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아파트나 상가 또는 공용주차장에 가면 전기차 전용 충전구역 쉽게 볼 수 있죠.
00:08그런데 이곳에 일반 차량을 주차하게 되면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00:13이건 많이들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앞으로 전기차라고 하더라도 충전을 위해서 주차한 게 아니면 과태료를 물 수 있다고요?
00:22네, 그렇습니다. 산업부에서 요즘 전기차 숫자가 계속 늘다 보니까 충전구역에 충전은 안 하고 그냥 대놓기만 하는 차 때문에 원활하게 충전이
00:31안 된다라는 문제점이 제기가 됐고요.
00:33때문에 설사 충전, 전기차라 하더라도 전용구역에서 충전 중이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묻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00:46충전을 하려는 분들 또는 전기차 운전자들은 글쎄요, 어떤 입장일까요?
00:51반대로 주차난이 심각한 곳에서는 빈자리를 그냥 둬야 하느냐, 이런 불만도 적지 않습니다.
00:59직접 들어보시죠.
01:01부족해서 충전이 안 된 상태라서 주차를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렇게 되면 주차 자리가 없어서 찾아 헤매는 그런 경우가...
01:11내연차 자리는 꽉 차 있는데 전기차 충전 자리는 항상 여유가 많았던 적이 많아서...
01:22문제는 주차할 곳이 적은 게, 부족한 게 문제죠.
01:26그래서 지금 산업부는 병행주차, 그러니까 일반 차량과 전기차를 함께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지금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01:35바랍니다.
01:35반대로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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