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장동혁 "재선거 위해 싸울 것" vs 한동훈 "연명의 도구"
장동혁·한동훈, 국힘 지지율 상승 두고 충돌
장동혁·한동훈, 복당 두고도 여전히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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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장동혁 대표가 유튜브에 출연하고 있었던 시간에 한동훈 의원은 다른 언론사 유튜브에 출연을 했습니다.
00:09재선거 관련해서는 오 시장과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00:30사용하기도 그럴 수도 있다.
00:31싶은 것이잖아요.
00:32저걸 자기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 저렇게 나온다?
00:35이쪽이 선동 같은 거죠.
00:37그런데다가 액션 플랜이 있습니까?
00:40저걸 진짜로 전면 재선거가 가능합니까?
00:44정정식 대표의 말은 소청을 한번 해보자 이런 정도의 뉘앙스였고
00:47그런데 당대표나 대변인 말은 그거 아니라 전면 재선거다라고 이야기했죠.
00:54다른 혼란을 주는 방식이었고 준비 안 된 얘기였다라고 저는 생각했죠.
01:06공교롭게 오전 10시 각각 다른 유튜브 채널에 출연을 했는데요.
01:10한동훈 의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13지금 속보이게 연명의 도구로 사용을 하고 있다.
01:16공소 취소를 얘기하는 이 대통령과 닮아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1:19이동학 최고위원님 정말 끊임없이 이 대통령을 같이 언급을 하면서
01:24둘이 닮았다 이런 논리를 펴는 것 같아요.
01:27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을 계속해서 언급하는 점에 있어서 장동혁 대표와 닮은 것 같습니다.
01:33그러니까 모든 걸 다 정치적으로 엮어가지고 저렇게 활용을 하는 것은
01:38정치인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01:41앞으로 보수 재건을 한다면서요.
01:44그러면서 자꾸 지금 대통령을 흠집내려고 하는 그런 작은 마음으로는
01:49제가 볼 땐 국민의 마음을 더 넓게 얻기는 어려울 거다라는 생각이 들고
01:54다만 지금 문제에 있어서 분명하게 좀 짚어줘야 돼요.
01:58실제로 오세훈 시장도 그렇고 한동훈 의원도 그렇고
02:03앞으로 보수 재건을 하려고 한다면 지금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한
02:08그리고 거기에 지금 어쩌지 못하고 있는 그 의원들
02:11이거 도대체 어떻게 할 겁니까?
02:13지금 비겁하다는 얘기까지 소장파 의원들이 지금 얘기하고 있거든요.
02:16그런데 영남의 다수의 의원들은 지금 다 순중인 채로 얘기도 안 하고 있습니다.
02:21그런 측면에서 그 에너지로 과연 국민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보수 정당으로 재탄생할 수 있겠느냐
02:29거기에 근본 물음이 있는 것이고요.
02:31그것들을 하나둘씩 깨워야죠.
02:33더 만나고 그래서 실제로 한동훈 의원 쪽으로 혹은 오세훈 시장 쪽으로
02:38더 흐름들을 만들어서 에너지를 더 크게 만들어서 그쪽을 밀어내야 될 겁니다.
02:42그렇지 않으면 장동혁 대표가 외치는 저 정치적인 구호에
02:46지금 전체가 다 끌려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02:49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당연히 국민들의 어떤 인식이나 이런 것들은
02:53더 안 좋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02:55다만 지지율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지금 저희 여당도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03:00그런 것에 대한 반사 이익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건데
03:03오히려 그 점을 지금 장동혁 대표 연장의 어떤 지렛대로 활용을 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03:10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좀 더 선명하게 메시지를 내면서 싸울 필요가 있겠다 생각합니다.
03:15네. 오 시장은 자리보전용 구호라고 했고
03:19한동훈 의원은 이렇게 정치연명 도구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3:23둘이 소통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긴 합니다만
03:27오전에 두 사람이 만났다 보니까 혹시 그 자리에서 관련된 얘기를 나눈 게 아니냐
03:32이런 해석도 있는데요.
03:33이현종 의원님.
03:34선거 끝나고 오 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통화를 한 번 했었고요.
03:38대면에서 만난 건 오늘이 처음인 거죠?
03:40그렇죠.
03:40일단 오늘 같은 경우도 이제 얼른서 행사에 공동으로 초청돼서
03:45참 제가 볼 때는 그 자리 배치가 아주 상당히 의미가 있더라고요.
03:49일부러 저렇게 한 것 같은데요.
03:50뭐 이제 정점식 원내대표 그다음에 한병도 원내대표 앉았고
03:55한동훈 의원 그다음에 오세훈 시장 이렇게 앉혀서
03:58마치 이제 뭐 3명이 어떤 국민의힘의 어떤 대표인 것처럼
04:03그렇게 좀 비춰지는 그런 효과도 있었고
04:05특히 지금 현재 참정권 문제에서만큼은 두 분의 어떤 의견 자체가 거의 똑같은 의견이지 않겠습니까?
04:13결국 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하고 있는 것들은 결국 이런 재선거 전면 재선거라는 그런 정치적 구호 안에서 대표의 어떤 책임 문제
04:22지금 선거 끝나고 나면 자꾸 뭐 자판기처럼 사퇴하라고 그런다는데
04:27보통 정당은요.
04:29선거 끝나고 나면 그 선거에 대한 승패에 대한 책임 문제를 따집니다.
04:34그래서 책임이라는 게 중요한 거예요.
04:36본인은 자꾸 국민들에 대한 책임, 참정권 책임 중요한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04:40정당이 선거에서 어떤 승패에 대한 어떤 책임을 대표가 지는 거 그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04:47그런데 그 이야기는 그냥 이야기하지 않고 지금 참정권 문제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04:52그러니 결국은 의도성 자체가 자기 문제는 지금 제외놓고 다른 문제에만 집중함으로 인해서
04:58좀 희석시키겠다 이런 의도라는 게 뭐 다들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5:01이게 또 하루 이틀 진행된 게 아니잖아요.
05:03이미 선거 전에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번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는 장동영 대표가
05:092선 후퇴한다든지 당대표가 사퇴한다든지 뭔가 어떤 지향점을 줘야 된다.
05:13그런데 끝까지 본인 혼자 단독 상임위원장이 했잖아요.
05:16그러면서 서울은 아예 오지도 못하고 그리고 몇몇 지역 갔는데 결국 거기 다 떨어지고
05:21이런 결과가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05:23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솔직하게 뭔가 본인이 책임을 심판받고 어떤 의원들을 물어야 되는데
05:29그거 듣기 싫으니까 의원총회 가지도 않고.
05:32그다음에 이제 저렇게 계속 시위 현장만 가고 있으니 지금 오 시장 입장에서 보면
05:36지금 뭐 정말 이번에 극적인 성과를 올렸잖아요.
05:41그럼 빨리 서울시정에 지금 투입을 해서 뭔가 정상화하고 부동산 문제도 해결을 해야 되는데
05:46계속 재선거 문제를 발목을 잡고 있으니까 오 시장도 답답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05:52오늘 같은 시간대에 각각의 유튜브 출연을 했던 장동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은요.
05:57서로 반대되는 말을 꽤 많이 했습니다.
05:59한 가지 더 준비를 해봤는데요.
06:01그 목소리도 듣고 오시죠.
06:05결국은 기승 전 모든 나쁜 것에 대한 책임은 당대표 책임이고
06:10좋은 것은 당대표 때문이 아니라 다른 요인 때문에 좋아졌다고 하는데
06:14선거 끝나고 다른 요인이 도대체 뭐가 있을까요?
06:18쉽게 말하면 장동영 대표가 없으면 더 올라갈 수치란 말이에요.
06:22그런데 마치 그게 올라갔으니까 내 세상이다.
06:28저는 그렇게 민심을 호도하는 식으로 정치를 하면
06:33금방 다시 보수 재건에 대한 희망을 우리 국민들께서 거둬들이실 것이다.
06:43장동영 대표는 지지율 상승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6:47다른 요인이 뭐가 있겠냐.
06:49떨어지면 다 내 탓이라고 했는데 왜 올랐을 때는 또 내 얘기를 안 하느냐 이런 취지인 것 같고요.
06:54한동훈 의원은 장동영 대표가 없으면 더 올라갈 수치였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06:59최진범 교수님, 누구 해석에 조금 더 마음이 가시나요?
07:03두 분 해석 다 틀렸어요.
07:05틀렸어요?
07:05일단 장동영 없었으면 더 올라갈 수치라고 저는 보지 않고요.
07:09지금의 수치 정도 올라갈 거라고 생각해요.
07:12다만 다른 요인이 뭐가 있냐고 그랬는데요.
07:14민주당 때문이에요.
07:15민주당이 지금 분열을 대고 있고 여러 가지 충돌이 지금 일어나고 있잖아요.
07:20청와대와 또 민주당 내의 갈등도 보이는 것 같고 이런 요소들이 사실은
07:24또 선거 과정에서 민주당이 제대로 국민들에게 어필하지 못한 부분, 숫자적으로는 승리했지만
07:30내용적으로 보면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은 부분이 분명히 있잖아요.
07:34그런 부분에 대한 반성은커녕 오히려 민주당의 지도체제들은 잘하고 있다, 성공했다 이런 얘기를 하니
07:40국민들 입장에서는 답답하죠.
07:42왜 반성을 안 하냐.
07:43그러니까 반대급부가 온 거예요, 국민의힘에게.
07:46저는 그렇게 봐요.
07:47장동영 대표가 잘해서 했겠습니까?
07:48저는 그건 아니라고 봐요.
07:50지금 장동영 대표가 하는 행동이나 태도를 보면 지치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07:54요인은 없다고 봅니다, 저는.
07:55그런 점에서 본다고 장동영 대표 얘기했듯이 다른 요인이 뭐가 있는지
07:58그 요인은 민주당이고요.
08:00민주당 내의 분열과 갈등의 모습이 또 선거에 대해서 반성하지 못하는 모습이
08:05결국 국민의힘을 대안세로 생각해 지지하는 쪽으로 올라갔다고 보기 때문에
08:08장동영 대표는 뭔가 잘못 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08:11둘 다 해석이 틀렸다.
08:13민주당 때문에 오르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셨습니다.
08:16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를 놓고서도요.
08:19두 사람의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렸습니다.
08:22당 대표로서 저의 입장은 조건과 상관없이 지금 복당을 논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08:30제가 직접 징계를 했었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단계 문제가
08:36사실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태도를 계속 취하고 있는데
08:40이것이 지금 법적으로 결론이 나지도 않았습니다.
08:44이재명 정권이 저렇게 이 전투구로 나서는 이때가 오히려 보수 재건을 하기 위한
08:50절호의 기회고 골든타임이에요.
08:52일부러 이 골든타임을 어떤 감정적인 문제나
08:56정치인 개인의 어떤 불안감 때문에 미룰 필요는 없는 거예요.
09:01보수를 재건할 큰 전투를 앞두고 가장 내설만한 무기를
09:08굳이 안 쓸 만한 이유가 있으면
09:11그거는 굳이 그걸 안 쓰고 싶은 사람들이 설명해야 될 문제다.
09:17한동훈 의원이 본인 스스로를 보수의 전략 자산, 전략 무기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09:24그러면서 보수 재건에는 골든타임이 있기 때문에 빨리 나를 써야 된다.
09:28감정적으로 안 쓰려는 사람들이 있다.
09:31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9:32반면에 장동학 대표는 한동훈 대표의 복당,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부적절하다.
09:37아직 법적으로 판단이 끝나지 않았다라는 근거를 들고 있습니다.
09:41윤기찬 부위원장님, 두 사람이 복당 관련해서는 평행선을 달리다 못해
09:45아주 그냥 접점이 아예 없는 것 같은데요.
09:48보수 재건의 골든타임이 있다.
09:50지금 이거 놓치고 있다는 얘기는 어떻게 들으셨나요?
09:53일단 복당 문제는 장동학 대표 저 말의 의미는
09:56내가 재임 기간 동안은 복당은 없다라는 취지로 들리고요.
10:01그다음에 한동훈 의원이 보수 재건의 골든타임이 그러는데
10:05물론 골든타임이 있는지 못하는지 모르지만
10:08보수 재건을 사람 기준으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10:11왜냐하면 정당이라는 것은 무리 정치이기 때문에
10:14한두 사람으로 인해서 보수 재건이 되고 안 되고 하지 않거든요.
10:17그러니까 보수 재건을 위한 어젠다를 차라리 제시하는 게
10:20이런 어젠다에 동의하면 나한테 모여라.
10:23신당을 창당할 정도의 또는 20명의 정치 세력을 귀합할 정도의
10:28어젠다 제시가 있어야지 되는 것이지
10:30보수 재건이라는 사자, 내자.
10:32내자 갖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저도 잘 이해 못하겠어요.
10:35그 말이 무엇인지.
10:36내가 중심이 돼서 내가 보수 정치를 이끌어가면
10:39그게 보수 재건이다.
10:40이렇게 뿐이 안 들려요.
10:41내가 대권을 향한 행보를 하는 것이 보수 재건이다.
10:44이렇게 뿐이 안 들려요.
10:45저는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구체화된
10:48어젠다 제시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10:50그다음에 빠찌를 지역 주민이 달아줬으면
10:53이제 전략자산이 됐다고 평가를 하면
10:56이제 발진을 하면 돼요.
10:58특정 정당에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에 따라서
11:00그 빠찌값을 하고 못하고는 아니잖아요.
11:02그러니까 저 부분은 저는 국장무사 특위에 못 들어가는 부분은
11:06아쉬운 부분은 있어요.
11:07그런데 그런 부분을 말씀하신 거라면 이해가 되지만
11:10빠찌 달고 아직까지 복당을 안 시켜주기 때문에
11:14전략자산을 못 쓰겠다.
11:15그것도 좀 납득이 안 돼요.
11:16의원 배지를 달고 이런 얘기하는 건 납득이 안 된다.
11:20그 말씀이셨고요.
11:21그런데 오늘 재미있는 얘기를 하는 친한계 의원이 있었는데요.
11:25장도혁 대표는 이렇게 확고한 것 같은데
11:27일부 당권파 의원들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11:31저런 분까지 찾아왔네 할 정도로 당권파로 알려진 분들이
11:35한동훈 의원실을 좀 찾고 있다라는 얘기인데요.
11:38이동학 최고위원님 원래 낮에 다루고 밤에 다루고
11:42이런 식으로 정치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
11:44당권파 중에도 한동훈 의원 궁금해서 좀 찾아가시는 분들이 있나 봐요.
11:48그럴 수밖에 없을 거예요.
11:50제가 낮장 밤한 이런 지금 의미인 것 같아요.
11:54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보수는 지금 삼국지 상황인 거거든요.
11:59장도혁 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게 있습니다.
12:01거기에 윤호 개인과 부정선거 세력들이 막 뒤죽박죽 되어 있어요.
12:05그리고 한쪽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세력이 있을 거고요.
12:09또 한쪽은 한동훈 전 대표 지금 의원이 된 사람을 중심으로 지금 되어 있을 겁니다.
12:14그럼 앞으로 민심이라든가 보수의 방향이 어디를 가리키는가
12:18그러면 대선 주자가 있는 쪽이 있고 없는 쪽이 있습니다.
12:23장도혁 대표는 지금 대선 주자로까지 분류되기에는 아직 좀 이르다는 시각이 있고
12:27사람들도 그렇게 보지 않을 거예요.
12:29그런 측면에서 영남 의원들은 어떤 생각을 할 것 같냐면
12:32앞으로 내 공천을 누가 주지?
12:35그리고 앞으로 누가 대세가 될 것 같지?
12:37지금 장도혁 체제가 오래가지 못할 것 같은데
12:40그러면 내가 남들보다 더 빨리 누군가에게 줄을 서야 되는 것 아닌가?
12:45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면서 저는 제가 예측을 하건데
12:48가을이 좀 지나가는 순간부터는 실제 한동훈 대표에 대한 복당을
12:53본격적으로 이야기하는 시점이 올 거예요.
12:56누군가 가장 먼저 하면 먼저 할수록 실제로는 로열티를 갖게 되는 거거든요.
13:01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먼저 충성심을 보이고
13:03차기 공천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선점을 먼저 하기 위한 노력들이
13:08저는 영남 의원들을 중심으로 펼쳐지게 될 것 같다 예측을 해봅니다.
13:11한동훈 의원도 선거 기간 내 거리두었던 분들이 연락을 해주고 있다
13:17여러 가지 조언도 해주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13:19이현종 의원님, 지금 사실 당내의 친장파 의원이라고 해야 되나요?
13:24그런 의원들은 좀 많지는 않은 것 같고
13:26당권파, 비당권파 나누기도 좀 애매한데
13:28어떤 분들이 주로 연락을 하는 것 같으세요?
13:31제가 알 수 없죠.
13:32그거 알면 또 나중에 난리 날게요.
13:35그런데 아마 제가 추정을 해보면
13:37아마 의원들 입장에 그럴 겁니다.
13:41다음 내가 2028년 4월에 공천을 받아서 선거운동을 할 때
13:45누가 나를 도와주러 오는 게 많은 사람들이 더 환호할까?
13:50나한테 표가 많이 득표가 될까?
13:52그렇죠. 생각할 거예요.
13:53누가 도움이 될까?
13:54왜? 아무리 뭐 하자면 지금 지도부가 만약에 왔을 때
13:59장동혁 대표가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칠까?
14:02아니면 한동훈 의원이 왔을 때 박수를 칠까?
14:04현실적으로 그걸 볼 거 아니겠습니까?
14:06그리고 본인의 어떤 지명도나 지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14:10예전에 그랬잖아요.
14:11이재명 대통령이 왔을 때 서로 모시려고 그러고
14:15서로 사진 걸고 그랬잖아요.
14:17그만큼 나와 이 사람은 정책으로 함께한다고 했을 때
14:20시너지 효과가 있는 거거든요.
14:22그런 것도 의원들이 다 알기 때문에
14:24미래를 보는 거죠.
14:25미래를 위해서 보는 거고
14:27지금 사실은 장동혁 대표를 좋아한다고 그러면
14:30당장 지금 올림픽 공원 갔을 때 따라가서
14:33옆에 사진 찍고 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14:35그런데 옆에 지키고 있는 사람 누구죠?
14:37김민수 최고위원밖에 없잖아요.
14:38박준태 의원도 있고 김민전 김미애 의원이 계시더라고요.
14:42그렇습니까? 잘 몰랐습니다.
14:44그러니까 뭔가 옆에 서서
14:46뭔가 본인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 찾을 겁니다.
14:49그런 의미에서 아까 이야기했던 낮장 방안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14:54아마 시간이 지날수록 의원들의 분위기
14:57그건 아마 지역민들의 어떤 여론도 달라지기 때문에
15:00의원들의 어떤 입장도 달라지지다 저는 생각합니다.
15:03아마 내일 의원총회가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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