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일제히 시작되자
00:04주요 격전지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후보들도
00:08이른 아침부터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13보도에 김근우 기자입니다.
00:17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
00:24보수 단일화 무산으로 3파전이 형성되며
00:27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박빙 승부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00:32관심에 걸맞게 사전투표 첫날부터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00:36후보들도 일찌감치 투표소를 찾아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00:40청와대에서 일한 일꾼이 된다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00:46지난 20년간 발전속도가 아쉬웠던 부분들을 다 극복할 수도 있게 될 겁니다.
00:53마지막 4일 동안 사력을 다해서 우리 보수를 지키고
01:00또 북구를 지키기 위해서 제 한 몸을 불사르겠습니다.
01:06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조건의 폭주를 박살내는 역사적인 선거입니다.
01:13큰 책임감으로 그리고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01:18보수의 심장에서 격전지로 바뀐 대구시장 선거 후보들도
01:23사전투표 첫날 나란히 부부 동반으로 투표했습니다.
01:27각종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01:31두 후보 모두 승리를 자신하며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01:36이번에야말로 바꿔야 되겠다는 열망이 오히려 더 에너지가 더 솟아나고 있다
01:42이렇게 확신하기 때문에 선거 결과를 저는 제가 이길 거라고
01:47저는 아주 넉넉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51각종 여론조사나 언론 등에서 치열한 초접전 양상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01:57저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이런 마음으로 제가 대구시장 적임자임을 말씀드리면서
02:065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라북도지사 선거도
02:10여당의 조직력과 현직 프리미엄의 격돌이 주목받으며
02:14첫날부터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02:18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당정청 원팀과 지역발전을
02:22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여당 지도부를 향한 비호감 여론을 강조하며 투표를 마쳤습니다.
02:29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우리 전북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02:34우리 민주당과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2:39이번 선거는 전북을 살리고 정의가 실종된 민주당을 다시 살리고
02:47또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입니다.
02:51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6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 후보들은
02:56첫날부터 투표소로 총출동하며 막바지 표심 공략에 주력했습니다.
03:02YTN 김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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