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30초. 어떤 얘기인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 바로 쇼츠 얘기입니다.
00:08부산 북구갑의 후보들은 유튜브에 여러 가지 영상들도 올리고 쇼츠 경쟁에도 아주 치열했는데요.
00:14잠시 뒤에 그 얘기를 한번 짚어보도록 하고요.
00:17부산 지역 지금 상황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20보궐선거 최대 승부처인 부산 북갑 현장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24어제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는 시간까지 파이널 유세에 나섰는데요.
00:29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00:32배영진 기자, 부산 북갑의 투표율이 특히 높다고요?
00:37네, 저는 지금 부산 북구 구포시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00:40높은 관심을 보이는 만큼 부산 북구 투표율은 오후 2시 기준 55.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0:47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초입니다.
00:50이번 선거는 단일화 없이 3파전으로 치러지는 만큼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00:55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어제저녁 전재수 부산지장 후보와 함께 마지막 유세를 펼쳤습니다.
01:02전재수 형님과 힘합쳐 부산의 해양 AI 시대를 열겠다고 호소했는데요.
01:08마지막 유세에서 큰 절을 올린 두 후보, 서로를 포옹하고 유세차에서 내려왔습니다.
01:13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마지막 유세에는 송원석 원내대표가 참석해 힘을 실었습니다.
01:19박 후보는 자신이 진짜 북구 사람이라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 손을 들어준 자신에게 힘을 실어달라 호소했습니다.
01:28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구포시장 인근 공원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쳤습니다.
01:33이번 선거로 많은 것이 달라질 거라며 자신이 보수를 재건할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01:38이 유세에는 한 후보에게 찰밥 도시락을 건넸던 찰밥 할머니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는데요.
01:46한 후보 아내 진은정 씨는 오늘 북구에서 본투표를 했는데 한 후보도 동행했습니다.
01:52지금까지 부산 북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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