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은 부산입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접전지역으로 분류한 곳이죠.
00:05두 후보 오늘 부산 전역을 누비며 막판 유세에 나섰습니다.
00:08이솔 기자가 부산 기장시장에서 현장 민심도 들어봤습니다.
00:14오늘 일정만 10개를 소화하는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00:20퇴근길에는 같은 당 하정우 북구갑 후보와 함께 유세 차량에 올랐습니다.
00:25부산의 변화를 바라는 우리 부산 시민들 다 오셨습니까 여러분?
00:32힘 있는 여당 후보를 밀어달라고 호소합니다.
00:35우리 부산에 엄청난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00:39해양수산부도 오고 부산 회사 전문법원도 부산에 오고 전재수 손으로 현실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00:47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전통시장만 4곳을 돌며 일일이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00:55예, 예, 힘을 다합니다.
00:57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유세 지원으로 보수 결집과 통합에 속도가 붙었다며 자신감을 내보입니다.
01:06여러 가지로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데 큰 역할을 이미 골든크로스가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01:15어제 박 전 대통령이 다녀간 기장시장에 가봤습니다.
01:19지지율이 아무래도 좀 지금보다는 좀 많이 올라갈까 올라가지 않을까 저도 뭐 감정이 좀 벅차고 좀 감동적이고 좀 마음이 좀 벅차죠.
01:31기분이 굉장히 좋았죠.
01:33아무래도 우리 박형준 시장 후보님이 아무래도 힘이 되겠죠. 굉장히.
01:40반대로 표심 바꾸기에는 역부족이란 의견도 팽팽했습니다.
01:44잠깐 왔다 간 것 같고 가지고는 민주당 지지하는 데는 크게 영향이 없는 것 같습니다.
01:53지금 시장 분위기도 너무 안 좋고 뭔가 좀 바뀌어야지.
02:00나도 옛날에 국민의힘이었었는데 나도 마음이 많이 바뀌었어요.
02:04뭘 그렇게 잘한 사람 없었잖아.
02:06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2:13이소리입니다.
02:17이소리입니다.acles
02:18이제New 자리입니다. 천재입니다.
02:24남 Come You
02: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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