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동산 전쟁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장 후보들, 집값에 이어 전세와 빌라 논쟁으로까지 번졌습니다.
00:07백승연 기자입니다.
00:10서울 행당역 인근 부동산. 유리창에 매매 광고만 가득합니다.
00:16두 단체 합해서 한 6천 세대 된다고 보시면 되는데, 전세 매물은 지금 한 개, 두 개, 세 개 이 정도
00:25있다가 없다.
00:26전세 매물이 떴다 하면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00:35서울 전세 씨가 마른 게 누구 탓인지를 두고 서울시장 후보 간 책임 공방이 치열합니다.
00:42정원호 민주당 후보가 5년 임기 동안 뭘 했냐며 오세훈 후보를 저격하자.
00:56지옥이 될 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스스로, 본인에 대한 본인 스스로의 비판입니다.
01:04오 후보는 정 후보가 3선 구청장을 한 성동구로 향했습니다.
01:08집을 안 본 상태에서도 매물이 너무 없으니까 계약금을 걸어야 되나?
01:13오직 대통령의 푸들처럼 비위 맞추기에 급급한 후보가 시민들의 이러한 절규를 대변할 수 있겠습니까?
01:21두 후보 측 빌라 비하 논쟁까지 번졌습니다.
01:26정 후보 측이 전월세난 해법으로 빌라 공급을 제시하자,
01:30오 후보 측이 본인은 아파트 살고 서울시민은 빌라에서 살라는 격이라 비판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01:37정 후보 측은 빌라 비하 발언이라며, 오 후보 측은 갈라치기라며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01:43함께 참여한 노인의 날 행사장에선 아들 경쟁을 벌였습니다.
01:47성동구의 큰아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01:50이제 서울시의 큰아들이 되겠습니다.
01:54어르신들, 서울시의 진짜 큰아들 오세요 인사드리겠습니다.
02:00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2:17� Gesch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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