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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번에는 서울시장 판세도 살펴볼까요?

오늘 발표된 새 여론조사입니다.

정원오 45, 오세훈 34입니다.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없다/모름/무응답입니다.

격차가 유지되면서도 무응답 층이 줄고 있는 건 각자 지지층이 결집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할 텐데요.

선거 운동 첫날, 정원오 후보 GTX-A 삼성역 공사를 중단시키겠다고 했습니다.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만약에 제가 시장이었다라고 하면 벌써 이런 것은 초기에 보고가 됐을 겁니다.

[진행자]
만약에 시장이 되시면 일단 공사 중지 명령부터 내리실 계획입니까?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일단 중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민주당은 선거를 늘 이런식으로 치릅니다. 이미 이 사안에 대해서는 설명드려야 할 것을 충분히 드렸고요. 이미 진실을 다 밝혀졌고요.

그러면서 오세훈 후보, "또 중단이냐, 박원순 시즌2 후보답다"고 받아치면서 "더 이상 숨지 말고 토론하자"고 역공을 펼쳤습니다.

오늘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토부, 행안부 등 관계 부처에 실태 파악과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보다 못한 대통령이 선거운동 개시일에 서울 선거 개입을 천명했다"며 "정원오 일병 구하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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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은 부산 북갑 만나봤고 이번에는 서울시장 판세 살펴볼까요?
00:0513일 남았습니다.
00:06오늘 발표된 조금 전 발표된 서울시장 세 여론조사.
00:10정원호 45, 오세훈 34 추세로 만나봤는데요.
00:15눈여겨야 할 부분은 여기 없다, 모름, 무응답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00:20그러니까 정 후보와 오 후보 격차는 유지가 되면서도
00:24이 무응답 층이 줄고 있는 건 각자 지지층이 결집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할 텐데요.
00:30선거운동 첫날 정원호 후보는 GTX-A 삼성역 공사를 중단시키겠다고까지 했습니다.
01:01그러면서 오세훈 후보 또 중단이냐.
01:03박원순 시즌2 후보답다고 받아치면서 더 이상 숨지 말고 GTX-A도 토론하자 역공을 폈습니다.
01:10그런데 오늘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토부 행안문 등 관계부처에
01:15GTX-A 철근 논란, 실택 파악과 안전점검을 지시했다고 밝혔는데요.
01:21이에 대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보다 못한 대통령이 선거운동 개시 이래
01:25서울 선거 개입을 천명했다며 정원호 일병 구하기다 이렇게 비판을 했습니다.
01:34이재명 전관계부처에서 같은 경우는
01:34이럴 때 가시기에 연필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한 결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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