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장동혁 대표와 조경태 의원입니다. 조경태 의원이 윤리위에 제소됐죠. 그 얘기 들어보시죠.
00:30장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00:38조금 전에 제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장동혁 대표 징계 요청서를 지금 접수했습니다.
00:43우리 위해서 징계가 좀 강조 있게 결정이 되면 다음 과정에 대해서는 심각합니다.
00:49제가 지은 제가 없는데 제가 과연 해당 행위를 했는지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를 했는지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되죠.
00:58또 그것을 국민께 공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02안영환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1:05이게 조경태 의원에 대한 징계 논란은 이른바 반장파에 대한 징계 내지는 친한계에 대한 징계 국면과는 좀 결이 다르다.
01:14국민의힘 안팎에서는 이런 얘기도 좀 나오고요.
01:16네 좀 차원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1:19어찌 됐든 조경태 의원이 장 대표에 대해서 반대편에 서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고요.
01:26그동안 비판적인 말을 많이 했었죠.
01:29그런데 이번 건 같은 경우는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국민의힘당 내에서 박덕흠 의원을 국회 부의장으로 자체 선발했습니다.
01:40자체적으로 하면 그게 여야 간에 합의가 되는 것이죠.
01:44그런데 그것을 업기 위해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실제 본회의장에서 투표를 할 때는 박덕흠 의원을 찍지 말고 날 찍어달라고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1:53그건 때문에 있는데 그건 당에서 정한 어떤 선출된 사람임을 꺾고 타기 차에 타겠다.
02:04이건 좀 바람직하지 않아요.
02:06사실 이런 부분은 지방의회에서 곧자 있습니다.
02:09지방의회에서 보면 지방의회 의장을 뽑을 때 각 당, 타수당에서 뽑아놔요 누구를.
02:17그러면 본회의장 가면 그 사람을 뽑는 것이죠.
02:19그런데 거기에 불만을 품은 차장 소속 경쟁자가 상대 야당한테 찾아가서 제발 저 사람 뽑지 말고 우리 당 내에서 일부가 날
02:30지지할 테니까 날 뽑아주시오 해서 엎어버린 경우가 있어요.
02:33그러면 난리가 나는 것이죠.
02:34그런데 그럴 목적이 있었다고 한다면 조기태 의원도 할 말은 없습니다.
02:40그런데 저게 장동혁 대표의 물러나라 말하는 문제하고는 약간 별개의 사안입니다.
02:47그러나 장동혁 대표도 근본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본인도 여러 가지 숙고를 하고 반성을 해야 되겠지만 저 문제에 대해서는 조경태 의원이 본인도
02:57약간의 반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00조경태 의원에 대한 징계권은 당내의 부의장 경선과 관련해서 타당에 가서 낙선 운동을 펼쳤다라는 의혹에 대한 건데 당내의 비판 여론이 많습니다.
03:13함께 보시죠.
03:16박덕흠 국회 부의장 당사자죠.
03:19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순리라고 하자 조경태 의원이 나 교회 다닌다 라고 반박을 했는데 교회 다닌이냐 절 다닌이냐의 문제가
03:27아닌 것 같습니다.
03:34이 사안 성치훈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03:37일단 징계 정국이 또 묘하게 흘러갑니다.
03:53묘하게 흘러요.
03:55그래서 장정혁 대표가 상당히 비판을 많이 받았거든요.
03:58저도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제가 본 정치사 정당사에서 당대표 비판하는 사람을 징계로 몰아간 적은 없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상당히 비판을 했는데
04:06여기 하나가 지금 3번이 추가가 된 겁니다.
04:08조경태 의원에 대한 징계는 1번에 속하는 것도 아니고 2번에 속하는 것도 아니고 3번.
04:13뭔가 당내에서 결정된 사안을 뒤집기 위해서 우리 당의 우리 당 의원들에게 전화를 돌렸던 것.
04:18그리고 실제로 그게 약간 작동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04:21투표 때. 그래서 그런 걸로 봤을 때 저는 어디에 당권파에게 명분을 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04:28저는 당대표에 대한 비판 징계 때문에 사실 당권파가 여기서 지금 상당히 위축되는 분위기였다고 봤는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04:36그런데 조경태 의원의 징계권이 좀 추가가 되면서 오히려 당권파가 그럼 그거를 어떻게 가만히 두냐.
04:41어떻게 우리 당에서 결정한 것을 부의장을 낙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둘 수 있느냐.
04:47저는 오히려 목소리에 힘이 실렸다고 보거든요.
04:49그렇기 때문에 친한계 입장에서 봤을 때는 참 조경태 의원이 난감할 것 같다.
04:54왜냐하면 징계 논의에서 당권파를 압박할 수 있는 분위기로 충분히 흘러가고 있었는데 조경태 의원이 추가가 되면서 오히려 당권파에 약간 힘이 실린
05:01분위기라서
05:02참 이 국민의힘 내부에 있는 분들의 마음이 참 복잡할 것 같습니다.
05:06네. 국면 좀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05:10감사합니다.
05:10감사합니다.
05: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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