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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정청래-김민석 서로 겨냥해 "윤리위 제소" 예고 
최민희 "박쥐" 김영호 "일베" 발언 논란 확산
최고위원 5자리 접전… 친명 3인·친청 2인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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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민주당 전당대회 소식입니다. 치열한 민주당 전당대회 서로 윤리 심판을 받게 하겠다라고 경고하고 있죠. 과열되어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0:50그래서 박지원 의원이 정봉주 전 의원 얘기를 꺼냈습니다.
00:55민주당 전당대회 이렇게 나아가면 깨지거나 망한다.
00:58정봉주 전대회에서 압도적 1위로 바람이 일으켰지만 지나침으로 실패했다.
01:03지금 정봉주가 너무 많아. 이렇게 되면 정봉주 전 의원이 의문의 일패인데.
01:08너나 할 것 없이 정신 차려라. 쓴소리했습니다.
01:12그러나 맥히지 않고 있죠.
01:15정청래 후보는 김민석 후보를 겨누서 신천지 의혹을 왜 일으켰냐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01:22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해 당을 사죄에 몰아넣고 나몰라라.
01:25근거 못 밝힐 겸 사과해라. 정치안의 캠프.
01:29허위사실 유포한 언론 유튜브 등 법적 조치 완료라며 김민석 후보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01:35자,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도 김민석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01:41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민주당에 그런 게 있으면 위원정당이다.
01:45왜 이런 얘기를 하냐.
01:47침청계인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가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01:50그러자 김민석 후보.
01:52지난해 종교조직의 관여에 의한 경선 외국 우려 법안 내셨더라.
01:55그렇게 따지면 그 법 낸 분은 위원정 법안 낸 거냐.
01:59당신이 되지 않았냐.
02:00이거예요.
02:02불조심하자고 얘기하는 사람이 불낸 사람은 아니지 않냐.
02:04라며 맞받아 쳤습니다.
02:07이제는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끼리도 싸우는 상황입니다.
02:14저런 법안을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가 냈었어요.
02:17그러니까요.
02:18그런데 이제 저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저희가 그동안 국민의힘이 장동영 대표가 징계 정치한다고 했을 때
02:25단순하게 자기를 비판하거나 여러 가지 당에 대한 당대표에 대한 비판으로 징계하겠다.
02:31그리고 또 본인이 한 건 아니지만 누가 윤리의 재소하고 이런 것들을 보면서 굉장히 비판을 많이 했습니다.
02:37정치적으로 풀어야지.
02:39무슨 윤리 재소냐.
02:40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양 후보들, 모든 후보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02:48개인적으로 조금 안타깝고요.
02:51아직 이제 전당대회 1차 지역에서는 끝났는데 지금 앞으로 호남이나 서울, 수도권 많이 남았습니다.
02:59남아있는 기간 동안이라도 뭔가 조금 생산적인 이야기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03:04오늘 김현정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ETF나 아니면 주주시장 관련해서 각 후보들도 할 말이 많을 거 아니에요.
03:11그런 이야기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03:13김 의원만큼 공부를 했어야 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03:15이 과거에 대한 파묘 논쟁 그리고 누구를 윤리에 재소하겠다 이런 것들 실제로 전당대회 끝나고 나면 당연히 당대표 중심으로 우리가 통합해야
03:25되는데
03:25그 통합에 또 저해되는 발언이기도 합니다.
03:29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전당대회에서 서로 생산적인 논쟁을 조금 했으면 어떤가 이런 생각입니다.
03:35우리 반듯한 여순홍 부대변인 생산적인 이야기 건설적인 이야기를 해달라라고 주문했습니다.
03:41그런데 최고위원 후보들 간에 이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03:46굉장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03:48제가 유세하는 동안에 최민희 의원님이 저에 대해서 박쥐라고 하셨다는 거예요.
03:53이런 것이 바로 일밴문화 아닙니까?
03:55너무나 불쾌하고 모멸감을 느낍니다.
03:58두 후보를 다 지지한다고 하시니까 어떻게 되는 거지?
04:02이런 문제의식이었습니다.
04:04그 얘기가 본인에게 들어갔다면 사과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4:09저는 사과 주신 것에 대해서는 제가 존중하겠습니다.
04:12그래서 제가 사과드립니다.
04:15그 표현이 본인에게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04:17최민희 의원님, 저는 오늘 혼자 말이라도 박쥐라는 표현을 한다는 게 정당한 겁니까, 그게?
04:23생각이든 말이든 들었든 못 들었든 일밴문화가 지금 완전히 몸에 배어있는 거란 말입니다.
04:29제가 의원님을 박쥐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04:32그거를 맥락을 봐주셔야 하고.
04:34그럼 박쥐라는 누구입니까?
04:36그렇게 되면 어떡할까라는 취지였습니다.
04:45본인이 들었다면 사과하겠다.
04:49내가 의원님을 박쥐라고 부른 건 아니다.
04:51박쥐 일배 얘기가 나왔습니다.
04:53김용호 의원 얘기 조금 더 들어볼게요.
05:18김용호 의원님, 본인이 들으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라는 것에 대해서 김용호 의원이 굉장히 지금 분노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5:24지금 경선이 과열되다 보니까 일종의 네거티브 같은 것도 지금 많이 생기고 이런 국면이 있는데 대단히 무료스럽습니다.
05:33그러니까 같은 동료 의원들 아닙니까?
05:35그래서 선의의 경쟁을 하면 좋겠고 또 서로에 대해서 존중과 예의를 갖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05:41또 우리가 이 전당대회 끝났다 그래서 다 당을 떠날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05:46같이 또 당의 동료로서 같이 활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넘어야 될 선이나 이런 것들, 상대방에 대한 존중 이런 것들을 해가면서
05:53지금 이렇게 경선을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5:57상대방에 대한 존중, 이런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06:00이런 장면도 있었습니다.
06:21이대로 당 총선 승리하고 정권 재창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06:28안 되죠?
06:29안 되죠?
06:30안 되죠?
06:30안 되죠?
06:34안 되죠?
06:36책임 있게 일할 사람.
06:39서민하고 후보 연서를 하는데 최민희 후보가 소리를 주는지 거예요.
06:46김용만 의원님이 그러시면 안 된다라고 했더니 당신이 왜 끼어드냐, 내가 왜 그러면 안 되는데 이런 것같이 봤습니다.
06:53상당히 좀 별로였습니다.
06:59하필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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