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선 부동산 이슈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되면서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00:07아침 일찍부터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팽팽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00:13보도에 송정현 기자입니다.
00:18오늘 이른 아침 열린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00:22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이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들어옵니다.
00:35그러나 관계자들과 인사할 뿐 대화는 이어지지 못합니다.
00:41축구공에 사인할 때도 기념사진 촬영을 마친 후에도 두 후보가 다른 곳을 응시하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됐습니다.
00:50성동구청장 3, 4라는 동안 축구 전용 잔디구장 3개 만들었습니다.
01:01주택 공급 부족 책임을 두고도 오늘도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01:06이재명, 정원호 조는 박원순, 문재인 조보다도 훨씬 더 부동산 지옥을 초래하게 될 걸로 확신합니다.
01:21정 후보 측은 지난 5년간 책임자는 윤석열, 오세훈 복식조라며 오 후보 발언을 빗대 맞받았습니다.
01:29염치 없는 유체 이탈이자 남탓 정치의 전형이란 비판입니다.
01:35그러자 오 후보 측은 그 반응이 염치 없는 행태라며 부동산 지옥화 원인은 민주당 정권이라는 게 상식이라고 재차 공세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49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58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