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0김지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01:00다주택 규제를 피하려 자신의 고가주택 한 채를 법인에 넘긴 사례도 드러났습니다.
01:06직원 복지 차원이라며 100억 원 넘는 콘도를 비용 처리해놓고
01:10오너 일가만 사용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01:14세법상 제대로 신고를 했는지 정확히 본 다음에
01:18관련 세금들을 모두 과세할 예정입니다.
01:21이들을 탄세 위험금으로 분류하여 세무조사를 착수하여
01:26임광연 국세청장은 황제사택이라고 부르며
01:30사무실에서 사무용품 하나도 통제받는 직원들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01:36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01:51국세청은 유학자녀 해외사택 등 법인 자금 횡령 행위 전반에 대한 조사도 예고했습니다.
01:59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2:01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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