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학 대표가 어제 늦은 밤에 향한 곳이 있었는데요. 어딜까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0:30건강이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하는데 장동학 대표 그래도 올림픽 공원에서 저렇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 항의하는 시민들에게는 진심인 것
00:41같습니다.
00:41시민들이 아직 싸우고 계시지 않냐. 가만히 있게 마음이 불편해서 나와봤다.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요.
00:47여선웅 부대변인님, 지금 특검을 해야 된다, 재선거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00:52장 대표가 지금 가장 열중하고 있는 건 확실히 선관위 문제인 것 같긴 하네요.
00:57그런데 지금 선관위의 참전권 훼손 문제는 굉장히 심각한 사안인데 장동학 대표가 지금 주장하는 것들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은 본인이 가장 잘
01:07알고 있을 것 같아요.
01:08특히 이제 전면적인 재선거 이런 거 지금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그게 지금 태어나고 나자마자 저렇게 이제 올림픽 공원 거기를 가셨는데
01:18저것들이 진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 아니면 본인이 지금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그냥 단순하게 타개하기 위한
01:27그러한 단순한 전략인가 이렇게 조금 구분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01:31지금 여야 합의로 그렇게 이제 국조특위가 출범을 했고 지금 선관위 국조 진행 중입니다.
01:39심지어 이번에는 민주당이 위원장직을 양보해가지고 국민의힘이 하고 있어요.
01:44그렇다고 한다고 하면 오히려 지금 장동원 대표는 전면적인 재선거, 소청 그리고 무슨 법원의 판단을 구하는 거 이런 일 말고
01:51지금 특조에서 오히려 국민의힘 의원들 도와줘야 되는데 저렇게 또 현장에 가가지고 그냥 선동하는 이러한 행보들 비판받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02:01합니다.
02:02장동혁 대표가 거취에 대해서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만은 분명해 보이는데요.
02:07현 지도부 체제가 유지되기 힘들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02:13선출직 최고위원 네 분이 결국은 침몰하는 장동혁 타이타닉호에서 분명정으로 빨리 뛰어내릴 순간들이 올 거다.
02:23신동욱 최고께서 본인 거취 문제는 본인에게 맡겨달라 이런 얘기를 했고
02:28답은 정해져 있는데 시점을 타이밍을 그리고 본인 사퇴의 명분 이런 거를 좀 따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02:39네 안상훈 의원의 전망으로는 신동욱 의원이 좀 키를 더 쥐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얘기인 것 같은데
02:46어쨌든 장동혁 호에서 뛰어내릴 사람들이 곧 나올 거다 이런 예측이었습니다.
02:51지금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신동욱 의원 그리고 김재원 최고위원 두 사람이 있는데
02:57신동욱 의원 같은 경우는 서울 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현역 의원이잖아요.
03:02그러나 보니까 아마 김재원 최고위원과는 조금 다른 고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06문중영 대변인님 지금 당내 의원들 징계 얘기가 나오는 상황이잖아요.
03:11그러다 보면 신동욱 의원도 그런 분위기로 흐르는 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고민이 좀 있을 것 같거든요.
03:18네 근데 저는 단호하게 신동욱 최고위원이 조만간에 장동혁 지도부에서 나올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3:25저기 보시면 이제 흔들리는 장동혁 호에서 탈출을 준비한다라고 이제 써놨는데
03:31이제 많은 국민들과 당원들이 보겠죠.
03:34아 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인기가 없는데 흔히 이제 양양자 우재준 저 두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03:42원래 성향이나 방향성 자체가 장동혁 대표와는 거리감이 있었기 때문에
03:46저 두 분이 뭐 이제 사퇴를 한다고 해서 놀라시는 분들은 적을 거예요.
03:51근데 신동욱 최고위원이나 김재현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나 또는 지도부가 붕괴된다고 해서
03:59나도 같이 나오겠다 사퇴하겠다라고 했을 때 그분들의 저 두 분들 앞으로도 정치를 해야 되고
04:05김재현 최고 같은 경우는 정치를 굉장히 오래 하신 분 아닙니까?
04:08과연 그분들의 정치적인 어떤 그 이득에도 도움이 되는 행위겠는가
04:13저는 그런 개인적인 분석도 하는 것이고 신동욱 최고위원은 항상 장동혁 대표 옆에서
04:19꾸준히 함께 보좌도 하고 뜻을 함께 해온 그런 최고위원입니다.
04:24그렇기 때문에 수석 최고위원으로서 본인이 앞장서서 장동혁 지도부에서 먼저 나오거나
04:31이렇게 리드를 해서 이렇게 사퇴를 하는 일은 저는 굉장히 개연성이 낮아 보입니다.
04:37그리고 이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04:39지금 제가 봤을 때 장동혁 대표는 당대표의 직위에 있지만 굉장히 약자의 어떤 포지션에 있다고 보거든요.
04:45언론 환경이나 장동혁 대표의 어떤 원내 의원들과의 스킨십을 보면
04:49지금 약자의 어떤 포지션에 들어왔다고 보는데
04:52이 약자를 힘이 약할 때 같이 도와주고 보좌해주는 어떤 정치인은
04:58국민들이 또 그대로의 어떤 평가를 할 것이고
05:01당대표가 힘이 약하다고 해서 난 당신과 굿바이 끝내겠다.
05:05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저는 정치 이전의 어떤 또 사람으로서의 도리 차원에서도
05:11함께 국민들이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5:14물론 장동혁 대표 거취에 대해서 고민해야 된다라는 당내 목소리가 높기는 한데요.
05:20이제는 대여공세에 좀 집중을 해야 될 때다.
05:23이런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05:26이재명 대통령의 이 무리한 공소 취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반드시 제동을 걸고
05:33민생 안보 문제에 있어서는 바로잡아야 되는데
05:36집안 싸움만 계속 나오니까 참 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
05:40그거는 그때 가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05:43지금 말씀드릴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05:47박창환 교수님, 나경원 의원은 장동혁 대표 흔들지 말고 그냥 대여투쟁에 좀 집중하자 이런 얘기하는데요.
05:55왜 저런 말을 하는 걸까요?
05:57당권이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치른 직후에 또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을 때
06:02이제 장동혁 체제의 리더십은 끝나는 건 시간 문제다.
06:06그리고 당권은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 한동훈 또는 오세훈 이쪽으로 서서히 넘어갈 거다라고 예측을 했었는데
06:15여기에 변수가 생겼습니다.
06:17소위 장동혁 대표가 생명 연장의 꿈을 꿀 수 있는 이 선관위 사태가 터지면서
06:23구도가 좀 묘하게 바뀌었어요.
06:25사실은 언더찐윤, 영남권 소위 언더찐윤들이
06:29시간을 가지고 연착륙을 통해서 장동혁 리더십을 좀 바꿔서
06:35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그런 리더십으로 좀 연착륙을 하려고 했는데
06:40생각보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지지세가 그렇게 빠르게 줄어들지 않는다는 거예요.
06:46앞서서 우리가 전체 여론조사에서는 장동혁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 지지하는 여론이 높았지만
06:52국민의힘 내부나 보수층을 놓고 본다면 퇴진 반대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높거든요.
06:58이제 그만 좀 내부 분열하고 문쳐라 이런 거잖아요.
07:01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의 생명 연장의 꿈이 어느 정도는 살 길이 보였다.
07:08이렇게 조금 더 가면 이거 전당대회, 다음 전당대회가 언제 열릴지 모르겠지만
07:13내년 2월 이후에 열릴 수 있는 그 전당대회에 장동혁 대표가 또 한 번의 선택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07:20그런 가능성이 열린 거죠.
07:22그렇다면 이제 계산이 소위 말하면 언더찐윤들 그리고 그동안의 주류로 있었던 분들이 계산이 복잡해지는 거예요.
07:31한동훈이나 오세훈한테 지분을 달라고 해야 될 상황이었는데
07:35이제는 굳이 지분 달라고 안 해도 장동혁 대표하고 소위 말하면 떠오르는 태양들 사이에서
07:44충분히 당권을 갖다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도 생길 수 있겠는데
07:48새로운 계산법이 등장할 수 있다는 거죠.
07:51그런 측면에서 장동혁 대표가 그냥 리더십이 붕괴되는 게 아니고
07:56또는 시간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생명 연장의 꿈을 꿀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다.
08:03좀 그런 점에서 국민의힘의 내분 사태가 생각보다 장기화되고
08:08또는 그것이 정말로 해결이 안 돼서 나중에 총선을 앞두고는
08:12분단까지 또 갈 수 있는 가능성도 그 출발점이 여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 거죠.
08:17네. 나경원 의원도 그렇고요.
08:21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을 지냈던 장해찬 전 부원장 같은 경우는
08:26차기 당권 주자 또 차기 대권 주자에 모두 장동혁 대표를 넣어서
08:30사퇴할 이유도 없다. 우리의 보수 차기 주자다.
08:34이런 것들을 강조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08:36그리고요. 장 대표를 좀 지키려는 사수대도 좀 뭉쳐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41이현정 위원님. 특히 조광환 지명직 최고위원을 중심으로 해서
08:45장동혁 사수대가 좀 결성됐다. 이런 얘기도 있는 것 같아요.
08:49이게 몸싸움하는 게 아니잖아요. 사수대 한다고 해서 그게 사수가 되겠습니까?
08:54저런 생각 자체가 제가 볼 때는 글쎄요.
08:58정치라는 게 무슨 세력 사업 몇 사람 더 해서 그냥 필드에서 싸우고 이런 경기 게임이 아니잖아요.
09:05결국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누가 더 국민적 지지를 받을까라는 국민의 지지를 얻기 위한 싸움이지.
09:12그러니까 이것 자체가 본인이 아무리 뭔가 험한 이야기를 하고 막말을 한다고 해서 지켜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09:20그러니까 결국은 저는 정치라는 게 그래요. 강하면 강할수록 부러질 수 있습니다.
09:25그리고 지금일수록 사실은 내부에서도 나경호 의원도 저런 이야기하지만
09:29그런데 중진들의 인재는 나서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09:32당을 이렇게까지 망가지게 하고 당을 이런 민주주의가 말살시키는 이런 행태를 글쎄요.
09:39의원들이 지켜볼 수 있을까?
09:41또 신동호 의원 같은 경우는 제가 좀 지적을 하고 드리고 싶은 게
09:45참 본인이 예전에 TV조선 앵커를 하면서 많은 참 이야기들 많이 했습니다.
09:52그리고 정치권에 대해서 그렇게 쓴소리를 많이 했어요.
09:54저는 그 이야기만 그대로 지키시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9:59만약 이번에 이런 장도혁 대표의 어떤 징계 정치에 본인이 함께한다고 그러면
10:05글쎄요. 본인이 예전에 내뱉었던 이야기와 행동은 다르지 않을까라는
10:11국민적인 어떤 지적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10:14일단은 오늘은 장도혁 대표의 말만 나온 상황이라서
10:17확실히 징계 국면으로 넘어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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