들잖아요.
03:26근데 보다시피 이렇게 우무가 좀 매끈매끈해요.
03:29그래서 우리가 묵 썰 때도 마찬가지로 묵칼을 이용하잖아요.
03:34그 이유는 뭐냐 하면 이 묵칼이 도돌돌돌 돌기가 있죠.
03:39그러기 때문에 젓가락으로 짚기에 미끄러지지 않아서 그렇거든요.
03:42그래서 이거를 좀 이용하시면 좋은데
03:44사방이 다 이걸로 하시면은 좀 뭐랄까 지저분해 보여요.
03:50그래서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 이건 이렇게 썰어요.
03:53이렇게 잘 떨어지네요.
03:56이건 이렇게 썰고 나서 그다음에 묵칼로 삼등분을 하시면 돼요.
04:03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묵칼로 삼등분.
04:06그러면 젓가락으로 짚을 때 딱 짚어지니까 흘러내리지 않겠죠.
04:12그리고 이 우무 먹을 때는 되도록이면 나무젓가락 많이 쓰시더라고요.
04:16흘러내리지 말라고 이렇게만 썰어주시면 돼요.
04:19모양도 너무 예뻐요.
04:21우무가 묵보다는 약간 좀 댄댄한 그 느낌이 좀 있는 것 같아요.
04:24왜냐하면 이거 한천으로 이거 만들었기 때문에 한천으로 좀 굳혔기 때문에 우무가사리를.
04:29이렇게 좀 조금 단단하지만 식감은 굉장히 시원해요.
04:33그래서 여름철에 이게 먹기가 참 좋습니다.
04:36저는 그 콩국에다가 우무 많이 넣고 먹기도 하거든요.
04:42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준비를 했어요.
04:44다이어트 식품이라고는 소망감을 주니까.
04:47활로리가 좀 낮고요.
04:48그래서 여기까지 이렇게 준비가 됐어요.
04:51그랬으면 제가 이제 이거를 한 물을 350g, 350g 준비를 했기 때문에
04:55여기 보시면 비율이 거의 비슷해요.
04:58그렇죠?
04:59이렇게 같이 준비를 해놓으세요.
05:01그랬으면 이제 이 오이 우무 냉국의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05:06바로 국물이에요 근데 제가 오늘 아예 동치미 국물을 얼려서 하면 너무 좋은데 요새 그게 조금 힘들잖아요 그래서 시판하는 동치미 국물을 준비를 해서 그거를 이제 봉투를 벗기면 단단한 얼음이잖아요.
05:26그거를 이렇게 지퍼백에다가 다 담으세요.
05:30그러고 난 다음에 요 방망이로 이렇게 좀 두드려요.
05:34그러면 살얼음이 좀 지겠죠.
05:37그 상태에서 살짝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쓰시면 요게 지금 미리 제가 해놓은 거예요.
05:46살얼음진 냉국이죠.
05:48이렇게 만들어줘요.
05:50이게 바로 이보은의 꿀팁이에요.
05:52이보은의 꿀팁은 바로 시판 냉면 육수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어라입니다.
05:59자 이렇게.
06:00아 냉면 육수 슬러시 느낌이에요.
06:03완전 정말 슬러시죠.
06:04자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 여기에다가 요게 지금 다 살얼음이 졌으니까 요게다가 요걸 넣으세요.
06:11다시마 우린물.
06:11다시마 우린물.
06:13왜냐하면 그냥 맹물을 넣는 것보다는 감칠맛 있게 다시마 우린물을 넣어주시는 것이 훨씬 더 좋아요.
06:19자 이렇게 다 됐으면 요거를요.
06:24또 한 번.
06:24아 이거 방망이 지적을 합니다.
06:26우선 한 번 좀 묶게 주세요.
06:27이렇게.
06:29아 맛있겠다.
06:30시원하니.
06:30시원하겠다.
06:32자 그렇으면 여기도 이제 간을 맞춰야 되잖아요.
06:35우리가 보통 시판하는 냉면 육수의 간은 사실 살짝 간이 되어 있긴 해요.
06:41하지만 여기에다가 조금 더 하셔야 돼요.
06:44그래서 뭘 하느냐 바로 두 배 식초 넣으시고요.
06:46아 그리고 요게 매실청이에요.
06:52매실청 넣고요.
06:53그리고 요기 지금 물엿인데 요거는 잡숴 보시고 아 나는 물엿 안 넣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하시는 분은 그냥 하셔도 되고요.
07:04아 나는 약간 달달하게 아까 우리가 고춧가루 넣은 오이무침에 아무런 당분이 안 들어갔기 때문에 나는 좀 달달했으면 좋겠어요 하시는 분들은 물엿을 좀 넣으세요.
07:14네.
07:14요렇게.
07:17제가 왜 오이무침에다가 당분을 안 넣었냐면 저기 지금 국간장으로만 살짝 양념이 되어 있어야 오이가 아삭아삭한 느낌으로 식감이 만들어지거든요.
07:28만약에 물엿을 넣게 되면 약간 늘어져요.
07:31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한 거예요.
07:33요렇게 잘 섞어요.
07:37식판 육수에다가 간을 더한다는 생각을 저는 한 번도 못 해봤거든요.
07:41간을 조금 하시면 훨씬 더 맛있어요.
07:43맛있어요.
07:44네.
07:46자 그리고 이제 우리가 냉고 간에 들어가는 게 뭐뭐예요.
07:50바로 쪽파도 들어가고요.
07:53그 다음에 청양고추도 들어가고요.
07:55그 다음에 붉은 고추도 들어가잖아요.
07:57자 그랬으면 요기에다가 지금 간은 아무것도 안 돼 있기 때문에 간을 해야 되는데 뭘로 하느냐 바로 소금으로 합니다.
08:05소금 2분의 1 작은술이에요.
08:082분의 1 작은술만 넣으세요.
08:10그럼 딱 맞아요.
08:11야 맛있겠다.
08:12이게 완전 비율로 제가 만든 거라 시판하는 냉면 육수 5개, 다시마 오린물 1컵, 그리고 우리가 얘기한 2배 식초 2큰술, 그 다음에 물엿 2큰술, 매실청 2큰술, 소금 2분의 1 작은술만 하시면 정말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
08:31자 이제 다 준비가 됐어요.
08:33자 그랬으면 이제 섞기만 하면 돼요.
08:35네.
08:36주인공이 이제 입장할 시간이에요.
08:38오이 먼저 오이 먼저 그리고 우무도 먼저 섞어요.
08:47보기만 해도 시원하잖아요.
08:49네.
08:49근데 요거 버무릴 필요도 없어요.
08:51왜냐하면 요 국물이 들어가면서 서로 버무려져요.
08:56국물이 들어가요.
08:59아 맛있겠다.
09:02자 그리고 섞어주세요.
09:04그리고 여기에다가 우리가 준비한 붉은 고추 넣고, 그 다음에 청양고추 넣고, 그 다음에 요거 쪽파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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