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명박 전 대통령이 성동구 서울숲을 찾았습니다.
00:04서울숲은 본인이 만들었다 강조하면서
00:06성동구청장 출신인 정원호 민주당 후보를 겨냥한 행보로 보이는데요.
00:12보수 전직 대통령의 잇따른 출격에
00:14민주당은 감옥 3인방을 역사 속으로 보내야 한다고 맹공했습니다.
00:19정성원 기자입니다.
00:23이명박! 이명박!
00:26서울시장 재임 당시 조성한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00:33정치적으로 이게 너무 반대가 많았지만 결국 해놓고 나니까
00:40지금 모든 서울시민들이 아주 편리하게 너무 좋은 공원을 만들었죠.
00:462번을 강조하며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502번에서 일 잘하는 사람들은 후보가 다 나왔어요.
00:54그래서 내가 좀 힘을 실어야겠다는 생각을 한 거죠.
00:57그래서 일도 못하고 그냥 입만 가지고 가는 사람은 내가 지지할 수가 없어요.
01:03성동구청장 출신인 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01:10대통령님 건강하세요!
01:11어제 저녁 대구 수송못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
01:17만나러 온 시민들과 하이파이브 합니다.
01:20박 전 대통령과 함께한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많은 분들의 외침은 대통령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미안함이라며
01:28노산군에서 보기된 단종처럼 멍에는 반드시 벗겨지고 제자리로 보기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34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묶어 감옥 3인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41대한민국을 과거로 후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01:45윤석열, 이명박근혜 감옥 3인방을 역사 속으로 이제 보내야 합니다.
01:51민주당 김부겸 후보 캠프 측은 박 전 대통령의 지원 등판에 대해
01:56대구 정치를 후퇴시키는 퇴행적 행태라며 선거 판세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 있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02:04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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