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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장동혁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 필요"
장동혁, 해당행위 관련 당헌·당규 개정 시사
張 측 "복당 금지 발언, 특정 계파·의원 겨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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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복당 연구금지
00:04장동영 대표가 복당 연구금지를 꺼내들었습니다
00:09복당 연구금지 들어보시죠
00:57장동영 대표
01:00복당 연구금지를 밝혔습니다
01:03국민의힘 당원당규 재명처분 시 5년 이내 재입당 불가
01:08한동훈 의원을 겨냥했다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1:12그리고 추가 징계할 친한계 의원들을 겨눘다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17한동훈 의원 연구 복당 금지를 외친 셈이다라는 당내의 풀의도 나오고 있습니다
01:25김병부 시장님
01:27연구금지 복당 아예
01:29포레버
01:32적절하다 보십니까?
01:33그렇게 바꾸면 진행은 되겠습니다만
01:35또 누군가 들어서 바꾸면 되잖아요
01:37다시 바꾸면 된다?
01:38
01:39하나만한 얘기로 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1:43하나만한 얘기다
01:43왜 꼭 저런 방식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지?
01:46이런 생각이 일단 들고요
01:47오늘 아침에 조간 사설들에서도
01:49한동훈 대표에 대한 당 지도부의 비판적인 시각들이 꽤나 많던데
01:53핵심은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01:5763 지방선거를 통해서 확인된 민의는
02:00한동훈 전 대표가 무수적으로 출마했는데 무수적으로 당선이 된 겁니다
02:05그리고 그 지역에 국민의힘 후보를 냈는데 국민의힘 후보가 2등도 아니고 3등을 하게 된 것이죠
02:12그리고 그 지역에서 출마를 함께했던 부산광역시
02:17부산광역시는 누가 뭐래도 서울보다는 보수세가 강한 곳이어서
02:23국민의힘 당선이 높은 곳인데 부산광역시장이 떨어졌습니다
02:26우리가 조금 전에 배제고 광주예고 사태를 보면서 느꼈던 건
02:32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통해서 얻는 교훈이 있어야 돼요
02:36그리고 교훈을 바탕으로 이제 그 문제를 잘못에 반복하지 않겠다고 하는
02:41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노력을 하게 되면
02:44아무리 잘못했던 사람도 그래 이제는 좀 변하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02:49마음을 조금씩 열게 됩니다
02:50그런데 장동현 옥 대표가 보여주고 있는 지금의 행태는
02:5363 지방선거를 통해서 확인되고 얻은 게 무엇이지?
02:58마지막으로 남게 되는 건 도대체 뭐가 있을까?
03:02그러니까 장동현 옥 대표가 결국 지난 1년 넘는 기간 동안 당을 이끌면서
03:08기억나는 게 징계 정치밖에 기억나는 게 없잖아요
03:12그래서 똑같은 잘못에 반복하게 되면
03:14기다리고 인내하던 사람들의 인내심도 결국 한계에 다다르지 않을까 싶고요
03:2063 지방선거 끝나고 장동현 옥 대표 지도부에 대한 여러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03:24원내에서도 시간을 조금 가져보자라는 기류가 꽤 강했다고 봅니다
03:29그런 원내 그리고 당내의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시험대에
03:36장동현 대표 지도부가 올라섰다고 저는 평가합니다
03:39이제 복당 연구 금지 당원당규를 바꾸겠다
03:43복당 연구 금지
03:47김광선 변호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3:51아니 지방선거 끝낸 지 얼마 안 됐잖아요
03:53그러면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일단 분석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03:57그리고 이제 자신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04:00아니 왜 의원총회를 할지 의원들이 왜 사퇴를 요구하겠어요
04:04그건 민을 반영한 거예요
04:06지방선거 때 돌아다녀 보니까
04:08야 너희 당 장동현 옥은 왜 이래?
04:10이런 얘기를 많이 한다는 거 아니에요
04:12그럼 장동현 이대로 같이 갔다가는 큰일 나겠구나
04:15그러니까 의원들이 지금 들고 일어선 거 아닙니까?
04:19그러면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데
04:20이거 이런 거죠
04:22군부독재 때
04:23그 독재를 하는 군부가
04:26국민의 지지를 얻었습니까?
04:28지지를 못 얻죠
04:29그러니까 할 수 있는 건 뭐죠?
04:31경찰, 수사기관, 권력
04:33법을 동원해가지고 올가매는 거예요
04:36이거 마찬가지죠
04:37당원의 전폭주인 지지를 할지
04:40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니까
04:42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은
04:44칼을 휘두르는 거예요
04:45그런데 결과적으로 우리가
04:47전도안도 마찬가지죠
04:49결국 독재를 했던 사람들이
04:50결국에 종말을 어떻게 맞이했습니까?
04:53지금 이거 할 때가 아니죠
04:54본인의 어떤 리더십과 관련된 걸
04:57되돌아볼 필요가 있는 거고
04:59지금 해당행위라는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05:03아마 대표적인 사례가
05:05예를 들어서 한동훈 의원이 출마했을 때
05:09한동훈을 도왔던 것도 될 수 있고
05:11또 이제 기초의원 선거 같은 경우에서도
05:14사실은 자기 당 후보를 돕지 않는
05:16그런 경우가 있었을 거예요
05:18그런데 한동훈 의원도 마찬가지고
05:21기초의원일지 그런 경우에도 사실은
05:24당이 제대로 공천을 했으면
05:25그런 일이 잘 발생을 안 합니다
05:28대여할 사람을 공천을 했으면
05:30그런데 장동혁 지도부에서
05:33공천이 제대로 됐습니까?
05:35물론 당의 어떤 지방의 어떤 공천 자체는
05:39지방 위주로 이루어질 수도 있어요
05:41그러면 해당행위에 대한 징벌은 할 수는 있겠죠
05:45그렇지만 또 한편을 보면
05:47공천을 잘했는가?
05:48제명을 한 게 맞았는가?
05:51그런 거에 대한 평가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05:53그런데 자기의 분리하고 자기의 욕하고
05:55뭔가 자기들이 했던 일에 반기를 들은 사람은
05:59이건 해당행위다 해서 징계를 하는데
06:01거기다가 또 한술 더 뜨는 거죠
06:03복당 연구 금지
06:06복당 연구 금지가
06:08장동혁 대표 체제에서는
06:11연구 금지에 맞지 않죠
06:13내 체제 하에서 연구 금지가 되는 것이지
06:17그게 영원히 금지가 되겠습니까?
06:20체제 바뀌면 또 선거에서는 통합과 화합을 하는 거 아니에요
06:23그럼 다시 받아들이고
06:25또 어떤 분열을 방지하고
06:28또 통합을 해서 선거 실효하는 거 아니에요?
06:31그런데 지금 하는 행태를 보면
06:33당권파도 마찬가지죠
06:34아까 대변인도 마찬가지고
06:36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06:38뭔가 당헌당규를 동원하고
06:41징계라는 칼을 휘두르고
06:43그리고 이걸 가지고
06:45마치 연구 집권할 수 있는 것처럼
06:47그런 행태를 보이고 있단 말이에요
06:49그런데 사실 누구도 이 징계에 대해서 무서워하지 않고 있잖아요
06:53연구 복당 금지라고 하는데
06:56여기에 대해서 무서울 사람이 별로 없어요
06:58그러면 이미 칼 자체는 무뎌져 있는 거예요
07:02무뎌져 있는 칼을 휘두러봤자
07:04그 얼마나 효과가 있겠습니까?
07:06그런데 사실은 현재 국민의힘 상황과
07:09장동혁 대표 체제 당권파들이
07:11자기들의 어떤 현재 위치를 잘 성찰하고 반성을 하는데
07:15그건 보이지 않고 가지고 있는 권력을 억지로 끌고 가려고 하다 보니까
07:20저런 상황이 계속적으로 연출되고 있다
07:23저는 그렇게 봅니다
07:25당헌당규이긴 합니다만
07:27그래도 당의 어떤 법정신
07:29당의 헌법과도 같은 게 당헌당규라
07:31굉장히 엄중하게 각 당들은
07:34당헌당규를 관리해 왔었는데요
07:36최근에 여야 할 것 없이 당헌당규를
07:39자기 입맛대로 좀 바꾸는 현상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07:43법적으로 법률적으로 양태훈 변호사님
07:46이를테면 영원히 복당 금지면
07:50무기징역 뭐 이 정도 될 텐데
07:53그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07:56그렇게 해도 됩니까? 한가 없습니까?
07:58영원히
07:58이게 만약에 법률에 이런 게 나와 있으면
08:00당연히 이거는 위헌이라고 나오겠죠
08:02위헌이라고 나올 것이다
08:03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정당은 사실
08:06같은 뜻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결사체이기 때문에
08:09법원에서도 이런 당헌당규에 대해서는
08:12굉장히 사적자치권을 많이 폭넓게 허용을 해줍니다
08:15제가 요즘 장도영 대표님 덕분에
08:18이제 덕분인지 때문에인지
08:20국민의힘 당헌당규로 굉장히 많이 공부를 하게 되는데요
08:23국민의힘 당헌당규 전공가
08:24그래서 이제 당규 6조 1항인가에 보면
08:28이제 나와 있습니다
08:29이게 제명으로 이제 출당됐던 사람은
08:325년 내에는 복당할 수 없는데
08:34최고위원의 의결이 있으면은
08:36그 예의를 허용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8:38그러니까 지금 뭐 심각한 해당이 있을 경우에
08:40연구재명금지라고 돼 있어도
08:42방금 이제 부시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08:45그 당규를 개정을 하면 됩니다
08:46그러니까 이제 연구복당금지로 돼 있는 당규를
08:48개정하면 되는데
08:49이제 개정 절차는 결국
08:50최고위원회 의결에서 해서 한 번 더
08:53이제 상임정국위원회를 거치게 돼 있는데
08:55거기 구성이 뭐
08:56국민의힘 소속 당대표라든가
08:59소속되어 있는 상임위원장
09:00그리고 의원총회에서 하긴 국민
09:02뭐 국회의원들
09:03그리고 몇몇 당대표가 하는
09:04지정하는 사람들 위원으로
09:06100명 이내로 구성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9:08그런데 결국은 당대표가 교체가 되고
09:11최고위원 지도부가 교체가 되면
09:12최고위에서 한 번 더
09:14상임정국위원회라는 한 번 더 절차를 거치는 것 뿐이지
09:17당규 개정에서 다시 복당을 허용하게 되면은
09:20사실 의미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09:21그러니까 결국은
09:22그러니까 당도형 지도부가 계속 유지가 되면
09:24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뭐 어려워지겠지만
09:27또 한동훈 의원 본인이
09:29본인이 당장은 못 되겠지만
09:31한동훈 의원과 같이 뜻을 하는 사람들이
09:33당대표가 돼서 지도부를 구성하게 되면
09:35사실 크게 의미가 없는 상황이다
09:37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09:38장동훈 대표가 판사 출신인데
09:40우리 법에는 사실은
09:41영원히 징벌에 처한다라는
09:44문구는 그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09:47징역도 3년, 4년, 6년
09:50그것도 양형 기준을 두고
09:53영원히 추방한다
09:54이건 사실 중세나 고대 때만
09:58영원히 추방됐다가 또 돌아오기도 해요
10:02영구 없다예요
10:03영구 없다다
10:04영원한 건 없다
10:05아니 당연한 게 복잡하게 다 안 보더라도
10:08우리 정당사에서 불가협적으로
10:11영구 복당 금지 이런 건 없습니다
10:13이런 건 없었다
10:14네 없고
10:15그 다음에
10:16연구 없다
10:18정당사나 지도부 의결로 언제든지
10:21복당할 수 있게 되는 거죠
10:22그러니까 장동훈 지도부 체제가 붕괴되고
10:25또 다음 지도부가 되면
10:26그때든지 얼마든지 또 이 상황이 바뀌어지는 거예요
10:29그런데 제가 보니까
10:31장동훈 대표가
10:33남은 카드가 이제
10:34이 징계밖에 없는 것 같아요
10:35그러니까 공포 정치
10:37당내 공포 정치를 하고 있는 건데
10:38본인이 밀릴 수도 있다는
10:40어떤 두려움 공포 속에서
10:42이 공포 정치를 감행하고 있는 게 아닌가
10:44이런 생각도 드는데
10:46그 징계의 이유가
10:48무소속 후보를 도왔다는 해당 얘기
10:50그 다음에 오세훈 시장도 뭐가 들어있더라고요
10:53징계하라
10:54재선거의 반대인가
10:56아니 본인이 당선됐는데
10:58재선거 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11:00그게 타당해야 말이죠
11:01현실 가능성도 없는 건데
11:03뭐 그런 거랄지
11:04그 다음에 당대표 사퇴하라고 요구했다랄지
11:08뭐 이런 거 가지고 지금 징계하겠다는 거잖아요
11:10해당 얘기로 치면 저는
11:12장동훈 대표가 국민의힘의 가장 큰 해당 얘기자라고 보여지거든요
11:15그렇잖아요
11:16계엄도 하나님의 뜻이다 이러면서 옹호했고
11:20우리가 황교안이다 부정선거 음모론자와 함께 했죠
11:22그리고 지방선거에 이렇게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11:26책임 안 지고 있잖아요
11:28이런 것들은 정말 대표적인 해당 행위자가 하는 일인데
11:31누가 누구를 징계하겠다고 나서서
11:33이렇게 복잡하게 일을 벌이고 있는 것인가
11:36아마 그래서 당내 의원들도
11:38또 정정식 원내대표도
11:40신중해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1:42그래서 자신을 좀 돌아봐야 된다
11:45그래야만 국민의힘이 살 길이다
11:47제가 뭐 100번 말씀드리면 뭐 하겠습니까
11:49입만 아프죠
11:50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1:52영원히 복담 금지
11:54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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