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오늘은 사진이 아니라 귀여운 이모티콘이 등장을 했는데요.
00:06저게 뭘까 하실 것 같은데 바로 온도계입니다.
00:09오늘 바깥 기온이 참 높다라고 하는데 뜨거운 기온만큼이나 투표 열기도 뜨겁다고 합니다.
00:15곧바로 투표소로 연결을 한번 해볼까 하는데요.
00:18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지방선거 본투표, 투표 종료까지 이제 4시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네요.
00:25지금 이 시각에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00:30임종민 기자,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나요?
00:35네, 저는 지금 서울 동작구 노량진 제1동 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00:40오전 6시부터 시작된 본투표,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00:44오후 6시 투표 종료 시간까지 이제 4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00:49점심시간이 지나고 오후 들어 투표장을 찾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계속됐는데요.
00:54오늘 본투표는 어느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었던 사전투표와 달리 주민등록 주소 기준 정해진 투표소에서만 가능합니다.
01:02투표소에 들어오면 먼저 신분증을 투표관리관에게 제시해야 하는데요.
01:06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실물 신분증뿐 아니라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 가능합니다.
01:13다만 신분증을 캡처한 사진은 본인 확인용으로 쓸 수 없기 때문에 유권자가 직접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을 열어서 화면을 보여줘야 합니다.
01:22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되는데요.
01:29광역단체장, 교육감, 기초단체장 이렇게 3장의 투표용지를 먼저 받아 투표를 진행하고
01:34그다음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각각의 비례대표까지 다시 4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또 한 번 기표를 하게 됩니다.
01:42주소지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구라면 여기서 투표용지가 한 장 더 추가됩니다.
01:49투표소에 입장한 뒤로는 투표용지나 기표소 내부를 포함한 사진 촬영이 금지되는데요.
01:54투표 인증샷 등 사진을 찍으려면 투표소 건물 밖으로 나가서 촬영해야 합니다.
01:59지금까지 서울 동작구 노량진 일동 제6투표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03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