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파트 입주 청소를 부탁했는데 오히려 청소업체가 거실 한복판에 오물을 쏟아부었습니다.
00:07이 일이 벌어지기 직전에 집주인과 청소업체 관계자가 실랑이를 벌였다는데 김승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7한 남성이 커다란 통을 들고 집안 거실로 향합니다.
00:23이후 통 안에 있던 액체를 바닥에 뿌려버립니다.
00:27여기 물 없었잖아요.
00:30거울 속에선 아기를 아는 한 여성이 이 광경을 지켜보는 모습이 보입니다.
00:35최근 경기 김포시에서 입주 청소를 맡겼던 집주인 측이 촬영한 영상입니다.
00:41집주인이 실내 인테리어를 마친 뒤 다른 업체에 청소를 맡겼는데 보수 문제로 언쟁이 벌어지자 오물 테러를 당했다는 겁니다.
00:50집주인은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작업을 다시 해주길 요구했고 추가 비용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벌어졌다고 주장합니다.
01:00결국 집주인 측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은 남성을 집 밖으로 내보낸 걸로 알려졌습니다.
01:07집주인 측은 형사고소를 한 뒤 민사소송도 진행하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01:13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30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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