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다른 격전지 부산 북갑에선 세 후보가 나란히 배식 봉사에 나섰습니다.
00:05이 안에서만 화기애애했습니다.
00:08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완주하겠다며 삭발을 했고
00:10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단일화 이슈가 있는 두 후보를 겨냥해
00:14서울 가서 싸우라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00:16이준성 기자입니다.
00:19공직선거운동 첫날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세 후보가
00:23나란히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홍국수 배식 봉사에 나섰습니다.
00:27하지만 이후 진행한 출정식에선 서로를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00:32하 후보는 단일화 이슈가 이어지는 두 후보를 동시에 겨냥했습니다.
00:44하 후보는 북구 발전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49박 후보는 출정식에서 삭발을 하며 완주 의지를 밝혔습니다.
00:54박 후보 모친이 직접 머리를 깎아줬습니다.
00:57단일화는 길단처 없습니다.
01:01끝까지 가서 반드시 이깁니다.
01:05부산 국구의 상징 국포시장입니다.
01:09지금 박민식 후보 출정식이 한창인데요.
01:12약 1시간 뒤 한동훈 후보도 똑같은 곳에서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01:18국구의 미래 한동훈이 끝까지 차겠습니다.
01:24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다자대결에선 하정우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습니다.
01:30가상 양자대결대는 한 후보 단일화 시 하 후보와 38대 38 동률.
01:35박 후보로 단일화되면 하 후보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39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단일화를 희망했습니다.
01:42저희는 보수 통합을 기치로 내걸고 있고
01:47단일화에 대한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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