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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이 고개를 숙였습니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사과문을 통해 "책임은 전적으로 티빙에 있다"며 "피해 구제와 이용자 보호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티빙에서 아이디와 이름, 연락처 등이 해킹으로 유출됐는데 구체적인 피해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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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이 결국 고개를 숙였습니다.
00:07최주희 티빙 대표는 사과문을 통해 책임은 전적으로 티빙 측에 있다며 피해 구제와 이용자 보호를 위해서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00:16어제 티빙에서 아이디와 이름, 연락처 등이 해킹으로 유출이 됐는데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00:25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00:30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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