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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장동혁 윤리위 제소할 것…당 품위 손상시켜"
당 윤리위 징계 검토 조경태 "해당행위자는 장동혁"
조경태, '박덕흠 낙선 종용 의혹' 징계요청서 접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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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3명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부터 보시죠.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5조경태 의원에 대해서 당내에 징계 대상으로 윤리위 제소가 예고됐습니다.
00:15조경태 의원, 국내위 최다선 의원 중 한 명인데 윤리위의 제소.
00:20지선 패배 후 책임 안지고 버티면서 당을 더 어려운 수령에 넣고 있다라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00:27조경태 의원의 징계 요청서 내용을 보시죠.
00:31징계 요청서 내용은 이렇습니다.
00:34국민의힘 목 국회 부의장 선출 당시 당내 경선 결과에 불복.
00:39민주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에게 직접 전화해 박덕흠 후보의 낙선을 요구했다.
00:46제명 또는 탈당을 권고해달라라고 요구를 했다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55당내 이야기 들어보시죠.
01:02박덕흠 국회 부의장 낙선 요청은 용서불가.
01:05사실이면 스스로 거치 결정해라.
01:06박덕흠 국회 부의장 본인 입장 나왔어요.
01:09조경태 부의장 경선 불복해 여당 표 기운.
01:12해당 행위.
01:12절이 신으면 중이 떠나는 게 순리다.
01:15이에 대해 조경태 의원.
01:16박덕흠 낙선 주장으로 징계 말이 안 돼.
01:19내란 옹호 세력이 의장단 되는 게 맞나 얘기한 건.
01:26이 조경태 의원 징계 건은 그러니까 반장파냐 친한계냐라서 징계하는 것과는 조금은 결이 달라 보여요.
01:40조금은 결이 달라 보여요.
01:43일단 그날의 진실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보죠.
01:47이게 사실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긴 한데 국회 부의장 당내 경선이잖아요.
01:53왜냐하면 야당 몫에 국회 부의장이 있기 때문에.
01:56조경태 의원과 박덕흠 부의장이 붙었는데 박덕흠 의원이 됐잖아요.
02:00그런데 조경태 의원이 민주당 원내대표 등에게 전화해서 박덕흠 저거 떨어뜨려라.
02:07라고 얘기했다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02:09이에 대해서 조경태 의원의 말을 들어보니 얘기는 한 것 같아요.
02:15그런데 그 논리가 아까 그 화면 다시 띄워주실래요.
02:20내란 옹호 세력이 되는 게 맞냐라고 물어봤을 뿐이다.
02:23라는 해명이거든요.
02:26그런데 사실 자당의 국회 부의장 선거와 관련해서 상대 정당에게 이런 거를 요청 내지 논의하는 게 과연 적절하냐.
02:42박태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2:44굉장히 부적절하죠.
02:46저는 조경태 의원님하고 같은 부산 지역 국회의원으로도 친보도 상당합니다만
02:50조경태 의원님의 이번 행위는 굉장히 부적절한 것이다.
02:56징계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생각을 해요.
02:58왜 그러냐 하면 지금 지방선거가 끝나가지고 각 시, 구, 군별로 의장단을 뽑습니다.
03:07선출을 하잖아요.
03:08그런데 그 전에 이제 의총을 열어서 예를 들어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시, 의원, 구의원이 다수이면은 그쪽에서 당 의원총회에서 정해서 의장단 구성을
03:21한단 말이에요.
03:22그런데 그럴 때 지금 전국적으로 몇 군데에서 다른 정당하고 그 의총 결정을 뒤집기 위해서 서로 연락을 해서 의총회에서 원래 선출하기로
03:34한 구의장, 군의장을 선택을 안 하고 다른 후보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03:40아, 실제 이런 일이 있다.
03:42있어요. 그럼 그런 경우에 아주 그것은 당에서 그냥 제명을 하든지 이렇게 중징계를 하는 사안이에요.
03:50그리고 그런 사례들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다 늘 이야기를 하거든요.
03:56국회의원들이. 그런데 지금 부의장 선거도 똑같은 거예요.
04:00국회 부의장 두 명 중에 한 명이 국민의힘에서 나오기 때문에 거기 경쟁이 붙으면 그것을 정하기 위한 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하는 거거든요.
04:13그러면 그 경선 결과에는 승복을 해야지 그것을 뒤집기 위해서 다른 정당의 국회의원들하고 연락을 해가지고 우리 정당에서 추천되는 사람을 떨어뜨려라.
04:27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정말.
04:29그래서 저는 왜 굳이 저렇게까지 하셨을까 하는 게 참 너무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요.
04:35지금 당 내에서 대부분의 의원님들이 친소관계를 떠나서 이번에 조경태 의원님의 행동은 정말 잘못된 것이다 하는 생각들을 하고 있죠.
04:49장경태 의원님은 상대당에서 제명이 됐고.
04:52죄송합니다. 조경태.
04:53조경태 의원의 행동에 대해서도 친소관계를 떠나서 이건 부적절하다.
04:57당내 일각에서는 혹시 이건 표면적인 명분이고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반대한 반장파에 대한 징계적 의미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의혹의 시선도 있던데.
05:09그런 차원은 아닌 것 같아요.
05:11그런 차원은 아닌가?
05:11조경태 의원님이 그동안 당대표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사를 많이 냈었는데 그에 대해서 조경태 의원님을 징계해야 된다 이런 말들은 전혀 없었어요.
05:24없었는데 지금 이제 부의장 선출 관련해가지고 하신 행동 때문에 이것이 전국적으로 미치는 영향도 굉장히 크거든요.
05:35우리 당에서 지금 다수를 맡고 있는 시의회, 부의회 이런 데서도 지금 저런 현상들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을 지금 막아야 될 상황에서
05:44국회에서 저런 일이 생겼다는 것은 사실 그냥 넘어가기 힘들죠.
05:52조경태 의원 본인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5:56내란 옹호 세력이라든지 내란 수계의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이 국회직에 앉는 것이 정상적인 정상인가요?
06:04국민들께 과연 누가 어느 정치 세력이 해당 행위를 하고 있는지 국민들께 물어봤으면 좋겠습니다.
06:13사실상 적반하장이라는 표현도 썼지 않습니까?
06:16장동혁 대표가 지난번에 당대표 선거에 나왔을 때 지방선거에서 패배하면 사퇴하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06:25지방선거에 패배하게 되면 당대표직도 내려놔야 한다.
06:31들어주십시오.
06:37그렇다면 본인이 사퇴하면 되는 건데 지금 이런 징계 정치를 통해서 시선을 찾고 다른 방향으로 돌린다.
06:45되게 비겁한 행위가 됐지요.
06:49조경태 의원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06:52그런데 당내 분위기는 조경태 의원의 논란의 행동에 대한 윤리 재소와
07:00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로 다른 이른바 예컨대 친한파 무소속 의원을 도왔다는 이유로
07:10징계하려는 것에 대한 논의는 조금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분위기도 상당수 있는 것 같습니다.
07:18일단 조경태 의원 문제는 됐고요. 알겠고요.
07:23이를 시작으로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본인에게 반대하는 개파에 대해서
07:30징계 정치를 이어가는 건 아니냐라는 분위기가 당내에 굉장히 강합니다.
07:36대안과 미래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07:40장동혁 대표가 주도한 징계를 통한 뺄샘의 정치는
07:45이미 지난 지방선거 전에 사법부의 판결로 그 효력을 잃었습니다.
07:51노선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공포 정치, 징계 정치를 하는 것에 반대하며
07:58다수 국민의 인식에 반하는 행위를 지속할 시에는 대안과 미래가 자세하지 않을 것입니다.
08:06이해할 수 없는 얘기들이네.
08:08징계는 내부 총질을 넘어서 그야말로 내발등 찍기, 그야말로 자기 무덤 파괴 이런 거 아니겠어요?
08:15무엇이 해당 행위인가요?
08:17서울시장을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이 해당 행위인지
08:20선관위에 군대를 동원했다고 주장해서 괴험이 잘 됐다고 옹호하는 것이 해당 행위인지
08:27무엇이 해당 행위인지 묻고 싶습니다.
08:31김관상 변호사님, 조경태 의원권과 별개로
08:35장동영 대표가 해당 행위자들을 쭉 열거하면서 당내 의원들의 이름도 열거가 됐고
08:43장동영 대표와 가까운 의원의 문자메시지에서
08:46누구누구누구누구를 징계해야 한다라는 분들의 공통점, 이른바 데스노트를 보면
08:52다 장동영 대표에 대해서 사퇴를 요구했던 의원들이었다라는 지점들
08:56그리고 최근 장동영 대표가 해당 행위자는 복당을 영구금지하겠다라고 밝히며
09:02이른바 무수석 한동훈 의원의 영구 복당 금지를 시사했다라는 의혹 등등에 대한
09:08방금 당내 어떤 소상파 의원들의 의견이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9:12아니, 뭐 언론도 마찬가지고
09:14뭐 국민들도 상당수가 지금 장동영 대표가 코너에 몰려 있잖아요
09:20사퇴를 해야 한다는 의견의 공결을 받고 있어요
09:23결과적으로 자기의 연명을 위해서 징계하는 것이 아니냐
09:27그런 의견이 대다수인 거 아니겠어요?
09:29그러면 사실은 일단 본인이 명백하게
09:35지금 63 지방선거에 대해서는 자꾸 데이터 같은 걸 이용해가지고
09:40패배한 게 아니라는 취지로 얘기하는 것 같아요
09:42그런데 패배한 거 맞잖아요
09:44맞고 일부 서울선거랄지 이런 얘기였지만
09:48그건 장동영에게 안 가서 이긴 선거잖아요
09:50그러니까 국민의힘 대표로서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이긴 선거는 아니에요
09:55그럼 서울선거 제 오히려 장동영에게 안 가서 이겼기 때문에
10:00이걸 이겼다고 거기에 넣을 수는 없는 거죠
10:02부산 졌잖아요
10:04그리고 대부분 많이 졌잖아요
10:06그럼 거기에 대해서 사퇴를 하는 게 맞죠
10:08그런데 계속적으로 아까 우리가 저희가 당대표 경선 때 봤지만
10:12아니, 지민 사퇴했다고 하지 않았어요?
10:15그런데 갑자기 이 마당이 와서
10:19이제 징계를 하는 카드를 꺼내가지고 공포정책을 하려는 거잖아요
10:23당무감사회를 했지 윤리위원회가 독립재기관이면 이해가 가죠
10:29아, 거기에서 정말 해당 행위인가 어떤 것인지 가려내고
10:32어느 정도 징계를 할 것인가
10:34그런데 한동훈 의원회 우리가 징계에서 봤잖아요
10:38징계 사유도 안 되는 걸 가지고
10:40징계의 가장 최고 중징계인 죄명을 했잖아요
10:44그러면 지금 윤리위원회하고 당무감사회나가 어떻게 할지는
10:49안 봐도 뻔하단 말이에요
10:51더군다나 이런 재소해서 지금 징계위원회 계류된
10:58어떤 징계에 관련된 내용을 보면
11:01대부분이 장도혁 대표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고
11:05뭔가 장도혁 대표에 대해서 비판하고
11:09그런 사람의 주류를 이룬 거 아니겠습니까?
11:11그러면 이 징계의 목적은 뻔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11:14징계를 함으로 말미암아서 국민의 기강이 잘 쓰고
11:19그다음에 국민의힘이 앞으로 나가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까?
11:23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당권파하고
11:26윤호기인 세력밖에 없어요
11:28저건 분열을 좌초하고 국민의힘을 오히려 수령으로 끌고 가는 행동이라는 거에 대해서
11:34일부 장도혁에 대해서 친한 사람들도 중진들도 거기에 대해서는 반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1:42그런데 결과적으로 자기를 위한 징계로 가는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11:46판단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11:48그래서 물론 두고는 봐야겠지만
11:50징계의 정도를 할지 징계의 범위에 대해서
11:53저는 저건 아주 잘못된 행동이다 이렇게 봐요
11:56김화삼 변호사님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11:58이에 대한 장도혁 대표와 가까운 조강한 최고의 얘기 들어보시죠
12:03대안과 미래는 아직도 해체가 안 되는 모양이에요
12:07오늘도 대안도 미래도 없는 세력이 또 고장난 레코드처럼 지도부 흔들기에 나섰습니다
12:14당원 당규에 따른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
12:17이를 공포정치로 침소봉대 왜곡합니다
12:21참으로 무책임하고 뻔뻔한 정치 행위라고 봅니다
12:25징계를 두고 정적 재건이 뺄셈 정치니 하는 주장도 본질을 호도하는 궤변입니다
12:31정당이 기강도 질서도 책임도 제대로 세우지 못한다면
12:36그것은 공당이 아니라 침묵 집단에 불과합니다
12:42그런가 하면 당내 혁신판은 영구복당 금지 등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12:51듣는 순간 뭘 생각하셨습니까?
12:54그냥 솔직히 얘기했네요
12:56웃기고 앉았네요
12:57죄송합니다 대표님
12:59본인이 도대체가 무슨 짐이 곧 국가다
13:02루이 14세입니까 지금?
13:04한시적인 당대표를 하고 있는 분이
13:07무슨 영구적인 제명이니 뭐니
13:09이런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13:10너무나 비정치적이고 어이없는 소리예요
13:14막말로 다음에 당대표가 와서
13:16다 바꾸면 끝이지 않습니까?
13:18제가 보기에는 그냥 거의 혼자서
13:21막 그냥 강성 발언을 계속 하시는데
13:23그게 결국은 장성혁 대표 스스로의 정치적 생명을 단축시키는 거다
13:30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3: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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