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주 전
장동혁 "계엄 결과 책임져야…변해야 할 시점"
1분에 1번씩 '변화' 외친 장동혁, 방향 전환 시동?
"당외 경청 → 특보단 구성 → 인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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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국민 속으로라는 키워드를 보고 오셨습니다.
00:11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변화를 강조하면서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 이렇게 선언을 한 건데요.
00:18장동혁 대표의 목소리 듣고 이야기 이어가 보겠습니다.
00:21계엄 해제 조결에 참여했고 계엄 해제에 빚이 없는 저를 당원들께서 선택해 주셨습니다.
00:33계엄과 탄핵이 가져온 그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39이제부터 국민의힘의 변화를 지켜봐 주십시오.
00:42우리가 이제 변해야 할 시점입니다.
00:45우리가 지키고 싶은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이겨야 합니다.
00:52이기기 위해서 변해야 합니다.
00:55이제 저들보다 먼저 국민 속으로 들어가고
00:58그래서 국민의 삶을 제대로 바꿔내는 국민의힘으로 변화해야 하겠습니다.
01:07어제 충북 지역 당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14분간 연설을 했는데
01:1314분 연설 동안 변화를 14번 언급했습니다.
01:17그러니까 1분에 1번 꼴로 변화를 외친 건데요.
01:21윤부윤장님, 노선을 변경하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엿보이는데 어떤 계기가 있었을까요?
01:28당내 여러 가지 노선 변경 내지 사과 요구에 대한 의견이 분출했죠.
01:34의원들도 많이 얘기가 있었고.
01:37그리고 나서 지지율이 문제도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여당과 대통령의 일방적인 국정운영과 국회 운영에 대해서 견제할 수 있는 길은 여론을 얻는 길뿐이 없는 거죠.
01:49여론을 통해서 힘을 얻어서 대통령의 일방적인 국정운영과 민주당의 국회 운영을 견제를 해야 되는데
01:56그러기 위해서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고요.
01:59국민적 요구에 반응을 좀 민감하게 하겠다는 취지고.
02:03또 하나는 저게 당원들이나 당내에 있는 의원들 또는 정치인들에 대한 메시지도 겸해서 한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10같이 변하자는 거죠.
02:11내부에서 나도 먼저 변할 테니까 당신들이 요구했듯이 내가 변하겠다.
02:15그러니까 당신들도 같이 변해달라.
02:17우리 내부에서 그만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변할 테니까 계속적으로 문제제기하지 말고.
02:22그렇게 되면 사실은 당내 해계문의 싸움으로 비춰지고 국민적 시각에서 보면 해계문의를 요구하거나 지키려고 하는 두 세력 전부 다에 대해서 여론이 떠나거든요.
02:32그렇기 때문에 이제 같이 변하자라는 취지의 개혁적 요구를 수용하겠다.
02:37같이 개혁하자.
02:38이런 취지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02:40저희 연설에서 변화의 구체적인 방향을 드러내지는 않았는데 저희 채널A가 취재를 해보니까 3단계 전략이 있는 것 같습니다.
02:49당의 경청 행보 그리고 특보단 구성 그리고 이기는 인재 영입.
02:56윤부위원장께서 말씀 주셨지만 사과 요구에 대한 분출 그리고 당의 내부적인 사정 등등으로 이런 변화를 공헌한 것 같다.
03:05이런 말씀 주셨는데 강전혜 변호사님 그런데 당내 소장파 중심으로
03:09사과 요구가 나왔던 것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나왔습니다.
03:13약간 이 변화를 공헌하기에는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냐는 지적도 있는데요.
03:17그렇죠. 많은 분들께서 특히 12월 3일 같은 경우에는 비상기험이 1년이 되는 날이고
03:22그날이 장동혁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지 마침 100일이 되는 날이었기 때문에 그때 사과의 메시지가 나왔어야 됐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3:31그런데 장 대표는 그러한 메시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송원석 원내대표가 사과 메시지를 내고 의원들이 여러 명의 단체로 혹은 개별적으로 SNS를 통해서 메시지들을 낸 부분들이 있거든요.
03:43말씀하신 것처럼 약간 늦은 느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3:47다만 장동혁 대표 입장도 생각을 해보면 본인이 전당대회에서 강성 지지층들에게 소고를 했었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스탠스 변화를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지 않았을까.
03:58그리고 최근에 중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계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04:04아까 장동혁 대표가 이야기한 내용 중에서요.
04:07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4:09그 말은 지금 국민의힘이 국민 속에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04:15그러면 이제는 진정한 변화를 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고 중도 확장적인 메시지를 내겠다라는 것을 천명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4:23장동혁 대표가 변하겠다라는 그 말에 지난기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04:27그림으로 준비했습니다.
04:29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진짜 변화가 아니고 변화하는 척 하는 거라면 국민 기망이다.
04:36그게 아닐 거라고 믿는다라고 했고요.
04:37한동훈 전 대표의 말이 굉장히 원론적으로 보입니다.
04:43함께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폭주와 싸우는 것만이 대한민국과 보수가 살 길이다.
04:49윤부연장님 그런데 김종혁 전 최고의 말보다 한동훈 전 대표의 말이 약간 톤다운되어 있는 것 같거든요.
04:56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04:58저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저 말이 기본적으로 당내 분위기를 전달한다고 생각을 해요.
05:03이제 그만하고 왜냐하면 저희가 항상 보면 민주당도 마찬가지지만 당세가 약화될 때 내부 해계문의 싸움이 격화돼요.
05:11그러니까 그런 상황을 반복해왔기 때문에 그 결과는 자명하거든요.
05:15누가 이기든지 간에 해계문의 싸움에서 누가 명분을 지고 실력 행사를 통해서 누가 누굴 제압하든지 간에 결국은 지방선거 지고 총선 지고 대선 지거든요.
05:23그래서 그런 부분을 경험적으로 알아왔기 때문에 이제는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2호회에 참석해서 여러 가지 말을 들었을 겁니다.
05:30그래서 그로부터 얻는 여러 가지 당내 지식이나 과거의 관행, 상황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파악을 했기 때문에
05:37저렇게 이제는 그만 당내에서 싸우지 말고 본인들이 한동훈 전 대표가 잘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05:43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짚어내거든요.
05:47그런 식으로 각자 역할이 있는 거라서 이제 당내를 향한 눈보다는 민주당과 대통령을 향한 눈을 크게 뜨고 같이 움직이는 것이 맞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05:57이렇게 장동혁 대표가 변화를 언급했지만 국민의힘 내부, 개파간 힘겨루기가 본격화됐다는 해석은 여전합니다.
06:05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06:08장동혁의 변신과 중도 확장을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이 박수치고 응원해줘야 되잖아요.
06:14선제 조건이 연내의 색채무근 문제들, 김종혁 씨 건이나 한동훈의 당원 게시판 건이나 이런 문제들을 털어버리는 게
06:23변신의 중도 확장의 선제 조건이라고 계속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6:28한동훈과 한동훈계를 다 짜내버리고 그다음에 그 한동훈계를 다 날려버린 다음에 우리가 당명을 바꾸고
06:35그다음에 중도층에게 저희는 사실은 중도였습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지지도를 올리겠다는 그런 나름의 계산을 갖고 있는 게 아닌가.
06:45듣는 고름 상당히 불쾌하긴 한데.
06:50국민의힘의 이 큰 두 개파 한번 분류를 해서 저희가 그래픽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06:55지금 이철우 경북지사랑 장해찬 부원장의 목소리 그리고 김종혁 전 최고와 박정화 의원 목소리인데요.
07:05서로 저격하는, 개파 간 서로 저격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07:09최 교수님, 일단 장동혁의 목소리를 보면 이철우 지사는 계엄사과에 선을 긋는 발언을 했고
07:16또 장 부원장 같은 경우는 한동훈계 축출을 강조했거든요.
07:20장 대표가 변화하자라고 목소리를 냈는데 좀 같은 흐름인 건가요?
07:25아니 그러니까 말이 안 맞잖아요. 변화하겠다면서 저런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거죠.
07:29그러니까 저는 장동혁 대표의 그 말은 속내는 저 두 사람의 말이라고 생각해요.
07:34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아직까지 행동이나 말에 변화가 없어요.
07:38변화만 얘기하지 실질적으로 그러면 지금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기염 선포에 대해서 비판적 입장을 내거나
07:46탄핵에 대해서 그게 잘 된 거라고 얘기하거나 이런 얘기 한 적이 없잖아요.
07:49실제로 본인은 언행에 있어서는 말은 변화를 얘기하지만 행동이나 다른 표현에 있어서는 변화를 하지 않고 있어요.
07:58그러니까 그 변화가 영향이 없는 거예요.
08:00저는 그 변화가 국민들에게 체감적으로 오려면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선을 그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08:08윤 어게인 세력들과 함께하는 한은 절대로 장동혁 대표는 변화를 얘기하는 것이 진실성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08:14그러니까 지금 저 두 사람 이철우 지사나 장해찬 전 최고가 하는 얘기가 속내라고 저는 보거든요.
08:22한동훈계라고 하는 게 개파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08:24그쪽을 정리하고 이제 극우 세력들과 함께 가는 것만이 방법이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어찌 보면 장동혁 대표의 속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08:34변화는 본인의 행동을 통해서 드러날 때 신뢰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08:38네. 강전혁 변호사님. 진실성이 없다고 이야기를 했고요.
08:42또 한동훈계 반응을 보면 계속 각을 세우는 모습이거든요.
08:47한동훈계 다 날리고 좀 중도였다고 이야기할 거냐 이렇게 지적을 한 건데
08:51한동훈 전 대표가 저희 채널A 나와서 찍어내려면 나를 찍어내라 이런 말도 했거든요.
08:57좀 전면전으로 나서는 건지 아니면 변화를 얘기하면서 봉합이 되는 건지 궁금한데요.
09:02지금 당무감사위원회에서 김종혁 전 최고위에 대해서는 좀 중징계 안을 권고를 했습니다만
09:09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당무감사위에서도 결론을 내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09:14그 부분이 좀 핵심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09:18다만 장동혁 대표가 중도 확장적으로 가는 것과 한동훈 대표의 그 단계의 사건을 정리하는 것은 저는 좀 별개라고 봐야 되지 않나라고도 생각을 하는데요.
09:28마침 시기적으로 이것이 맞물려 있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09:33저 개인적으로는 이게 한동훈 전 대표에게 윤리위에 올릴만한 사안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09:38왜냐하면 이제 중간 결과 발표라는 거에 있어서 가족들이라는 것을 실질적으로는 거의 특정을 한 상황인데
09:45그런데 가족들이 모두 이미 탈당을 한 상황입니다.
09:48그러면 당내에서 더 이상 징계를 할 수가 없거든요.
09:51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가 직접적으로 관여했는지에 대한 증거들이 없는 상황에서
09:57어떠한 연자재 형태로 한동훈 대표를 윤리로 올릴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0:03한동훈 대표에 대한 부분들을 당무감사위에서 정리를 하면서 봉합하는 모습들,
10:08그로 인해서 중도 확장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도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고도 생각합니다.
10:15그런데 한동훈 대표를 안는 것이 중도 확장이라고 등식이 성립되는 건 아니에요.
10:21다른 문제인가요?
10:22그렇죠.
10:23그거는 한동훈 대표의 입장 변화가 선행돼야 되는 거죠.
10:25지금 한동훈 대표가 저는 당원 게시판의 문제에서도 입장을 밝혀야 된다고 봐요.
10:31사과든 아니든.
10:32본인 당대표 시절에 저거를 정리하지 않고 지금까지 갖고 왔잖아요.
10:35거기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되는 것이고.
10:37그다음에 최진빈 교수님 말씀처럼 뭔가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유의미한 행동을 할 거예요.
10:44공언을 했기 때문에.
10:45그럼 다음 주 이 시간에 아마 최 교수님께서 유의미한 행보가 있었구나라고 평가할 정도의
10:51중도 확장형 유의미한 행동은 분명히 뒤따라옵니다.
10:54예고돼 있는 건가요?
10:55그렇죠.
10:55그것이 한동훈 대표에게 제스처.
10:57어떤 김중경 최고에 대한 이런 여러 가지 조치를 처리한다.
11:00이런 게 없으면 중도 확장이 아니다.
11:02이런 식의 등식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봐요.
11:04네, 변화에 대한 해석도 좀 분분한 상황이죠.
11:08이명박 전 대통령도 메시지를 냈습니다.
11:11생일을 기념해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저녁 자리를 했는데
11:15여기서 선출된 대표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
11:20싸우다가도 집에 강도가 들어오면 강도를 막는 게 먼저다.
11:25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11:26성춘 부대변인님.
11:27그런데 이 발언들을 두고도 한동훈계 그리고 장동혁계 해석이 다르더라고요.
11:33서로 듣고 싶은 대로 듣고 있는 것 같고요.
11:36일단 민주당 입장에서는 저 표현, 그럼 저희 당이 강도인가요?
11:40그러니까 그런 표현을, 너무 과한 표현을 쓰셨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11:43우리 지금 친환계랑 친환계가 싸우고 있나요?
11:45저는 일방적인 폭행으로 보이거든요.
11:47누구의 폭행입니까?
11:48장동혁 대표가 지금 친환계를 일방적으로 폭행하고 있는 건 아닙니까?
11:50저는 그렇게, 제3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싸우고 있는 과정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11:56왜냐하면 장동혁 대표는 입으로는 그렇게 뭔가 변화하겠다는 말하고 있습니다만
12:00최근에 임명한 이 인선만 보더라도 그냥 계속 우회전하고 있잖아요.
12:04우측으로 가고 있잖아요.
12:05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김민수 최고위원을 국민소통위원장으로 임명하고
12:10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거기에 이제 도태우 윤리원장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12:14그분까지 정말 임명이 되면 이건 뭐 거의 판타스틱4 아닌가.
12:17정말 친환계를 쫓아내기 위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사감이 있는 사람들을
12:21다 임명하면서 이러면서 중도 확장한다고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12:25저는 아까 윤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친환계를 숙청하면 이거는 중도 확장을 포기하는.
12:30그렇게 저희 보입니다.
12:32왜냐하면 누가 보더라도 지금 국민의힘의 스탠스에서 친환계가 주장했던 내용들이
12:37중도 보수에 가깝습니다.
12:39그렇기 때문에 친환계를 숙청한다는 것은 사실상 중도 보수에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숙청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12:45그런 차원에서 저희는 한동훈 전 대표나 친환계를 쫓아내는 것이 중도 보수를 사실상 포기하는 것이나
12:51다름없지 않겠느냐라고 주장하는 것이죠.
12:53그런데 당내에서 역대 한동훈 전 대표가 대표인 시절에도 과연 그런 여러 정책들이 중도 보수 중이자
12:59지금은 현안이 개헌과 탄핵에 대한 입장이기 때문에
13:02그 하나 갖고 어떻게 입장을 내는지에 따라서 중도 보수냐 이렇게 평가하는 것은 단일 기준이 될 수가 없는 거고요.
13:08알겠습니다.
13:08윤 부위원장께서 이번 주에 장동영 대표가 의미 있는 변화의 조치를 취할 거라고 예고를 주신 만큼
13:17저희 채널에 의해서도 열심히 취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13:21그리고 윤 부위원장께서 말씀하셨던 게 장동영 대표가 변화를 공헌한 계기로
13:26여러 사과에 대한 요구 분출 그리고 당내 의견 등을 말씀하셨는데
13:31일각에서는 장동영 대표가 왜 어제 갑자기 이런 발언을 꺼냈을까에 대해서
13:37이 장면을 꼽기도 했습니다.
13:39보고 오시죠.
13:39지금부터 내년 성경 때까지 우리가 계속적으로 사람을 영입해서 모셔오고
13:49사람을 찾아내고 하나로 뭉쳐야지만 일이 됐죠?
13:53네.
13:54무슨 일 아니에요?
13:55구나.
13:56뭉쳐야 되겠죠?
13:58네.
13:59그래서 제가 건배 라고 하겠습니다.
14:01건배 와.
14:01우리 한동훈 형님들이 대표님하고 같이 한번 고맙습니다.
14:06우리는 그러면 하나다고 하시겠습니까?
14:09우리는.
14:14최 교수님께 먼저 짧게 여쭤볼게요.
14:17어떻게 보십니까?
14:18저는 저 모습이 그냥 이렇게 표현할까요?
14:22공동전선을 펴는 것처럼 보여지는 거지
14:25실제는 둘이 그렇게 가깝다고 보지 않습니다.
14:27그러니까 지금 김문수 후보 입장에서도
14:31어쨌든 장동영 전 대표와의 관계 이런 부분들에서
14:34본인이 주도권이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14:37저런 모양새를 보이는 거지 실제로 친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14:39윤 부위원장께서는 저 장면이 장동영 대표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거라고 보십니까?
14:44미리 계획돼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14:45저 장면은 사실은 원래 김문수 전 지사가 당대표 선거 때
14:51한동훈 전 대표가 지원했잖아요.
14:53SNS로 올렸기 때문에.
14:54저 부분은 뭐 색다른 장면은 아니라고.
14:57원래 한동훈 전 대표는 저 자리에 오세훈 시장을 만나러 갔을 것 같아요.
15:01그런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저런 장면이 연출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15:04알겠습니다. 국민의힘 내용까지 정치권 이야기를 살펴봤습니다.
15:08감사합니다.
15: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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