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를 45일 앞두고 최대 승부쳐 서울대전에 막이 올랐습니다.
00:05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서울마저 무너지면 이재명 정부의 연선 독재가 극에 달할 거라면서 정권 견제론에 힘을 실었고
00:13반면 민주당 정원우 후보는 완전한 내란 종식을 앞세우면서 야당 심판론을 강조했습니다.
00:21백승현 기자입니다.
00:2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과 오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00:33오찬 장소는 서울시가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지원하는 동행 식당입니다.
00:39박 의원과 윤 전 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원팀 선거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00:44후보자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장동혁 지도부 역할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01:00정책 경쟁하자고 한 정원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선 날을 세웠습니다.
01:06서울마저 무너지면 이재명 정부의 연성 독재가 아마 극에 달할 것이다 하는 관점에서 이번 선거의 개념을 규정했는데 그 점은 빼고 정책
01:19경쟁만 하자 희망사항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01:23정 후보는 서울 노원구 부람산 철쭉축제에 방문해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01:28장모님과 처남들이 노원구에 살고 있어서 노원의 사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렇게 소개해도 되겠습니까? 노원의 사이 정원호입니다.
01:37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내란 종식을 꺼내들었습니다.
01:42이제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민주주의를 다시 바로 세워야 한다며 4.19 정신은 그 출발점이다.
01:49이 정신을 서울시정에 흔들리지 않는 기준으로 삼겠다고 했습니다.
01:53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는 이준석 대표 등과 함께 지방선거 출정식에 참석했습니다.
02:01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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