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이어트 하면 제일 하기 싫은 게 식단 조절이잖아요. 정말 삶의 낙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근데 또 여름 하면 달달하고 맛있는 게
00:09너무 많잖아요. 미숫가루부터 시작해서 빙수류까지 너무 많은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00:16근데 아까 당분이 많이 든 여름 음식이 엄청 살찐다고 그러셨죠? 맞아요. 탄수화물도 먹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요. 뭘 먹어야 돼요? 모두
00:25진정들 하시고요. 당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음식, 물론 자제를 좀 확인해야겠죠. 근데 휴가를 가다 보면 또 안 먹을 수 없는
00:34게 탄수화물이고 단 음식입니다. 이럴 때는 참고 안 먹는 방법이 아니라 몸속에 남기지 않고 배출하는 방법을 생각하시면 돼요.
00:43아니 먹는데 흡수가 되지 않고 배출된다고요? 그게 어떻게 가능해요?
00:49단당류와 다당류의 차이를 이용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먼저 이 밀가루와 쌀 같은 이 정제 탄수화물, 그러니까 나쁜 거. 이 설탕은 구조가
01:01아주 단순한 단당류입니다.
01:03얘는 섭취하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쪼개져서 막 흡수되면서 혁당을 폭발시키는 겁니다.
01:10그런데 반면에 다당류는 수천, 수백 개의 단당류가 빽빽하게 뭉쳐진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01:18그러니까 쉽게 우리 몸속으로 흡수되지 못하는 겁니다.
01:22이때 BNR17이 우리가 먹은 이 탄수화물의 종류를 단당류에서 다당류를 전환시켜서 흡수가 안 되면서 몸 밖으로 배출을 시켜주는 겁니다.
01:36제가 쉽게 영상을 하나 보여드릴게요.
01:41작은 블록은 분자 크기가 작은 단당류고요.
01:46투명한 수조를 우리 몸의 장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01:51단당류를 흡수시켜 보겠습니다.
01:53다 흡수되네요.
01:56바로 쌓여버리네요, 단당류.
01:59우리가 이 BNR17을 섭취하면 단당류들이 합쳐져서 이렇게 큰 다당류가 되는 거죠.
02:07이 다당류를 섭취하면 어떻게 될까요?
02:12안 되죠.
02:12안 되시면 안 되네요.
02:13전혀 안 돼요.
02:15보시는 것처럼 장을 통과하지 못하고 흡수가 안 되면 결국 지방으로 쌓이지 않고 몸 밖으로 다 배출이 된다는 거죠.
02:24그래서 저희가 실제로 쥐에게 12주간 이 BNR17을 섭취시키고 이 대변을 살펴봤더니
02:33섭취하지 않은 쥐보다 이 다당류 배출량이 약 5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2:405배요? 엄청나네.
02:42그러면 혈당 울리는 주범인 탄수화물이 배출되니까 결과적으로 혈당 관리에도 도움되는 거 아니에요?
02:50탄수화물이 몸 밖으로 배출된다는 거는 우리 몸 입장에서 보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이유가 사라졌다는 거잖아요.
02:59그렇죠? 그래서 이 BNR17을 꾸준히 섭취하면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혈당 관리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겁니다.
03:10실제로 이 당뇨병을 유발한 G1을 대상으로 12주간 이 BNR17을 투여해봤더니
03:15놀랍게도 대조군에 비해서 공복 혈당은 물론 식후 혈당까지 모두 감소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03:23나이 들면 혈당이 정말 걱정입니다. 사실은.
03:26다이어트하면서 혈당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니 이게 정말 든든한 BNR17입니다.
03:34그런데 이 혈당을 잡는 게 또 중요한 게요. 식욕까지 자연스럽게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03:39진짜요? 혈당 잡았는데 식욕까지 잡히는 거예요?
03:43네. 이 혈당이 널뛰고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가 되는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03:49이제 우리 몸의 식욕 조절 시스템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03:54특히 이 렙틴이라는 호르몬의 신호에 뇌가 둔감해지는 렙틴 저항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04:00렙틴은 쉽게 말해서 우리 몸의 포만감 알림톡 같은 건데요.
04:05이제 배가 충분히 부르면 뇌 이제 그만 먹어도 돼 하는 메시지를 보내게 돼요.
04:10그런데 혈당 때문에 이 렙틴 저항성이 생기게 되면
04:14우리 몸은 이제 배가 부르다고 열심히 알림톡을 계속 보내고 있는데
04:19정작 뇌가 그 신호를 잘못 알아듣는 거죠.
04:23그렇다 보니까 포만감을 느끼기가 어려워지고
04:25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는 달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04:30이런 탄수화물을 더 찾게 되는 거예요.
04:32저는 그 신호가 고장났나 봐요.
04:35왜 한 번도 신호를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04:38그것도 모르고 저는 밤마다 그냥 배달업을 켜가지고
04:41그냥 족발을 시켜야 되나 아구찜을 시켜야 되나 피자를 시켜야 되나
04:44맨날 그러고 있었거든요.
04:46그런데 제 스스로를 참 원망했는데
04:48이게 진짜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04:50이 뇌의 신호가 저는 고장이 나서
04:52그거를 못 알아먹고 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고 있었던 거네요.
04:55우리 세하 주민님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04:58이게 단순히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05:01바로 식욕을 조절하는 시스템 자체가 문제였던 거니까
05:05너무 자책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5:07그런데 이 BNR17로 혈당을 관리해서
05:10이슐린 저학성을 개선하면
05:13막혀있던 렙틴 신호가 다시 정상적으로 살아나서
05:18뇌에 전달되도록 도움을 줄 수 있고
05:22또 그 도움으로 우리가 헤쳐나갈 수가 있습니다.
05:25실제로 비만주에게 BNR17를 투여했더니
05:29비정상적으로 높아져 있던
05:31이 렙틴 호르몬 수치가
05:33정상 수준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5:37다이어트한다고 매번 굶고
05:40다시 또 폭식하고 그 악순환이
05:42우리 몸을 더 망치고 있었던 거잖아요.
05:45건강을 해치지 않고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다이어트가
05:48진짜 다이어트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된
05:52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05:53맞아요. 굶는 것도 젊을 때나 하는 거지
05:57우리 나이에 굶으면 골병도록
05:59나도 이제는 내 몸을 좀 편안하게
06:02살살 달래가면서 하는 그런 다이어트 해보고 싶거든요.
06:06그 전에 지휘할 점 같은 거 따로 없을까요?
06:09BNR17 하루 권장 섭취량은 425에서 900mg으로
06:14과다 섭취하는 경우에는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까
06:18권장량을 꼭 지켜서 섭취하시고요.
06:22또 인체시험 동물 연구로 안정성은 입증이 되었는지
06:25식약처의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06:28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6:33네.
06:3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