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미국과 이란이 19일 스위스에서 사명식을 갖기로 한 가운데 이미 전장 사명은 마쳤다고 합니다.
00:07그런데 호르무즈 헤어 통행료를 놓고 이견이 폭출됐습니다.
00:11먼저 미국 측의 얘기부터 듣고 오시죠.
00:34전장 사명을 이미 마쳤다고 하는 걸 보니까 이번에 정말 종전, 협상 잘 되는 것 같긴 합니다.
00:4019일에 사명식을 가질 예정인데요.
00:43일단은 양쪽에서 다 전장 사명했다고는 설명을 하고 있고 한 페이지 반짜리의 대략적인 문서라고 합니다.
00:51그런데 한 가지 이견이 조금 표출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호르무즈 헤어 통행료를 어떻게 할 것이냐.
00:57트럼프 대통령은 영구적으로 면제가 되는 거다라고 합니다만 이란에서는 해상 서비스 제공 대가 명목에 수수료를 징수할 수 있다.
01:07이 징수권은 인정을 받았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1:11이현정 의원님, 이게 남은 실무협상의 최대 쟁점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01:16그러니까 원래 자유통황이 이루어졌던 호르무즈 헤어업에서 지금 통행료는 아니라고 그러지만 통행료를 수수료로 받기면 똑같은 거 아닌가요?
01:25어쨌든 돈을 받는 거니까.
01:27그러니까 어쨌든 돈을 받는 건데 지금 이러한 의회 같은 경우는 이걸 받을 수 있도록 법안도 저번에 통과시켰지 않습니까?
01:33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 MOU라는 거는 그냥 아주 그냥 광범위한 어떤 면에서 양해 각서입니다.
01:40그런데 이제 정말 자꾸 문제라든지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저는 이견이 굉장히 많이 노출될 것이라고 봐요.
01:45지금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좀 마음이 급해서 지금 선거도 있고 또 비축류도 지금 거의 고갈돼가고 급한 사정에서 지금 MOU를
01:55합의를 했는데 문제는 이제 이란 같은 경우는요.
01:59제가 이란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면 옛날 페르시아 상인들 아시죠?
02:03이 저 카페트 깎는 거 그거 보면 정말 페르시아 상인들은 이 상수로 있어서 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그러잖아요.
02:12그런 걸로 보면 이 이란 상대에서 협상하는 것만큼 어려운 게 없다고 그래요.
02:18다 됐는데 딱 돌아서서 또다시 협상 시작하고.
02:21그러니까 끝까지 어떤 협상을 이용해서 자기 뜻을 관찰시키는 게 바로 이란식의 협상이거든요.
02:26저는 거기에 어떤 틀에 지금 미국이 빠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2:31왜냐하면 이미 합의를 해놨기 때문에 이미 이란 입장에서 볼 때는 다시 원래 돌아갈 수가 없으니까 우리 통행료는 안 받는데 그냥
02:40수수료는 받아요.
02:41그런데 액수는 비슷해요.
02:42이렇게 이야기를 해버리면 그럼 앞으로 배 한 척당 수십억씩 받아가버리면 어떡할 겁니까?
02:48이게 사실 전쟁 전에는 없었던 건데 전쟁 이후에 각 나라가 부담을 하게 되면 이게 전부 다 가격에 반영될 거 아니겠어요?
02:55저는 지금부터 이제는 자꾸 싸움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2:58네. 세부적인 내용을 가지고 디테일을 가지고 다툴 것 같다. 이런 말씀이셨습니다.
03:03하지만 좀 좋은 소식도 있는데요.
03:06이게 국제 유가가 조금 하락을 하다 보니까 국내에도 좀 좋은 소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03:11유류 할증료가 꽤 많이 뛰었었는데 이게 7월에 적용될 것들이 오늘 발표가 됐는데요.
03:17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03:18최진봉 교수님께 여쭤보겠습니다.
03:20이건 우리 휴가철 앞둔 국민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03:23좋은 소식이죠.
03:24왜냐하면 유류가 좀 가격이 떨어졌다.
03:27그래서 원래는 27단계를 적용을 해서 6월까지는 7월부터 이걸 19단계로 8단계를 내립니다.
03:33그렇게 되면 금액이 내려가게 되는데요.
03:36지금 보시는 것처럼 예전에 이제 27단계를 했을 때는 최대 최소 12만 3천 원에서 최대 90만 3천 원까지 왕복을 했을 경우
03:4590만 3천 원이 되는 건데요.
03:46그런데 이게 19단계가 되면 최소 9만 2천 8백 원으로 내려가게 되고요.
03:51왕복으로 68만 8천 원으로 내려가게 돼요.
03:53약 21만 원 정도가 할인되는 금액으로 구매하게 되는데 한 가지 유념할 점이 있습니다.
03:59이 유류 활증료는 탑승일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요.
04:03발권일을 기준으로 해요.
04:04발권일이요.
04:05그렇습니다.
04:056월에 발권한 건 유류 활증료가 지금처럼 되고요.
04:097월부터 발권하는 것, 7월에 발권하는 것은 19단계로 내려오기 때문에 만약에 여행을 갈 계획이 있으시다면 7월에 발권을 하시는 것이 비용을 좀
04:19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4:21네, 휴가 계획 세우셨으면 7월에 발권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26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4:30지방선거 후폭풍 언제 끝날까요?
04:33네, 저희가 아무래도 당분간은 계속 이어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04:38펜싱 칼이라도 갖고 나오게 해주세요.
04:40네, 선의의 피해는 정말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04:45부정이 아니라 부실선거죠.
04:47네, 일반적인 국민들의 생각은 당연히 부실선거에 가깝죠.
04:52정치가 사람을 변하게 한다.
04:54어떤 정치인인지 제가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04:58마지막 댓글입니다.
05:00눈치 보면서 줄서기 경쟁 중이구나.
05:03네, 아무래도 당권파들의 방문에 대한 댓글이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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