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1시간 전


윤리위 징계 1순위?… '국힘 최다선' 조경태 반발
조경태 "해당행위는 복당 금지? 지선 패배가 해당행위"
조경태, 당 윤리위 징계 검토에 장동혁 제소 예고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윤리위의 징계 1순위 후보로 꼽히는 당내 최다선이저 조경태 의원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00:08제가 이야기한 것은 내란 옹호 세력은 국회직에 앉아서는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고요.
00:14그것은 저는 정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00:16제 말이 잘못된 겁니까? 그 표현이.
00:19국회의 내란 옹호 세력이라든지 내란 수계의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이 국회직에 앉는 것이 정상적인 증상인가요?
00:28저는 믿고 싶지 않아요. 이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 있는데
00:32만약에 사실이면요. 본인 스스로 거치 결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00:37징계 까면 됩니까? 후보가 결정됐는데 다른 민주당 의원들하고 해서 했다.
00:43이게 무슨 정당이에요. 이런 사람 만약에 나오면 이건 바로 제명시키고요.
00:49출당시키고 다시는 이런 사람들이 기초 의원도 정치계라고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00:56다시는 이런 데 발을 붙이게 해서는 안 됩니다.
01:00조경태 의원은 얼마 전에 박덕흠 국회 부의장과 함께 당내 부의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의원입니다.
01:08그런데 본인이 낙선한 이후에 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부의장 뽑아주지 말아라.
01:14이런 식의 전화를 했다는 이유로 징계 요청서가 접수된 상황입니다.
01:18친한계와는 조금 다른 이유로 징계 요청서가 접수가 된 건데요.
01:22실제로 박덕흠 부의장 대신 조경태 의원을 찍는 의원도 있었다고 하네요.
01:28이현정 의원님, 좀 다른 얘기이다 보니까 이건 좀 징계 사유가 될지에 대해서는 논의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거든요.
01:36그때 아마 28표인가요? 그게 아마 조경태 의원에 대한 표가 나왔을 겁니다.
01:42그래서 그때도 전화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그런 것들이 논란이 됐었는데
01:47조경태 의원 입장에서 보면 박덕흠 의원이 당시의 어떤 계엄과 탄핵 국면에서
01:53사실상 이게 분명한 그쪽 편을 들었기 때문에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01:58본인도 부의장의 선거에 나갔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했는데
02:02사실은 이게 별로 그렇게 이슈가 안 되다가 최근에 김민수 최고위원이 아마 이거를
02:07최고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제기했고 오늘 박덕흠 의원은 또 장문회 SNS 글을 올렸어요.
02:14그러면서 이걸 징계 국면으로 또 시작되니까 내일 또 조경태 의원이 이거 지금 장동혁 대표를
02:21지금 징계위원회에 올리겠다 이렇게 되고 있지 않겠습니까?
02:24그러니까 모든 게 지금 뭐 다 이제 징계위원회라 그냥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02:28국민의힘은 징계위원회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일하는 곳은.
02:31나머지는 뭐 다 일하지 않고 징계위원회만 일하고 있는 것 같은데
02:35자 문제는 이렇게 왜 그럼 됐는가.
02:38결국은 장동혁 아까 좀 더 아래로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장동혁 대표가
02:41계속 징계하고 관련된 메시지를 발신했잖아요.
02:44본인이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징계하겠다.
02:47누구까지 실명까지 이야기를 하니까 그 신호를 받아서 당원들 일부가
02:51계속 징계를 올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02:53또 김민수 최고가 이야기하니까 또 이게 논란이 돼서 또 징계위원이 올라가고.
02:57이게 지금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는 거예요.
03:00아니 이게 지금 정말 한 20여 년 동안 지금 국민의힘은 징계 문제밖에 우리가
03:04이야기하고 있지 않잖아요. 다른 이슈가 하는 것 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03:09결국 이거는 장동호 대표 본인이 지금 징계하겠다는 이야기를 꺼냈기 때문에
03:13이야기가 시작된 거거든요.
03:15저는 그래서 이게 지금 국민의힘은 아예 정치는 씨가 말랐다.
03:19사실 이런 문제는 최고위원회이나 당의 어떤 내부에 통해서 문제가 해소될 수 있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03:27굳이 이거를 당의 제명과 이런 걸로 하겠다는 것은 당내에 이거는 정치도 없고 소통도 없고
03:34그냥 뭐 문제만 있으면 무조건 제명으로 가는 그런 정당이 되지 않았냐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03:40예전에 좀 기억을 되짚어보면 배현진 의원이 징계가 됐던 것도
03:45아동학대 논란, SNS상에서 설전 때문에 좀 징계를 받았던 기억이 나는데요.
03:50그러다 보니까 일각에서는 조경태 의원이 이렇게 박덕흠 의원과의 문제 때문만이 아니라
03:55여러 가지 장동혁 대표를 비판했던 것 때문에 다 합쳐져서 징계 대상이 된 거 아니냐
04:01이런 얘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04:02박창환 교수님, 좀 어떻게 보세요?
04:04박덕흠 의원만의 문제 때문에 지금 징계 대상이 된 걸까요?
04:08사실은 이제 국민의힘의 원죄에 가깝습니다.
04:13국민의힘이 한 번도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특히 탄핵을 갖다가 부결한 것, 당론이었거든요.
04:20이 당론에 대해서 단 한 번도 사과나 반성을 한 적이 없습니다.
04:24그런데 조경태 의원이 박덕흠 의원, 국회 부의장 선출에 대해서
04:29이런 사람 뽑으면 안 된다, 그 사유가 뭐냐 하면 탄핵을 부결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04:36그러면 탄핵 부결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어떠한 공식적인 반성과 사과를 한 적이 없거든요.
04:44그러니까 거꾸로 조경태 의원에게 묻는 거죠, 박덕흠 부의장이.
04:48우리는 당시의 당론으로 탄핵을 부결했는데 그러면 당신이 말한 대로라면
04:55우리 국민의힘은 다 내란 옹호 정당이고 탄핵 반대 정당이다.
04:59당신은 왜 우리 당에 있냐, 당신 나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05:04이렇게 되니까 징계라고 하는 장, 이 정치가 결국은 단두대 정치가 돼버렸어요.
05:09여기에 죄명을 하나씩 올리는 겁니다.
05:11그런데 만약에 이 징계의 정치가 단두대가 없다면, 무대가 없다면 사실은 탄핵
05:18당론 부결, 탄핵 부결 당론 이거 사실 1년 동안 아무 문제 없이 그냥 지내왔던
05:23거잖아요.
05:24그냥 자기들끼리 소곤소곤 문제 있지만 그냥 덮어.
05:27그러고 그냥 지나갔던 문제인데 이게 만약에 징계 사유가 돼버리면 그러면 이제
05:33국민의힘은 공식적으로 우리는 탄핵에 부결한 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05:38사람은 당에서 징계하겠다.
05:41이런 정당이 되는 거예요.
05:42그러면 민주당이 이거 가만 보고 있겠습니까?
05:46언론은 가만 보고 있겠습니까?
05:48결국은 대화와 당내의 토론을 통해서 해결해야 될 문제도 이렇게 징계가 되면
05:56뭐 아니면 도가 되는 거예요.
05:57유죄 아니면 무죄가 되는 겁니다.
05:59이게 국민의힘에게 글쎄요. 한 번은 뭐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06:04하지만 지금의 국민의힘 상황을 보면 오히려 득이 되기보다는 독이 되는
06:09형국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06:11물론 조경태 의원은 박덕흠 의원이 부의장이 돼서는 안 되는 이유가 많았다라고
06:16주장은 합니다만 당내 경선에서 어쨌든 부의장으로 선출이 되었는데 이런
06:21행동을 한 걸 두고는 여러 가지 의견들이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06:25조경태 의원은요. 자신의 징계를 주도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면서
06:29장동혁 대표를 윤리비에 제소하겠다고 맞불을 놨습니다.
06:35정작 심각한 해장 행위자는 국민과 당원에게 거짓말을 한 장동혁 대표
06:41당사자이지요.
06:42본인이 6.3 지방선거에서 패배하게 되면 물러나겠다라고 한 약속을 지켜내야 되죠.
06:48본인은 그냥 안 하겠다.
06:51택배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바로 지금 꼼수 정치를 하고 있다.
06:56저는 그래 보고 있고요.
06:57당대표의 수명을 연장시키려고 하는 그런 꼼수 정치.
07:01가인 국민들이 용납하겠습니까?
07:05지방선거에서 패배를 했는데 책임을 안 지고 계속 버티는 게 해당 행위라
07:09이런 주장을 하면서 내일 윤리위에 제소를 하겠다라고 합니다.
07:13윤기찬 부위원장님.
07:14윤리위가 결과적으로 지금 장 대표에 대한 징계 요청서도 받아들게 생겼는데
07:19어떻게 좀 정리를 해야 될까요?
07:21글쎄 뭐 회부 요청하면 누구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07:25회부 요청하면 징계 개시 사유가 되는지를 윤리위가 판단하겠죠.
07:30아직까지 아무것도 이런 적이 없고.
07:33조경태 의원의 경우에는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07:37이게 옛날 한 1년 반 전이 있었던 얘기긴 한데
07:40실제로다가는 국회 부위장의 당내 경선에서
07:44어떤 결과가 나왔으면 승복해야 되는 게 맞는 거죠.
07:46그다음에 승복을 안 하면서 민주당 의원이나 또 당내 의원들한테
07:50나 지지해줘라고 돌리면서 한 말이 새로 문제가 된 거예요.
07:54과거에 있었던 걸 저희가 소환한 게 아니고.
07:56이거 탄핵 관련돼서 당론이 부결당론이었고
08:00그다음에 여기에 부결당론에 찬성한 분들은
08:02이거 내란 옹호 세력이다.
08:04이렇게 얘기한 게 이게 적절한지는 저는 아닌 걸로 보여져요.
08:09이미 이제 부결당론을 그때 했던 분들도 동료 의원들이고
08:13그때 부결당론을 정하고 부결에 뛰어든 이유는 뭐냐면
08:16계엄이 올바랗기 때문이 아닙니다.
08:19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 직을 계속 수행하기 어렵다는 부분은 당내 다 공통 의견이었는데
08:25전략적으로 이재명 당대표가 만약에 시간을 바로 하게 되면
08:29대선에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08:31그 시간적 여유를 갖자라고 했던 것이기 때문에
08:34그 전략적 가치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되어 있었는데
08:37본인도 뭘 거기에 공감하셨는지 모르겠지만
08:40이렇게 해놓고 지금 와서 또 당에다 이런 식으로 침을 뱉는다면
08:43이게 정당 구성원 특히나 육선이 되셨던 것 같은데
08:48적절한 행동은 아닌 것 같아요.
08:50그래서 이 부분을 징계사회가 되든 안 되든
08:53저는 이거는 잘못된 행동이 아닌가 싶고
08:56그러면 윤리위에서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되나요?
08:59윤리위는 없애야 되고 앞으로 다 정치를 풀어야 되는데
09:01그 정치라는 것이 서로 간에 합의가 안 되면 그걸 어떻게 해요?
09:05그러니까 당의 해가 되는 행위인지 여부가 윤리위원회에서 판단해가지고
09:08거기서 결정하면 될 일이지
09:10아니 회부 요청을 누가 그렇게 많이 했다고 해서
09:12거기에 장동영 대표의 말이 한두 마디 보태졌다고 해서
09:15이거를 징계 정치라고 하고 무조건 다 잘못됐다고 하면
09:19글쎄요. 모든 분이 당대표할 때 징계가 없었던 적이 있나요?
09:24저는 이거는 다음은 안 되지만
09:26그렇다고 해서 이 뿌리 자체를 흔드는 것도 잘못됐다고 봅니다.
09:29네. 여러 우려에도 어쨌든 징계 정치는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09:34장동영 대표를 향해서 루이 14세냐 이런 비판까지 나왔습니다.
09:40영구 제명을 하겠다 이런 얘기를
09:42아니 본인이 도대체가 무슨 짐이 곧 국가다
09:46루이 14세입니까 지금?
09:48한시적인 당대표를 하고 있는 분이
09:50영구적인 제명이니 뭐니 이런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09:54너무나 비정치적이고 어이없는 소리예요.
09:58어떻게 저런 소리를 할 수 있지?
10:00우리 당의 후보가 있음에도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거는
10:04굉장히 큰 해당 행위입니다.
10:06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복당을 영구적으로 제한하겠다
10:10이런 해당 행위는 당을 굉장히 어려움에 빠뜨리기 때문에
10:14당연히 징계를 해야 되는 것이고
10:17네. 장동영 대표에 의해서 지명이 돼서
10:20지도부에 합류한 조강환 최고위원은
10:22열심히 장 대표의 징계 필요성을 설파를 하고 있고요.
10:25조금 전에 얘기를 들어보시면 양양자 최고위원도
10:28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행동에 대해서는
10:31징계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10:34성추윤 부대변인님.
10:35그러니까 무조건 다 할 게 아니라
10:37경중을 좀 따져보자 이런 얘기들은 많이 나오더라고요.
10:40그렇죠. 그래서 강명구 조직 부총장이 받았던 텔레그램 문자
10:45거기에는 1번. 거기가 광고 말씀하신 양양자 최고가 언급한
10:48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부분.
10:502번. 2번 때문에 사실 지금 이 논쟁이 계속 커지고 있는 겁니다.
10:542번.
10:54이번에 당대표와 박민식 후보라고 돼 있지만
10:57사실상 박민식 후보는 그냥 껴있는 것 같고요.
10:59당대표에 대한 험한 말 그러면서 한기호 등이라고 돼 있었거든요.
11:03당대표에 대해서 험한 말.
11:05아까 징계를 하지 않은 지도부가 여야에 있었겠냐라고 하셨습니다만
11:09적어도 물론 있었죠.
11:11그런데 당대표를 비판했다고 해서 징계 논의가 이렇게까지 활발하게 됐던
11:16정당 당대표는 좀 본 적이 없죠.
11:18좀 기억나는 게 없거든요.
11:19민주당은 없었죠, 이런 일이.
11:20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정말 거짓된 얘기를 한다든가
11:23정말 뭔가 잘못된 그런 정말 소수의 사례 말고는
11:28이렇게 남발됐던 적은 책임에는 없습니다.
11:31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실 우리 당도 치열하게 다투고는 있습니다만
11:34전직 당대표나 현직 당대표일 때도 뭔가 비판은 자유롭게 했거든요.
11:37그걸 놓고 저희는 노선투쟁, 전쟁 같은 노선투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이렇게 입틀막을 하지는 않았죠.
11:44당대표를 비판해 해당 행위야, 당을 흔드는 거야.
11:46이런 식으로 입을 막았던 적은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계속, 그래서 저는 오히려 당권파가
11:53이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을 징계하기 위해서 이렇게 판을 크게 벌린 건가?
11:57전략적으로. 다 벌린 다음에 오케이, 당대표 비판한 사람은 징계하지 않을게.
12:02하지만 무소속 후보 지원한 건 이건 징계받아야지.
12:05약간 이런 식으로 좀 좁히기 위해서 쫙 벌려놓고 좁혀놓고 징계하기 위해서
12:09약간 이런 식으로 좀 억지를 부렸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12:13참 이해하기 어려운 판이 벌어졌습니다.
12:15그런데 제가 짧게만.
12:16네, 짧게 부탁드릴게요.
12:1720일 정도 징계 논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도 당대표 비판했다고 해서
12:21또 사퇴 요구했다고 해서 징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12:24그런데 이루어지지 않는 징계를 마치 할 것처럼 해가니 20일 동안 저희가 논의를 해요.
12:30당내에서 논의된 게 아닙니다.
12:31이거 전부 언론에서 논의되고.
12:32장동혁 대표가 그 얘기를 먼저 실명을 거론하셔가지고요.
12:35아니, 그런데 징계하겠다는 게 아니잖아요.
12:37그다음에 그런데 나중에 징계가 안 돼요.
12:40그럼 이거 다 누가 책임질 겁니까?
12:41언론에서는 마치 국내심이 징계 논의를 20일 동안 당대표 사퇴 논의했다고 해서
12:46징계할 것처럼 막 태세를 취하다가 나중에 징계 안 했네 이렇게 받아들이지 않겠어요?
12:51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이상한 논의가 한 번도 징계 논의가 되지 않고
12:55그런데 마치 사퇴 요구한 사람들에 대해서 징계 논의가 있는 것처럼
12:59징계할 태세를 갖춘 것처럼 이렇게 쭉 논의되다가
13:02이거 나중에 어떻게 할 거예요?
13:04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이런 논의가 될 시점은 아니다.
13:07저도 우려하지만 우려된다라는 정도로 끝내야 될 것이지
13:11이게 지금 한 15일, 20일가량 이렇게 하게 되면 정당이 맞는 타격.
13:16이거 다 누가 책임집니까?
13:18어제 윤리위가 마침 있어서 한번 얘기를 해봤습니다.
13:21언론에다가 이야기하지 마시고 장대표한테 이야기하세요.
13:24본인이 그렇게 거론했으니까 언론이 아주 언론이 뭐하러 지금
13:27국민의힘에 사사권권 개입하겠습니까?
13:30윤리위가 일단 어제 처음 전체회의 시작했으니까
13:32그러니까 앞으로 과정을 저희가 세세하게 좀 살펴보겠습니다.
13:35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13:3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