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시장 후보들도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민주당 전재수 후보는 부전역에서,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부산역에서 서를량의 날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강보임 기자입니다.
00:13저희 두 사람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여러분 응원해 주십시오.
00:19아내와 큰절을 하는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부전역 앞에서 출정식 열고 무능한 부산시장 바꿔야 한다며 박형준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00:33이 긴 침체 토론을 언제까지 방치하시겠습니까? 저 전재수가 앞장서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고 계십니다.
00:541시간 전 부산역에서는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출정식 열었습니다.
01:00전 후보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맹폭했습니다.
01:25첫 유세지도 달랐습니다.
01:28전 후보는 새벽 부산항을 찾아 선장들을 만나며 해양수도 완성을 강조했고
01:33박 후보는 자정에 야간 버스에 올라 퇴근길 부산 시민을 만나면서 중단 없는 발전을 호소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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