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거를 나흘 앞두고 마지막 주말인 오늘, 후보들은 지지층 결집과 함께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 표심 잡기에 바빴습니다.
00:10특히 서울시장 후보들, 자신의 장점을 부각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맞춤형 유세전을 폈습니다.
00:16박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자신이 구청장 3선을 지낸 성동구 서울수부로 간 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00:26하이파이!
00:28잘생겼다.
00:30곧바로 바로 옆 광진구 전통시장으로 향했습니다.
00:42오늘만 9개국 곳곳을 누빈 건데 오세훈 심판론을 부각했습니다.
00:56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도 오늘만 10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01:00한강에서도
01:12목동 유세에서도 자신의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01:31그러면서 정 후보는 자질과 경험이 부족하다며 견제했습니다.
01:35선거 막판에 민주당의 정원호 후보는 오로지 안전만을 외치고 있습니다.
01:41서울시를 책임지기에는 여러 가지로 역부적인 후보의 한계가 아닌가.
01:46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51오늘의 정원호 후보는 오늘의 정원호 후보는 소전했습니다.
01:54정원호 후보의 한골의 정원호 후보는
02: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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