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갑선거는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00:04어제 색깔론으로 대립했던 새 후보, 오늘은 여론조사와 외지인 논쟁으로 날을 세웠습니다.
00:11정성원 기자입니다.
00:14목이 쉰 채로 부산 북구갑 곳곳을 누빈 새 후보.
00:18기업, 청년 일자리, 어르신 일자리 모두 확보할 수 있습니다.
00:24우리 김민준 의원, 제가 친구인데 의문하러 왔습니다.
00:32오늘도 서로를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00:36하정우 민주당 후보, 외지인들이 곳곳에 난립해 부산 북구갑 선거를 망친다고 한동훈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00:44거의 모든 건널목들에 자원봉사자라고 하는 분들이 매우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인사도 하시고 이동도 하시고 한다라는 제보 혹은 이런 말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00:57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도 한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01:011등으로 치고 나가서 그 여론조사 막 쫙 돌리고 하는 그런 후보가 있지 않습니까?
01:07지금 여론조사는 상당히 표본이 이미 너무 정치적으로 오염이 돼 있다.
01:14최근 조사에서 한 후보가 5차 범위 내 1, 2위를 다투는 초접전이 이어지자 다른 두 후보의 견제가 새진 모습입니다.
01:22한 후보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01:25하정우 후보 분당에서 계속 살던 분 아니에요? 자기도 외지인 아닙니까?
01:30막장까지 가는군요.
01:31제가 역전하고 박민식 후보는 멀찌감치 뒤처지는 추세 내지 대세가 형성되고 있는 거잖아요.
01:37여조 부정까지 가면 승리를 포기한 것 아닙니까?
01:42민주당은 한 후보 측이 유사 선거사무소를 운영했다며 선관위에 수사 의뢰를 촉구했고
01:48한 후보 측은 선거사무실, 후원회 사무실 외엔 어떤 사무실도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14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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